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만 헤세 인생론 - 삶이 너의 꿈을 속일지라도
헤르만 헤세 지음, 송동윤 옮김 / 스타북스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고뇌하고 방황하는 청춘들 뿐만 아니라 삶이 지키고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으로 기대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눈 속에 사는 사람
김정태 지음 / 체인지업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김정태 배우의 오랜 연륜이 묻어나는 반가운책 기대가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니체의 슬기로운 철학수업 슬기로운 철학수업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김미조 편역 / 파랑새서재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생은 누리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기 위해 주어지는것 어지럽고 복잡한 세상 니체의 가르침으로 지혜로운 삶을 사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쩌면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나일지도 몰라 - 지친 나에게 권하는 애니메이션 속 명언
이서희 지음 / 리텍콘텐츠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쩌면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나일지도 몰라

지친 나에게 권하는 애니메이션 속 명언

 

우리는 모두 어린 시절 애니메이션을 보며 자랐습니다. 애니메이션은 우리가 가장 순수했던 순간을 함께 했습니다. 이 책은 가슴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애니메이션 속 문장들을 우리에게 전달합니다. 우리의 마음속에서 씨앗이 되어 지금의 내가 있게 한 문장으로 바쁘고 힘든 일상속에 마음에 위로가 되어 주고 삶에 희망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달리고 달린다 폭포 속으로 빠진 지우와 피카츄, 물속을 허우적거리던 그들을 건너편에서 낚시하던 이슬이가 건네줍니다.눈을 뜬 지우는 이슬이가 가지고 있떤 자전거를 발견하죠. 피카츄는 몬스터볼에 들어가는 것도 거부하고 야생 구구와 같은 다른 몬스터를 잡아야 할 때는 싸움이 싫다고 도망가죠 이처럼 어릴적 피카츄와의 여행은 결코 순탄하지 않고 어려웠습니다. 우리가 지금 어른이 되서 사는 인생 속에 어릴적 많은 추억이 있고 애니메이션 주인공과 같이 기쁨, 슬픔, 환희를 느낍니다.

 

 




인생은 주어진 카드로 펼치는 진지한 승부야.

내가 받은 카드에 불평하기보다는,

그 카드를 어떻게 다룰지 고민하는 것이 더 중요하단다.

 

-늘 함께하는 작은 공 몬스터 중에서

 

 

 

 

길을 선택한다는 건, 꼭 좋은 길만을 선택하는 게 아니야.

장애물이 있으면, 그걸 뛰어넘어서 가면 돼.

 

-외로웠던 나에게 친구가 생겼어요. 도라에몽 중에서

 

 

 

 

이 책은 바쁜 날들 속에 까맣게 잊고 지냈던 과거의 기억들을 떠올리게 합니다. 각 장에서 소개되는 애니메이션 작품들은 어린 시절 친구와의 우정, 순수한 사랑의 힘, 운명적이었던 순간들, 빛나는 용기로 가득 찬 세계를 보여줍니다. 어쩌면 애니메이션이야말로 어른들을 위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애니메이션을 통해 내 안에 사라진 듯한 순수함을 다시 찾기도 하고,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의 평화를 얻기도 합니다. 얼마 전 디즈니·픽사의 대표작 <인사이드 아웃2>가 새로운 감정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13살이 된 라일리의 행복을 위해 매일 바쁘게 머릿속 감정 컨트롤 본부를 운영하는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 그러던 어느 날, 낯선 감정인 불안’, ‘당황’, ‘따분’, ‘부럽이가 본부에 등장하고, 언제나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며 제멋대로인 불안이와 기존 감정들은 계속 충돌하게 됩니다. 모든 사람은 어린 시절, 그 순수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봤던 순간이 있습니다. 그때 그 소중함을 품고 마음에 하나쯤 가지고 있던 캐릭터를 통해 어지럽고 복잡한 세상을 헤쳐나가는 힘과 용기도 얻어봅니다.

 

 

 

 

 

 출판사 제공 도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테일러 스위프트 - 나의 이야기로 우리를 노래하다
테일러 스위프트 지음, 헬레나 헌트 엮음, 김선형 옮김 / 마음산책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되려고 애쓰지 않는 게 그냥 제 목표예요.”

 

새 음반을 예약 구매하고 기다리던 중 반가운 책이 마음산책에서 출간되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2006년 열 일곱 살의 나이로 데뷔해 팝의 역사를 다시 쓰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테일러 스위프트 아티스트의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얼마전 테일러 스위프트의 공연에서 지진이 감지될 정도로 진동이 일어났다고 영국 지질 조사국의 뉴스가 있었습니다. 공연장을 가득 메운 7만 여명의 팬에 의해 땅이 흔들렸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테일러 스위프트가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남긴 말들, 테일러 스위프트는 스위프트와 관련하여 소개되는 국내 첫 책으로, 그가 아티스트로서 성장하는 과정뿐 아니라 여러 논란과 어려움을 딛고 자신만의 서사를 구축해가는 모습을 책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분열된 세계에 남은 유일한 단일 문화입니다.

She's the last monoculture left in our stratified world.-타임지 기사 중에서

 



 

세상이 원하는 이미지를 부수고 서사의 주인이 되어 날아오르다

 

 

초기의 스위프트가 순수하고 저릿한 사랑을 노래했다면, 시간이 흐르면서 그 감정의 폭이 깊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5집 앨범 1989(2014)부터는 사랑에 있어서 피해자와 가해자를 나누기보다 모두가 사랑이라는 복잡한 게임의 공모자라고 이야기합니다. 8집 앨범 Folklore(2020)를 기점으로는 일기처럼 자기 이야기를 고백하는 것에서 허구의 캐릭터를 통해 타인에게 건너가는 방식으로 변화하면서 보다 성숙한 시선을 드러냅니다. 독자도 좋아하는 아티스트로 음반을 몇개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위프트의 팬이라면 이 책에 기대가 될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