영유아기는 전 생애의 발달 단계 중 가장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이며, 이때 모든 영역들이 서로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발달합니다. 그 중 언어는 아이가 잘 크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지표가 됩니다.아이들은 태어나는 순간, 이미 언어 능력의 기본을 갖추고 있지만, 이러한 능력은 저절로 발휘되지 않습니다. 아이가 가지고 태어난 힘은 유효기간이 짧습니다. 아이의 내재된 힘을 극대화시켜 지속적으로 언어를 발달시키려면 ‘좋은 언어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적기를 놓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아이마다 성장 속도는 다르지만 부모는정상적인 발달 지표와 아이의 발달 수준을지속적으로 관찰해야 합니다이 책속 만나는 불안한 엄마들의 수많은질문을 통해 내아이를 진단할 수 있다는것입니다조금 늦지만 곧 따라잡을 것이라는 믿음을객관적이고 냉정해야 합니다이책은 언어치료사이자 두아이의 엄마인 저자가상담 사례와 실전 육아에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솔루션을 제시해주니 도움이 많이 되요.자신의 아이를 올바로 파악하고아이의 언어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소통, 지지, 언어 자극에 대해서자세히 설명해줘서 좋아요~엄마표 언어 육아의 효율적이고 다양한 실천팁언어 발달을 돕기 위한 효과적 언어자극법좋은 언어 환경을 만들어 주는 세 가지 방법운동과 언어 발달을 촉진할 수 있는놀이 방법발달 순서가 다른 아들과 딸에게 필요한 언어 자극법 0~5세 언어 발달 엄마가 알아야 할 모든것추천해요~!!
우리 아이 창의력을 쑥쑥 키워주는 《만 5세에 꼭 필요한 두뇌 개발》 다락원 좌뇌와 우뇌의 고른 발달을 도와주는 문제들이 출제 어느 한 영역으로 치우치지 않고 고르게 발달할 수 있으며, 한 권을 풀다 보면 내 아이가 어느 영역이 뛰어나고 부족한지 알 수 있어요 다음에 올 동물은? ? 자리에 올 동물을 아래에서 골라 동그라미 하세요 문제도 아이 두뇌개발에 좋게 좋은 문제들이에요. 첫 번째 동물의 특징과 연관 지어,같은 특징을 가진 새로운 동물을 선택해 나가는 문제 어떤 텐트 모양 찾기인데 앞 옆의 모양을 보고 찾으라는 문제에요.공간지각능력을 키우는 문제랍니다. 전 살짝 햇갈리기도 한 문제였어요. 부모가이드가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변화에 대한 나중에 커서 무엇이 될까? 에요. 새끼가 커서 무엇이 되는지와 달라진 점을 물어볼수 있답니다. 아이랑 대화해가면서 문제를 풀 수 있으니 더욱 좋더라구요. 나중에 커서 무엇이 될까? 그림에서 나중에 커서 애벌레가 어떤 곤충이 되는지에 대한 과학지식을 쌓을 수 있는 문제 우뇌에 발달을 이루는 변화에 해당되는 학습문항입니다 그림에서 나중에 커서 애벌레가 어떤 곤충이 되는지에 대한 과학지식을 쌓을 수 있는 문제 우뇌에 발달을 이루는 변화에 해당되는 학습문항입니다 어느 것이랑 관련이 있을까? 제시된 물건과 관련성이 높은 물건을 하나 찾는 문제.. 좌뇌형 논리문제인데요 빨간색 권투 글러브... 권투라는 운동을 떠올려서..헬멧을 정답으로 이야기했어요 규칙,순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만 5세에 꼭 필요한 두뇌 개발>문제를 다 풀고 나서 책 뒷쪽에 있는 두뇌진단 평가지를 해봤더니 지금까지 우리 아이의 모습을 보면 확실히 좌뇌형 두뇌를 가지고 있어요. 아이의 두뇌형에 따라 반대 두뇌의 개발법을 확인하고 우뇌도 골고루 발달하게 해야겠어요 정답을 강요하지 않고 아이의 생각을 최대한 존중해서 함께 이야기하면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재미를 알게 해주는 만5세에 꼭 필요한 두뇌개발 연령대별 두뇌개발 도서가 있으니 아이 연령대 맞춰서 함께 풀면 좋아요 <서평단으로 참여하여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남원성의 눈물바우솔아빠랑 귀신 놀이를 했다며 자랑하는 친구 유리의 얘기를 듣고 수영이는 자기도모르게 거짓말했습니다수영이는 아빠에게 놀아달라고 떼를 쓰지만 아빠는 여전히 올해 안에 발표해야할 정유재란때 귀무덤에 관한 논문준비로 바쁘다고 이야기합니다논문 발표가 끝나면 축구도하고 자전거도 타자고 말했습니다엄마 아무래도 이상해요 귀에서자꾸만 이상한 소리가 들려요수영이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병원에서 검사를 해봐도 귀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데 여전히 소리는 점점더 커져만 가고 수영이를 오래토록 괴롭히게 되지요.소리는 날로 심해지고, 그 원인을 찾기 위해 아빠와 남원 종갓집에 갑니다. 그곳에서 정유재란 당시 집안 어른을 지키기 위해 귀가 잘린 채 죽어 간 김개동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개동 할아버지는 무엇을 이야기하려고 수영이를 찾아온 걸까요?이 책은 우리가 기억해야 할 역사적 사실과 장소를 보여주며 우리 역사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바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떤 이들이 의지와 열정을 가지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오늘에 이르게 했는지. 그들의 고통과 희생을 되짚어 보며 어린이들은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바라보고,더는 그런 잔인한 전쟁이 일어나지않기를 바랍니다<서평단으로 참여하여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복수용 드론 호박B국민서관(홍종의 글, 권송이 그림)차례를 살펴보면1. 글침에 쏘인 엄마2. 똥강아지 마루3. 의리없는 녀석, 김영빈4. 호박벌의 저주5. 복수용 드론 호박B6. 호박B와 한판7. 엄마는 호박꽃 화가8. 날아라 호박B그림이 엉터리라는 평가에 충격받은 엄마는 머리를 식히러 시골에 가자고 한다. 어쩔 수 없이 따라간 마루는 심통이 나서 호박꽃을 따서 팽개친다. 그 바람에 꽃 속에 있던 호박벌이 죽고, 다른 호박벌이 날아와 복수하겠다며 협박을 한다.집에 돌아온 마루는 아빠 친구에게 선물 받은 호박B 드론을 뜯어 본다.왠지 죽은 호박벌을 닮은 느낌에 께름칙하다.게다가 호박B 드론은 정말 호박벌의 저주라도 내린 듯 조종을 해도 제멋대로 움직이는 게 아닌가.아무래도 그 드론은 죽은 호박벌이 복수하려고온 게 아닐까 생각이들었다얄미운영빈하고 드론 레이싱을 하기로 했는데 큰일이다. 이론 공부도 하고 조종 연습을 해서 웬만큼 익숙해졌지만, 호박B는 가끔씩 마루의 말을 듣지 않는다.이러다 망신만 당하는 거 아닐까?다시 시골에 간 엄마는 마음을 담아 호박꽃 그림을 그리고, 마루는 호박벌도 그려 달라고 한다. 호박벌이 엄마의 그림 속에서 살아난 것 같다. 드디어 드론 레이싱 날, 과연 마루는 호박B를 멋지게 날려 승리할 수 있을까?<서평단으로 참여하여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스마트폰을 안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없을정도로 요즘 아이들 거의 갖고 다니는 것이 스마트폰이죠,,저희 초등2 딸이 입학하면서 친구들이 다 스마트폰 가지고 있다고 몇달을 조르고해서 샀지만요 요즘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은 이제 필수품이 되어 버렸네요아이가 셋명이라 스마트폰 관리가 힘듭니다. 특히나 코로나때문에 집콕으로 막둥이가 스마트폰중독이 된거 같아요우리아이들한테 더욱 치명적인 스마트폰의 유혹을 우째 해야할까요~~항상 휴대하고 갖고 다니기때문에 아이들에게 더욱 문제가 되는 것들도 많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오늘부터 우리집에도 실천에 옮겨야겠습니다.1. 아이의 방에서 스크린을 없애라.2. 아이의 폰은 부모의 폰이다.3. 저녁식사 중에는 전자기기를 금지하라.4. 오락 목적의 스크린 사용을 하루 내 2시간으로 제한하라(TV포함)5. 아이의 역할 모델이 되라.만만치않은 원칙이지만, 아이와 의논해서 하나씩 노력해 나가야겠네요디지털 세상에 연결할수록 아이는 세상과 단절된다!아이와 함께 갖는 결코 길지 않은 심리훈련법으로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되찾고 자녀와 눈을 맞추고 진솔한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그리고 저자는 강조한다.무엇보다 부모가 먼저변화해야 한다고!<서평단으로 참여하여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