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내가 좋았어>내가 나를 표현한다면 어떻게 표현을 할까? 작가님은 스스로 매일 자신을 위해 행복을 충전하는 사람이라고 표현을 했다. 표현이 참 예쁘다.그리고 나는 어떻지 하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해 본다. 이책은 100만 유튜버였는데 하루 아침에 채널을 닫게 되면서 겪은 작가의 이야기이다 글이 진솔하고 군살이 없어서 담백하다 그리고 글이 참 예쁘다. 살면서 그런일은 늘 생기고 항상 좋을수는 없으니깐 넘어지고 쓰러지고 울고 그러다보면 또다른 세계가 있다는것.. 넘어진 후에야 보이는 소소한 행복.. 그렇게 단단해지나보다.어쩌면 우리 모두가 경험하고 깨달은것을 미처 글로는 표현을 하지 않았는데 작가님은 그 감정들을 다 글로 쓰셨다. 그래서인지 읽는 내내 토닥토닥 해주는 기분이 든다.“괜찮아”는 내가 좋아하는 단어인데 하나더 추가했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는 단어도 참 좋다.**오늘의 행복한 내가 모여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간다는 생각으로 내 자신을 조금 더 사랑해주면 안될까요? 행복은 저축이 안되니까요..**이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관계는 바로 ‘나 자신’과의 관계입니다. 내가 나 자신과 친구가 될수 있다면 평생 혼자일거라는 두려움 없이 살아갈수 있습니다.**우리에게 생기는 모든 일들은 다 쓸모가 있습니다.이 책은 북플레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인생의 방향은 언제든 바뀔 수 있다 나는 골프를 쳐본적도 없고 그리고 이 스포츠에 대해 잘 모른다. 그래서 조윤성이라는 골퍼도 몰랐다보통 골프라고 하면 유복한 환경에 있는 재능이 있는사람이 하는것이라 생각 했는데 프로님의 스토리를 보면 딱히 그러지도 않았다 좋은 기회에 서평에 당첨이 되어서 읽고 늦깍이 골퍼 조윤성 프로님을 알게 되고 또 그분의 인생을 보며 골프의 매력을 느꼈다. 알고보니 꽤 유명한 유튜버이고 세바시에서도 강연을 했었다.강사출신이라 그런지 말씀도 너무 잘하시고 글솜씨도 좋으시다.수학강사로 재직하던중 버스 안에서 문득 프로골퍼가 되어야겠다고 결심을 했는데 그것도 관광비자로 호주로 간지 1달쯤 지났를 무렵 이었다. 그후 도서관에서 책보며 골프를 독학하기로 했다고 한다 . 사실 나도 뭔가에 관심이 생겨 독학으로 배워야지 하는 결심은 많이 해도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분은 그걸 해내셔서 의지가 아주 강하고 독하다는 생각을 했다골프에 관심있는 사람은 물론이고 인생은 꼭 한길만 있는게 아니라 언제든 바뀔수 있고 그걸 믿는 사람들에겐 그의 이야기가 반가울 것이다. **자만은 저 멀리 태풍이 오는지도 모른채 순항한다고 믿고 있는 선장의 낮잠 같은것이다.자만하면 움직일수가 없다. 감춰지지 않는다. 인생은 노력을 들인만큼 혹은 필요이상으로 노력을 기울여야만 아주 희미한 빛을 볼 수 있다고 나는 믿는다.**나이들수록 내 안에 나도 모르게 자라버린 편견들를 보게 된다. 인생이 외로운 이유는 이 편견때문이 아닐까? 동반자를 만난대는것.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 이것만큼 어려운 일이 또 있을까? 어쩌면 그것은 편견을 바리는 일로부터 시작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내일의 가장 좋은점은 오늘 한 선택으로 더 나은 내가 되리라는것. 오늘 한 선택이 나쁜것에어도 그것에서 배운 교훈을 통해 더 나아진 내가 내일 기다리고 있다. ** 삶은 불공평한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다.어떤 일이든 저지르는 자만이 그 결과를 맛볼 수 있다.이 책은 다산북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오늘도 밖에는 한 발짝도 나가지 않았지만>남들을 너무 의식하는 성격과 안 맞는 직장 환 경 때문에 우울증을 동반한 적응장애를 겪은 HSP인 작가의 이야기이다 HSP은 ‘Highiy Seneitive Person'(무척 민감해 쉽게 상처받는 사람)의 약자.작가 본인이 겪은 우울증과 적응장애에 관한 이야기를 SNS에 올리면서 알려지고 많은 사람들과 공감을 얻고 소통했다.나 또한 자존감이 높은편이 아니라 작가의 글에 여러모로 공감이 많이 되었다 사람들과 어울리는것도 좋은데 사실은 혼자 있는게 더 낫고 나또한 복잡한 감정을 글로 쓰거나 SNS에 올리기도 했는데 그런 모습이 조금은 닮은것 같다. HSP라는것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는데 우리나라 보다 일본엔 이런경향의 사람들이 종종 있나보다 책은 그렇게 무거운 내용은 아니라 술술 읽힌다. 작가님이 겪었던 내용들과 일러스트 그림 분홍토끼가 책을 더 따뜻하게 만들어준다** 남에게 상처주는 말을 뻔뻔하게 일삼는 보잘것없는 인간이 한 말에 상처받을 필요는 없다. 애초에 그런 말을 들어야 할 이유가 없으니, 진지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사람은 원래 남과 비교하는 생명체라고 한다. 비교가 자연스러운 행동이라는거다. 관건은 어떻게 하면 주눅들지 않을 수가 있는가다.**나의 낮은 자존감이 때로는 타인에게 불안이 될수가 있다. 지존감을 높이는게 쉽지는 않을것 같다. 오래도록 길러온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뜯어고치는건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다. 이 책은 서사원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이 책을 분류를 하면 경제학 서적에 속하는데 소설형식이라서 지루하지 않고 술술 읽힌다이 책은 등장인물인 유토와 나나미가 부유한 보스를 만나서 돈에 관련된…여러 이야기를 나누는게 책의 전체적인 내용이다.단순히 돈에 관한 얘기라기보다 돈의 본질과 돈의 가치,그리고 돈의 흐름 등.. 이렇게 하면 돈을 많이 벌수가 있다는데 아니라 돈과 경제의 흐름도 알려준다. 돈에 대해서 아무런 지식이 없었는데 이렇게 무지한 나에게도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부자학 경영 수업을 듣는 기분이다. 책의 저자인 다우치 마나부는 골드만삭스 출신의 일본의 경제 전문가이자 금융교육가이다 그래서 스토리 형식으로 돈에 관해 쉽게 접할수 있도록 글을 쓰신것 같다 **세상을 보는 방식을 변화시켜 줄 6가지 질문.1. 돈 자체에는 가치가 없다.2.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없다.3. 모두가 돈을 모아도 의미는 없다.4. 해치울 악당은 존재하지 않는다.5. 미래는 오직 사람에게만 줄 수 있다.6.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모든 사람이 돈을 쫓아가지만 돈의본질을 알면 돈에 대한 불안이 사라진다.**지혜의 열매를 먹는다고 똑똑해질 리 없어. 지혜는 키우는거야. 중요한건 스스로 알아보고 나만의 언어로 깊게 생각하는거라고..**많은 사람들이 돈을 위해 일하고 돈에 감사하지. 연봉이 높으면 멋지다고 생각하고 저금을 많이하면 행복을 느껴. 내 삶을 떠받치는게 돈이라고 착각하고 어느새 돈의 노예가 되어 버리는거야.아마존 재팬 베스트셀러 종합 1위출간 즉시 문학, 경제 경영 부분 동시 1위독자들이 선택한 비즈니스 서적 2024그랑프리 1위출간 90일만에 15만부 판매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글입니다
훌륭한 리더의 자질은 타고 나는게 아니라 만들어진다보통 자기관리 서적과 리더십 관련 서적을 보면 많이 나오는 글귀인데 이책은 그 말의 증거라고 말하고 싶다. 오펜하이머 영화가 개봉했을때 좋아하는 배우가 나옴에도 러닝타임이 너무 길어서 보질 못했는데 영화의 관한 극찬과 여러 입소문…(시나리오와 배우의 연기와 연출등등) 다수 영화제에서 상도 받고… 그래서 남들보다 좀 늦게 봤다. 꽤 긴시간에도 불구하고 집중하며 볼수 있었고. 주연을 맡은 킬리언 머피와 오펜하이머와 너무 닮아서 놀랬다^^ 역사상 가장 많은 돈과 지식이 투입된 맨하탄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오펜하이머. 완벽할것 같은데 그도 사람인지라 그가 가진 성격 부분면에서도 많은 결함과…또 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본인보다 더 나은 당대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과학자들을 이끈 리더로서 그 프로젝트를 끝내기까지 여러 키워드를 통해서 잘 설명해준다 부러움과 시기, 자존감, 모순, 양면성, 오만, 겸손 , 긍정심리학, 변혁적 리더십 등등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미숙하고 모순적이었던 그가 점차 탁월한 리더로 변해가는 과정을 잘 설명해준다. 단락이 길지가 않아서 책 읽는 동안 지루한건 없었다 나같은 책쟁이들은 물론이고 열린생각으로 현재의 리더들과 그리고 가까운 미래에 리더를 꿈꾸는 사람들. 인간관계를 체계적으로 잘 하고픈..좀더 나은 삶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것이다 **오펜하이머만 모순적이었던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모순적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한명의 인간으로서 스스로가 가진 모순을 이해하고 그 모순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모순에 대한 자세는 결국 더 나은 자신이 되기 위한 노력이자 용기가 된다.**나답게 행동하는것, 나 다운것, 나 다워지는것 등 자신 본연의 모습을 찾는것이 개인이 가질수 있고 또 남에게 보여줄수 있는 진정성의 핵심이라는것을 알수 있다 **주변상황이 불안정 하거나 자신이 처한 어려움을 떨쳐내고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할때야 말로 그 진가가 발휘된다는 수많은 사례들과 연구들이 있다. 어려운 시기야 말로 자신에게 더 긍정적인 힘과 용기를 복돋아주어야 한다.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