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비즈니스 모델이 되기까지 - 왜 세계적인 기업들은 인공지능에 투자하는가?
이지은.정석찬 지음 / 생능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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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비즈니스 모델이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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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일반 사람들과 어떤 연관이 있을지 나하고는 무관하다고 느꼈지만 우리 생활에 어느 순간 가까이 와 있었습니다. 인공지능은 기존 지식과 정보를 조합해 가장 최선의 방식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인공지능 알고리즘도 인간의 지도와 설계 때문에 만들어진 것일 뿐, 영화에 등장하는 자의식이나 감정은 허구로 보았습니다. 자아를 가진 인공지능은 아직 불가능하다고 보며 그래서 인공지능을 대리인으로 규정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늘을 날고 싶은 인간의 꿈을 이뤄 준 비행기가 새와 완벽하게 똑같은 모습이 아닌 것처럼 인공지능 로봇이 꼭 인간과 똑같은 모습일 필요는 없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2013년 개봉했던 그녀는 남자 주인공과 인공지능의 사랑에 관한 영화였고 저도 영화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쩌면 이런 세상이 올까봐 무섭기도 했습니다. 인공지능 연구는 사람과 똑같은 로봇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인간지능의 원리를 컴퓨터로 구현하는 것에 무게 중심을 두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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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재발견 - 뇌과학이 들려주는 놀라운 감사의 쓸모
제러미 애덤 스미스 외 지음, 손현선 옮김 / 현대지성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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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유익이 성별. 문화에 따라 다르다고 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기대되는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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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 관한 짧은 글 - 마음을 다해 쓰는 글씨 마음을 다해 쓰는 글씨, 나만의 필사책
조지 오웰 외 지음, 박그림 옮김 / 마음시선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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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것은 것은 나의 마음에서 비롯된다 새해 긍정의 힘을 얻을 수 있는 책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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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보바리 - 이브 생로랑 삽화 및 필사 수록본
귀스타브 플로베르 지음, 이브 생로랑 그림, 방미경 옮김 / 북레시피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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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보바리 독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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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인생을 망쳐 놓았다고 샤를의 아버지는 격노해서 의자를 내리쳐 부수고 가죽값도 안나가는 마구나 짊어진 저런 비쩍 마른 말한테 아들을 묶어 놓아 신세 다 망쳤다고 아내를 비난했습니다. 엘로이즈는 눈물을 흘리며 샤를에게 부모님으로부터 자기를 보호해 달라고 애원했습니다. 이런 사건이 원인이 되었는지 샤를의 부인은 빨래를 널다가 피를 토하며 쓰러졌는데. 그녀는 그렇게 갑자기 죽었습니다. 샤를은 괴로운 몽상에 혼자 잠겨 있었지만 슬퍼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는 혼자 사는데 익숙해짐에 따라 아내 생각을 덜 하게 되면서 자유롭게 사는 새로운 즐거움으로 인해 곧 고독이 견딜 만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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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은 부지런히 루오 노인의 농장을 가면서 노인의 딸 애마을 좋아하게 되면서 어쨌든 손해 볼 것은 없다 싶어 기회를 보며 청혼을 하며 이번에도 성급하게 두 번째 결혼식을 올립니다. 결혼에 심사숙고하지 못한 샤를은 이번 결혼은 행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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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는 미술관 - 예술 애호가의 미술 사용법
임지영 지음 / 플로베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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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는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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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예술의 최전선을 누비면서 예술은 공부가 아니라 즐기고 느끼는 것이며, 예술은 좋은 삶을 위한 매개체일 뿐이라고 했습니다. 그림을 보고 음악을 들으면서 지루한 일상에 삶의 활력소가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느리게 걷는 미술관>은 전공자가 아닌 예술을 좋아하는 일반인들이 어렵고 진지할 수 있는 미술 이야기를 누구나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쓴 예술 입문서이자 예술 애호가의 끊임없는 소통의 기록입니다.

 

 

 

세상 아름다운 것도 오래보면 질리게 마련인데 우직하리만치 인수봉만 바라보는 임채욱 작가의 <인수봉>, 이미경 작가의 <여여하게> 작품은 제목에 우선 관심이 가는 작품입니다. ‘여여함은 있는 그대로의 상태 산스크리트어로 욕심을 내려 놓고 비교하지 않으면서 온전히 나로 존재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뜻하는 말로 불교에서도 많이 이야기 하는 말입니다. 접하기 어려운 국내 작가의 작품을 보면서 느끼는 새로운 감성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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