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사코리아 논리 트레이닝 - IQ 148을 위한 IQ 148을 위한 멘사 퍼즐
멘사코리아 퍼즐위원회 외 지음 / 보누스 / 2022년 2월
평점 :
절판


열심히 이 책을 보면서 퍼즐 공부를 하다보면, 언젠가 멘사가 될순없어도 지금보다 논리력이 좋아지지 않을까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0분만 더 있었으면
윤인기 지음 / 아우룸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에세이 #10분만더있었으면 ​









책 제목을보고 나는 처음에 자기계발서적인줄 알았다. "10분만 더 있었다면"이라는 제목에는 많은 의미가 함축되어있다.

아침에 10분만 더 있었다면~ 나는 아침을 먹을 수 있었고, 화장을 더 곱게 할 수 있었고, 신문을 더 볼 수 있었을텐데.. 라는 생각을 아침마다 나는했다.

하지만, 이 10분이라는 시간은 누군가에게 그냥 잠자는데 흘려 보낼 수 있는 시간이고, 또 누군가에게 10분동안 영어단어를 공부 할 수 있는 시간이다.

책에서도 말했다시피 미국의 월스트리트에서는 수백,수천억원이 왔다갔다는 시간이다.

나도 하루에 딱 10분만!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1년간의 여정의 학습지를 공부하고있다.

이제 벌써 하루에 10분씩 공부한 시간이 6개월을 지나고있다.

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우리가 무엇을 이룰수있고, 할 수있는지 저자는 본인의 경험담을 통해서 말해주고있다.

아무래도 수필이다보니, 본인의 생각과 경험담을 잘 풀어서 읽는이에게 많은 감동과 느낌을 주는것같았다.

저자는 버스를 기다리며 만난 장애를 가진 남성의 이야기를 잘 풀어냈다. 갑자기 장애인이 된 이 남자는 지금 현실에 항상 만족해하고 행복하해는 모습을 그렸다. 흔히, 비장애인이던 사람이 갑자기 장애인이 된다면 앞으로의 삶을 포기하고싶은 생각이 자연스레 들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 장애인이 된 남자는 집평수도 넓혀가고 이제 아들이 장가를 가서 손자를 얻게된것에 감사하는 모습을 그렸다. 보통 사람들은 더 큰평수의 집을 원하고 더 비싼 아파트를 원하는데 소소한 행복에 만족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며 현재 나의 가치관을 잠시나마 변화시켜주었다.

항상 나는 인생의 긴장속에서 살고, 더 좋은 회사에 이직하려고 애써왔다.

현재의 만족해하기 보다는 앞으로의 미래를 더 화려하고 화창하게 꾸미고싶었기때문이다.

하지만, 인생은 정말 마음먹은대로 되지 않았고 거기에서 오는 나의 자괴감은 생각보다 컷었다.

앞으로는 저자의 말처럼 세상과 모나지않게 타협해가며 절대 그럴수가없어!라기 보다는 그럴수도있을거야~라는 생각의 전환을 가지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0분만 더 있었으면
윤인기 지음 / 아우룸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앞으로는 저자의 말처럼 세상과 모나지않게 타협해가며 절대 그럴수가없어!라기 보다는 그럴수도있을거야~라는 생각의 전환을 가지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파이팅 대신 OWN IT! - 애쓰지 않고 분위기를 이끄는 영어 한마디
김엔젤라 지음 / 북스톤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기계발 #파이팅 대신 OWN IT!







사람들은 보통 파이팅! 잘하자! 이렇게 말하는데, 제목이 파이팅 대신 own it!이라는 표현이 무엇일까 생각했다.

own it !!은 보통 그냥 받아들여~ 라는 뜻으로쓰인다.

아마 짧은 시간에 순간적으로 효과적인 내용을 정리하여 순발력있고 진심어린 대화의 필요성을 강조함이 아닐까싶다.

우리는 보통 유치원부터, 아니 태어나는 순간부터 영어를 잘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을 갖고 있다. 그래서 이제 막 말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파닉스를 익히고, 영어 유치원을 다니게되고, 교과목에 영어는 필수이다.

정말 제2의 모국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우리에게는 영어란.. 필수의 언어이다.

그러다보니, 뭔가 유창하게 말을 해야할것같고 길게 풀어서 말해야 잘하는것처럼 느끼기 마련이다.

하지만, 저자도 말했다시피 자연스럽게 말하고, 나답게 말하는것이 좋은 영어라고한다.

책을 보다보면 얼굴을 대면하지 않을때, 영어 대화하는 방법이나 표현들이 나온다. 한국말을 할때에도 얼굴을 대면하지않고, 전화통화로 얘기하거나 메신저를 통하면 상대방이 무슨말을 하려고하는지 잘 인지하지 못할때가 많다.

또한 잘못 받아들일때도있고, 오해의 소지도 많다.

그래서 그럴때는 정말 더 정확하게 말해야하고, 당황하지 말아야한다고 한다.

이렇게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영어로 대화할때의 문제점과 정확한 표현들을 잘 집어주었다.

중간중간 own it! make it mine이라고해서 내것으로 만들기!처럼 중간중간 빈칸을 두고, 답안을 작성하는 부분도있어 좋았다.

확실히 우리가 학창시절에 교과서에서 나오는 표현들 보다는 저자가 인터뷰를 하면서 익힌 실생활적인 언어표현들이 많아, 열심히 따라하면 좋은 언어표현을 익힐수있지 않을까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파이팅 대신 OWN IT! - 애쓰지 않고 분위기를 이끄는 영어 한마디
김엔젤라 지음 / 북스톤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렇게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영어로 대화할때의 문제점과 정확한 표현들을 잘 집어주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