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고전 가치 사전 : 禮 - 마음을 전할 용기 어린이를 위한 고전 가치 사전
전연주 지음, 나티 그림, 김영 감수 / 봄마중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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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속에서 좋은 문장을 골라내고 짧은 이야기로 풀어, 아이들이 자신과 주변의 일상생활에서 그 문장의 의미를 이해하도록 구성한 책이에요.
짧은 문장이지만 그 속에는 깊고, 넓고, 따듯한 마음이 담겨 있기 때문에, 찬찬히 읽다 보면 어느덧 생각이 차분해지고, 어떤 것이 올바른지 제대로 판단할 수 있으며, 자신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친구와 가족, 이웃도 떠올릴 수 있게 되지요
또 힘들었던 마음을 추스르며 내일을 살아갈 희망도 얻을 수 있지요. 이처럼 고전의 문장은 힘이 아주 세요. 그래서 때로는 긴 잔소리보다 짧은 고전 문구가 더 마음을 사로잡지요

고전은 사람을 똑똑하게 만드는 책이 아니라
바르게 생각하고 따뜻하게 행동하는 ‘좋은 사람’이 되도록
도와주어요
빠르게 변하는 시대일수록, 오래된 문장의 지혜는
더 깊게 다가오지요
많은 어린이들이 ‘고전’은 어렵고 따분하다고 생각하지만
이 시리즈는 고전을 무조건 읽히거나 외우게 만드는 책이 아니라 아이들의 생활이 담긴 이야기로, 고전의 가치를 풀어낸 새로운 형식의 책이에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고 낭독하기에도 참 좋아요

이 시리즈는 유교의 다섯 가지 기본 덕목인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을 각 권의 주제로 잡고 있어요. 인의예지신은, 사람이 지켜야 할 도리를 말해요.
이번 3권의 주제는 ‘禮(예)’예요. ‘예’는 단순히 예절이나 인사법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 전체를 움직이는 원리이자 질서를 뜻하져
사람답게 살기 위한 규칙’이에요

권마다 친구들의 생활이야기와 보물같은 명언들이
있어서 마음을 돌보고 읽고 서로 소통하며
인성교육하기이도 너무 좋은 내용이지요❤️

#봄마중
@bom_majung
#초등도서추천
#고전가치사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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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쏙셈 플러스 11권 초등 수학 6-1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쏙셈 플러스 (2026년)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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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잘하려면 문장으로 된 문제를 이해하고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수학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필수지요

쏙셈 플러스”와 함께 문제가 의미하는 것을 이해하고, 그에 맞게 식을 세워서 풀이하는 과정을 반복함으로써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요


기본 연산 교재를 학습한 후에 업그레이드 된 교재로 실력을 키울 수 있어요
연산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반복적으로 계산하는 훈련을 했다면 다음으로 하루 한장 쏙셈 플러스”로
실력을 키워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켜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지요
수학교과서의 연산 부분에 집중함으로써 계산력을 키울 수 있어요
학기별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서 방학 중 선행 학습이나 학기 중 진도 교재로 사용할 수 있어요
연산의 기본 원리를 빠르게 반복하며 실력을 점검하고 문제에 따라 연산의 원리를 응용하여 해결할 수 있는 실력을 기를 수 있어요
수학적을 문제를 바라보고 분석하는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고 문장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반복함으로써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요


선행으로 기본연산을 마침 하고나서 응용을 위해 풀고있는데 문장제도 연습이 되서 문장제와 연산력을 함께 향상시키기 좋은 교재에요♡쏙셈으로 기본 다지고 쏙셈 플러스로 실력 점프 업해요~
연산은 곧잘 하는데 문장제에서 활용하는 걸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 딱인 교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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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어휘 천재라면 - 과학 어휘 완전 정복! 재시험을 통과하라! 천재라면
박정란.서재인 지음, 김기수 그림, 옥효진 감수 / 슈크림북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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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지루한 과학의 놀랍도록 재미있어지는
초등 과학 필수 어휘 100개 완전 정복 할 수 았는 책이에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과학 용어와 낯선 이론들로 과학을 멀리하게 되죠
이 책은 초등학교 3~6학년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핵심 과학 어휘 100개를 가려 뽑아 생명과학, 화학, 지구과학, 물리 총 4개 영역으로 나누고, 서로 연계된 과학 용어를 묶어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어요
개성 만점 라면 친구들과 함께 일상 속 다양한 과학 현상을 발견하고 초등 과학 필수 어휘를 더욱 탄탄하게 익혀,
매직 누들 페스티벌’에 참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져요

전문 용어가 많은 과학 과목 특성상, 용어의 뜻을 정확하게 알면 과학 개념 이해도 쉬워져요
실제로 과학 교과서 용어들은 한자어로 이루어진 경우가 많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어휘와도 다른 뜻을 가진 경우가 많아서이지요
책을 읽고 초등 과학 어휘들의 뜻과 의미를 익히면, 교과서의 내용을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수업 내용을 더 잘 따라갈 수 있지요

과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재미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져서 과학 좋아하는 아이라 책이오자마자
단숨에 읽고 또 읽고 반복독서까지 하네요~~
과학에 흥미붙이기 딱 좋을 책이에요🥰

#슈크림북
@gbb_mom
@ppoppory_
@chucreambook
#초등과학어휘추천
#초등도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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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학이 쉬워지는 과학 신문 - 수능, 내신, 논술, 국어 비문학까지 올킬하는 과학 문해력 수업
정혜심(시미쌤) 지음 / 블랙피쉬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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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에 꼭 필요한 최상급 과학 문해력 책이에요
과학 국어 융합 수업 전문가이자 현직 교육연구원 시미쌤께서 탄탄하게 설계하신 과학 독해 글쓰기 특강이죠

과학은 청소년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이에요
하지만 과학은 2028학년도 수능의 키포인트로 떠오른 주요 과목이고, 어렵다고 손 놓고 있다가는 내신뿐 아니라 수능, 논술, 나아가 국어 비문학 성적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끊임없는 집중 학습이 필요한 과목이에요

체계적 학습 설계를 바탕으로 이공계 지식과 문해력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내용이라 새롭고 복잡한 과학 이론도,
긴 과학 지문도 쉽고 친숙하게 읽어 낼 수 있지요

책에는 실제 수능과 모의고사에 출제된 적 있는 과학 개념들이 난도에 따라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어요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을 모두 다루고 있어
한 번에 ‘통합과학’을 대비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직접 해 보는 과학 글쓰기로 이과적 사고력을 확장하는 데도 도움이 되지요
인공지능의 시대, 학교를 넘어 평생을 두고 활용할 수 있는 특별한 사고력 훈련이 책 속에 가득 준비되어 있어요

과학×국어 융합 글쓰기로
스토리로 생각 열기 → 탄탄하게 개념 잡기 → 차근차근 토대 쌓기(어휘 다지기) → 글쓰기로 문해력 잡기’로 이어지는 체계적 학습 설계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긴 과학 지문 앞에서도 스스로 글의 구조를 세우고 ‘이해-설명-활용’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요
과학 이론의 핵심을 짚고 다시 자기 말(글)로 설명하는 훈련을 해 나가다 보면, 새롭게 접하는 어렵고 복잡한 이론도 빠르고 정확하게 그 뜻을 헤아릴 수 있게 되져

뭐든 신문이라면 좋아하는 아이라 먼저 읽기 연습하고
글로쓰기 연습한다면 걱정중인 글쓰기도 잘 해나갈수 있을거같아요~~

#블랙피쉬
@blackfish_book
#과학신문추천
#과학도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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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빙하 조선 1~2 세트 - 전2권 다산책방 청소년문학
정명섭 지음 / 다산책방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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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뜻한 땅을 찾아 떠나는 열여섯 소년의 여정이에요
두려움을 무릅쓰고 나아가는 용기에 관한 책이지요

17세기 말, 조선은 극도로 혼란스러웠어요
대기근으로 수많은 백성이 굶어 죽거나 병들어 죽어서 ‘차라리 임진왜란 때가 더 나았다’라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참혹한 시기였어요
이 시기에 지독한 재난이 연달아 벌어졌는데 그 중심에는 소빙하기가 있었어요
갑작스러운 기온 하강으로 작물이 제대로 자라지 못한 탓에 여러 문제가 줄줄이 터졌어요
이 책은 이런 역사적인 배경에 독특한 설정이 덧붙여진 역사 판타지 소설이에요

화길은 아버지와 함께 한양의 소방관인 멸화군으로
일하는데 어느 여름날, 한밤중에 큰불이 나서 멸화군 대원들이 급히 출동해요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불이 잠잠해질 때쯤
갑자기 하늘에서 눈이 내리기 시작하고
그 눈이 며칠째 이어지며 한양은 삽시간에 한겨울로 변하죠
갑작스러운 변화에 미처 대비하지 못한 사람들은 얼어 죽고, 먹을 양식을 조금이라도 더 확보하고자 서로 죽고 죽이는 일이 벌어지면서 한양은 생지옥이 되고 말죠
멸화군 대장인 화길의 아버지는 이대로 있다가는 모두 죽고 말겠다는 생각에 거처를 옮기려고 하지만
많은 사람을 이끌고 당장 먼 길을 떠나는 건 무리라고 생각해서 아들 화길을 불러 따뜻한 땅을 찾아 나서라는 임무를 주져
멸화군 가족을 위해 화길과 부광은 함께 북쪽으로 떠나요
두 소년은 따뜻한 땅을 찾을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에요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늘 걱정과 두려움이 앞서요
잘 해낼지 실패하진 않을지 이런저런 생각으로 주저하기 쉬운데 이때 필요한 건 용기지요
어려워 보이는 일도 막상 부딪혀 보면 해낼 수 있는 일인 경우가 있어서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해보겠다는 용기가 중요해요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파라는 재난을 만난 상황에서
있음직한 일들을 상상해서 쓴 소설이라 흥미롭게 읽었어요~

#단단한맘서평단
#다산스토리
@dasan_story
#청소년문고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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