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의 유령
가스통 르루 지음, 이원복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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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으로도 유명한 작품 미스터리한 사건과 비극적인 사랑과 매혹적인 이야기 읽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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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고삐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김인환 옮김 / 페이퍼로드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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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문체와 사랑의 본질을 꿰뚫는 사강의 글 읽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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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의 여자들 3 - 4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4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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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의 여자들3

 

보니는 호민관 세명을 성공적으로 당선시켰습니다. 키케로는 클로디우스가 재판없이 로마 시민들을 살해한 협의로 자신을 고소하는 데 성공할까봐 너무나 두려운 나머지 떨고 있습니다. 자신의 헌신적인 추종자 퀸투스 테렌티우스 쿨레오를 호민관으로 당선 시킵니다, 그리고 푸블리우스 클로디우스는 새 호민관의 대표가 됩니다. 이런 상황에도 카이사르는 아랑곳 하지 않습니다. 그의 인기가 줄어드는 가운데도 카이사르는 루키우스 칼푸르니우스 피소의 딸 칼푸르니아를 세 번째 아내로 맞이합니다. 그의 결혼은 언제까지 이어갈까요.

 

카이사르의 연설 이후 원로원의 분위기는 카이사르에게 동조하는 쪽으로 흘렀으나, 카이사르의 정적이었던 카토가 즉결처분의 필요성을 강변하면서 원로원의 분위기는 결정적으로 즉결처형 쪽으로 기울게 됩니다. 반면 키케로가 확대 적용하려 한 원로원 최종 결의에 내재한 위험성을 이유로 키케로의 주장에 반대하던 카이사르는 원로원 회의가 파한 후 키케로를 따르던 기사계급 인사에게 위협을 받았으나 키케로는 카이사르가 사건에 가담했다는 결정적인 증거를 찾지 못하여 그를 기소하는 것을 포기하게 되는군요. 키케로나 카토가 심증이 아니라 물증이 있었으면 이 때 카이사르를 같이 몰아서 처벌했을 것입니다. 마스터스 오브 로마 5에서는 카이사르편이 이어집니다. 카이사르 서른두 살부터 마흔 두 살에 해당하는 갈리아 원정길 이야기가 펼쳐진다고 합니다. 올바른 역사서는 위대한 인물들의 업적과 장점, 강점을 주로 다룬다면 역사소설은 그 주인공이 아무리 대단한 위인이라 할지라도 그의 결점과 약점이 함께 부각되는 글을 남기고자 한 저자의 노력이 엿보이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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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의 여자들 3 - 4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4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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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의 여자들3 ④ 카이사르와 폼페이우스 가족이 되다


세상일은 순리대로 흐르는 법입니다. 카이사르의 야망은 본인 보다 나이가 여섯 살이나 나이가 많은 폼페이우스를 사위로 얻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았습니다. 결혼식을 이렇게 순식간에 해치우듯 눈깜짝 할 사이에 마칩니다. 카이사르는 딸 율리아와 브루투스의 약혼을 단번에 깨고 율리아의 모습을 보고 첫눈에 반한 폼페이우스의 마음을 잡았습니다. 꿈결처럼 행복한 폼페이우수는 율리아를 데리고 안티움에 가서 5월6월을 보낼 계획이고 비불루스와 카토는 폼페이우스에게 거짓 정보를 보낼 계획을 공모하고 있습니다. 성공하게 되면 카이사르와 폼페이우스를 완전히 갈라 놓는데 성공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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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 - 미사키 요스케의 귀환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 6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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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야마 시치리의 음악 미스터리 선물 읽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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