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킨 것도 없었는데, 알라딘에서 택배가 왔어요
뭘까? 두근두근ㅇㅅㅇ

알고보니 친구가 보낸 선물 !
나는 길 고양이에 탐닉한다. 책과 니베아의 신제품 립밤:)

읽고는 싶고 사기는 망설였었는데,
친구가 먼저 읽어보고 좋아서 사주는 거라고^^
책선물받고 기분이 좋아서 우에노 쥬리입술이 되어버렸나;ㅅ; 히히힛♡



예쁜 패션 후르츠의 자태!
무려 특별한정판매 ! 몇개 쟁여두고 싶다 !
향은 새콤달콤향 나요, 거기에 샐러드바에 있는 열대과일향이 아주 살짝 나는 정도!
발색은 없는데, 예쁜 적보라빛깔이 참 예뻐요^^
듀왑 랜타나를 강탈당한 나의 비루한 마음을 달래려는 것이냐 ! 톰 이놈 ! ㅋㅋㅋ

톰 ! 상큐 ! 알려븅 ! 븅 븅 븅 !
역시 당신의 나의 상냥한 친구야 !

지금의 내 기분은 이렇습니다:)
선물은 역시 좋은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