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인간》주인공 세호는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놀림과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예요. 그러던 어느 날 책가방 속에서 신비한 '그림자 인간'을 만나게 됩니다.그림자 인간은 세호를 괴롭히는 친구들을 대신 혼내 주며 든든한 존재가 되어 주지만, 그 도움에는 무서운 대가가 숨어 있었어요.이야기를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남았던 것은 누군가에게 의지하는 것과 스스로 용기를 내는 것은 다르다는 점이었어요.아이들에게는 물론이고 어른들에게도 생각해 볼 만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을 추천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너무너무 재미있을 것 같은 장동선의 미래 과학 프로젝트 3 : 스마트 글라스, 보이는 것 너머를 보다!!!와, 요즘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정말 우리가 어릴 때 상상했던 미래와는 많이 달라질 것 같아요.이번에 살펴본 장동선의 미래 과학 프로젝트 3 : 스마트 글라스, 보이는 것 너머를 보다는 제목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확 끌어당기는 책입니다.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는 과학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설명해줘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고,“앞으로 우리의 생활은 어떻게 달라질까?” 하고 자연스럽게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이었어요.스마트폰을 넘어 스마트 글라스가 일상에서 어떻게 활용될지 알아보면서 미래 과학에 대한 호기심도 키울 수 있었던 책입니다.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뿐 아니라 미래 기술이 궁금한 아이에게도 추천하고 싶은책입니다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는 9살 딸아이가 보자마자 마음에 쏙 들어 한 책이에요표지부터 귀여운 강아지가 눈에 확 들어와서 아이의 관심을 끌기 좋았고, 강아지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쉽게 배울 수 있어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즐겁게 읽었어요.학교가방이랑 외출할때도 항상 가지고 다녀요평소 강아지만 보면 “엄마 강아지 키우고싶어!”를 외치는 딸이라 그런지 책을 보면서도 강아지의 모습 하나하나를 유심히 살펴보고,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은 엄마에게 알려주기도 하네요단순히 강아지를 보는 재미뿐 아니라 강아지의 특징과 생태를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어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특히 잘 맞는 책 같아요.강아지 좋아하는 아이, 동물에 관심 많은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재미있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 기후 변화와 열대화 요즘 올 여름부쩍 더워진 날씨를 느끼다 보니 아이와 함께 《기후 변화와 열대화》를 읽어봤어요.이 책은 ‘왜 지구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을까?’라는 궁금증에서 시작해 기후 변화와 열대화가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알려주는 책이에요.그림과 이야기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기후 이야기도 아이가 자연스럽게 이해하기 좋았어요. 특히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에너지와 생활습관이 지구 환경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책을 읽고 나니 아이도 “지구가 더워지는 걸 막으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하고 관심을 보이더라고요.작은 실천이라도 하나씩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겠죠.아이와 함께 환경과 기후 변화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초등 과학책이에요.
알록달록한 표지만 봐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미오 인어공주》를 만나봤어요.가람어린이에서 출간된 책인데, 먼저 책 표지부터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던 것 같다. 그리고 인어 공주가 등장하고 새끼 고래를 구하는 노래하는 구조대란! 보물이가 좋아하는 요소를 모두 갖춘 도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바닷속을 배경으로 인어공주와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해 책장을 넘기는 재미가 쏠쏠하네요특히 예쁜 그림과 흥미로운 이야기가 어우러져 아이가 자연스럽게 책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바다와 인어공주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욱 재미있게 볼 것 같아요.읽으면서 상상력도 키우고, 이야기 속 모험을 함께 따라가는 즐거움까지! 가람어린이에서 출간된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 4권을 함께 읽어보시길 권유 드려요. 살아가며 한 번쯤 누구나 꿈꿔봤을 이야기라 책 내용이 새롭게 다가올 것이라 생각하며, 아이들은 그 주인공과 나를 동일시할 정도로 몰입할 수 있을거 같아요아이와 편안하게 앉아 한 장 한 장 읽어주기 좋은 재미있는 어린이책으로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