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카레니나 1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이은연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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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카레니나①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영부인 선물도서입니다.


세계 문학사에서 가장 매력적인 여주인공 안나의 삶과 비극을 다룬 작품 <안나 카레니나>는 대문호 톨스토이의 작품입니다. 페테르부르크의 고위 관리의 아내이자, 사랑스러운 아들의 어머니로 살아가던 아름다운 여인 안나 카레니나는 오빠 스테판 아르카디치 부부 사이의 불화를 중재하기 위해 모스크바로 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운명의 상대인 브론스키 백작을 만나게 되면서 그동안 자신이 진정으로 행복하지 않았음을 깨닫게 됩니다. 소담 출판사 작품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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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픽션 - 과학은 어떻게 추락하는가
스튜어트 리치 지음, 김종명 옮김 / 더난출판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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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픽션 ②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사람의 목숨을 가지고 데이터를 위조, 조작했다는 사실은 실로 충격입니다. 2015년 5월에 종결된 2만 단어에 달하는 보고서의 결론은 더 이상 의심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마키아리니는 여러 가지 혐의에서 ‘과학적 위법 행위에 대해 유죄’입니다. 7편의 논문을 통해 마키아리니는 환자 상태가 호전됐다고 거짓 주장을 했고 수술 후에는 환자가 오랫동안 건강하게 생활한 것처럼 보이게 묘사하기도 했습니다. 마키아리니의 환자들은 심각한 합병증에 시달렸고 때로는 더 많은 수술을 받아야 했으나 그는 이러한 사실을 알고도 보고하지 않습니다. 본질적으로 인간을 대상으로 진행됐던 의학 실험의 하나였지만 이에 합당한 윤리적 기준도 지키지 않았고 심지어 그는 쥐를 대상으로 한 기관지 이식 실험의 연구 데이터를 위조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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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인류 - 인류의 위대한 여정, 글로벌 해양사
주경철 지음 / 휴머니스트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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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인류 ③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인간의 인류에서 바다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바다 인류>에서는 근대 세계의 해양 패권이 어떻게 유럽이 차지가 되었는지에 관해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1488년 유럽이 희망봉을 돌아 인도양으로 진입하고 있을 때 해금 정책을 결정한 중국은 인도양에서 후퇴하고 있었습니다. 아시아의 해양 세계가 완전히 활동을 멈춘 것은 결코 아니며 류큐를 비롯한 거점들을 연결하는 새로운 네트워크가 발전한 것이 사실이지만, 지난날의 활력 넘치는 해상 활동을 대신하지는 못했습니다. 중국이 바다 너머 세계를 자신들의 세계 내부로 끌어들이려 한 반면 유럽은 바다를 통해 세계로 외연을 확대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런 이유로 근대 세계의 해양 패권은 유럽의 차지가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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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준의 나주 수첩 2 - 송일준과 함께 하는 즐거운 나주 여행 송일준의 나주 수첩 2
송일준 지음 / 스타북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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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준의 나주 수첩2 ①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우리 역사를 수놓은 위대한 인물들이 나주 태생이거나 나주와 관계를 맺고 있었습니다. 고려를 무너뜨리고 조선을 개국한 혁명가 정도전, 거북선을 만들어 이순신 장군과 함께 왜적을 물리친 나대용 장군, 조선 최고의 로맨시스트 시인 백호 임제, 고려 말 왜구 격퇴의 명장 정지 장군, 한글 창제의 일등 공신 신숙주, 임란 의병장 금계 노인, 표류문학의 금자탑인 표해록의 저자 최부, 항일독립투사 아나키스트 나일환 등 수 많은 인물이 있었습니다.

<송일준의 나주 수첩>에서는 나주신화에서 역사문화까지 그동안 몰랐던 나주에 대해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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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나의 선택 2 - 3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3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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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나의 선택2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포르투나 여신의 총애를 받는 자는 누구일까요? 추악함과 영광, 현재의 권력과 미래 권력 산의 혈투 폼페이우스, 크라수스, 카이사르의 모습을 통해 위대한자는 어떤 사람일까에 대해 포르투나의 선택2를 읽으면서 생각해 봅니다. 위대한 자는 도덕적일 수 없고 선할 수도 없고 아마 그러한 덕목을 갖춘 자들은 애초부터 위대한 자가 될 수 없다고 메트로비오스는 술라에게 말합니다.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로마를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솔라 자신을 위해 살면 어떨지 잠시 생각해 보는군요.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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