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동화책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오산이다 가사와 육아, 사회생활까지 맡아서 하는 이 시대의 우먼들을 위한 책이랄까 엄마도 아빠도 아이들도 읽으면서 공감하고 느꼈으면 하는 책이다.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 또한 훌륭하고 !
돼지라는 발상도 재밌다 ^^
결말 또한 상큼해서 정말 굿 ! 인 동화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