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성장일기 결혼한지 꽤 됐음에도 여전히 엄마앞에서는 어리광을 부리고 투정을 부리는 어린 아이가 된다. 엄마는 처음부터 엄마였다는 생각을 머리속에 입력해 둔채 말이다. 하지만 엄마도 어리광을 부렸던 어린시절이 있었을 테고 인생에 대해서 고민을 했던 소녀였던 때가 있었음을....이 책을 통해 새삼 깨닫게 된다. "엄마의 다락방"은 공지영과 기욤뮈소가 격찬한 [마음가는대로]의 두번째 이야기이다. 엄마와 아빠의 부재로 할머니와 사는 마르타는 자신이 어디서 왔는지 부모는 어떤사람인지 정체성의 혼란을 겪으면서 마르타의 부모에 대해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 할머니와 갈등을 일으킨다. 그러던 중에 할머니가 치매로 세상을 뜨면서 우연히 다락방을 발견하게 되고 엄마가 쓴 일기장을 보게 되면서 자기의 정체성을 찾아 떠나게 된다. 마르타가 얼마나 외로웠을지 감히 상상을 해볼수도 없다. "이제 세상에 홀로 남은 내게 삶은 어떤의미가 있을까요? 아니 할머니가 살아 계셨을 때에도 내 삶이 의미를 갖긴 했을까요? 어떤 삶이 의미 있는 걸까? 먹는것? 살아남는것?........ P56 마르타는 다락방에서 엄마의 일기장을 보면서 엄마가 소녀였던 시절에 사랑에 갈망하는 한 여자였음을 알게 되고 어떻게 자신이 태어나게 됐는지도 알게 되면서 생존해있는 아빠를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게 된다. 부모의 사랑이 얼마나 그리웠을지~외로웠을지 글에 묻어나있어서 마음이 짠하다. 자신들 외에는 아무것도 보지 못하는 부모도 있죠. 아이들이 부모의 삶을 쏘아보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살아가는 거예요. 부모가 어디에 있어도 찬국까지도 지옥까지라도 아이들의 눈은 따라가요. 모든 것을 잃을지라도 아이들의 눈은 단 한가지를 원해요. 바로 부모의 눈길이죠. -p109 그녀의 자아를 찾기 위한 여행을 통해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지는 부모로서의 나의 모습은 어떠한지 궁금해진다. 부모의 뒷모습을 닮아가는 자식들이 더욱 잘되길 바라는 마음은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 일거다. 마르타도 편지로 인하여 부모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그녀가 조금씩 성장해 나가며 조금씩 이해하며 수용하게 된다. 자신들 외에는 아무것도 보지 못하는 부모도 있죠. 아이들이 부모의 삶을 쏘아보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살아가는 거예요. 부모가 어디에 있어도 찬국까지도 지옥까지라도 아이들의 눈은 따라가요. 모든 것을 잃을지라도 아이들의 눈은 단 한가지를 원해요. 바로 부모의 눈길이죠. -p109 그녀의 자아를 찾기 위한 여행을 통해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지는 부모로서의 나의 모습은 어떠한지 궁금해진다. 부모의 뒷모습을 닮아가는 자식들이 더욱 잘되길 바라는 마음은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 일거다. 마르타도 편지로 인하여 부모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그녀가 조금씩 성장해 나가며 조금씩 이해하며 수용하게 된다. 자신들 외에는 아무것도 보지 못하는 부모도 있죠. 아이들이 부모의 삶을 쏘아보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살아가는 거예요. 부모가 어디에 있어도 찬국까지도 지옥까지라도 아이들의 눈은 따라가요. 모든 것을 잃을지라도 아이들의 눈은 단 한가지를 원해요. 바로 부모의 눈길이죠. -p109 그녀의 자아를 찾기 위한 여행을 통해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지는 부모로서의 나의 모습은 어떠한지 궁금해진다. 부모의 뒷모습을 닮아가는 자식들이 더욱 잘되길 바라는 마음은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 일거다. 마르타도 편지로 인하여 부모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그녀가 조금씩 성장해 나가며 조금씩 이해하며 수용하게 된다. 자신들 외에는 아무것도 보지 못하는 부모도 있죠. 아이들이 부모의 삶을 쏘아보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살아가는 거예요. 부모가 어디에 있어도 찬국까지도 지옥까지라도 아이들의 눈은 따라가요. 모든 것을 잃을지라도 아이들의 눈은 단 한가지를 원해요. 바로 부모의 눈길이죠. -p109 그녀의 자아를 찾기 위한 여행을 통해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지는 부모로서의 나의 모습은 어떠한지 궁금해진다. 부모의 뒷모습을 닮아가는 자식들이 더욱 잘되길 바라는 마음은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 일거다. 마르타도 편지로 인하여 부모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그녀가 조금씩 성장해 나가며 조금씩 이해하며 수용하게 된다. 자신들 외에는 아무것도 보지 못하는 부모도 있죠. 아이들이 부모의 삶을 쏘아보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살아가는 거예요. 부모가 어디에 있어도 찬국까지도 지옥까지라도 아이들의 눈은 따라가요. 모든 것을 잃을지라도 아이들의 눈은 단 한가지를 원해요. 바로 부모의 눈길이죠. -p109 그녀의 자아를 찾기 위한 여행을 통해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지는 부모로서의 나의 모습은 어떠한지 궁금해진다. 부모의 뒷모습을 닮아가는 자식들이 더욱 잘되길 바라는 마음은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 일거다. 마르타도 편지로 인하여 부모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그녀가 조금씩 성장해 나가며 조금씩 이해하며 수용하게 된다. 처음엔 희망차고 밝은 책일거라 생각했는데 전체적으로 이야기가 어두워서 읽는 내내 마음이 무거웠고 그녀에게 향하는 연민으로 마음이 아팠다. 그녀가 옆에 있었으면 같이 울어주고 웃어주며 고민들을 터놓고 이야기했으리라. 자기 자신의 정체성으로 힘들어 하는 이들이여!!!! 마르타의 외롭지만 희망찬 미래로의 여행으로 같이 떠나지 않으실래요?? 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