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매일 전하는 따뜻한 글
신문섭 지음 / 와일드북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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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기준 말고

내 기준으로 하니

참 잘 살았습니다.

소중한 관계는

깊게 아는것보다

오랫동안 유지되면 좋습니다.


좋은글을 필사하다보니..

책한권을 다 읽어버렸습니다.

날짜별로 하루 한장씩 읽을수 있게 

되어 있어 부담없이 한페이지씩 읽으며 

정리하고 마무리 하는 시간을 갖게 하네요.

공감하기도 하고 생각하기도 하고

어느날은 과거의 시간을 정리하기도

미래의 시간을 계획하기도 했습니다.

세상을 밝고 희망적으로 바라볼수있게

좋은 글귀들이 응원하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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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의 순간 -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을 풍요롭게 하는 디팩 초프라의 문장들
디팩 초프라 지음, 정윤희 옮김, 코코리나 일러스트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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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챙김의 순간!

하루에도 몇번씩 흔들리고 갈등하고 이랬다 저랬다 마음처럼 바쁜곳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불킥할순간,후회하고 돌이키고 싶은 순간의 오류를 조금이나마 미연에 방지하고 싶은 실수투성이 인간인 저에게 다가온 지침서.

세계 유명인글의 멘토인 디팩 초프라의 문장을 한데 모은 책이다.

바쁘게 살아가는 삶에 지배된 현대인의 마음.

간결하고 짧은 문장들을 읽으며 고요히 내마음의 평온을 유지하기 좋은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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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이서원 지음 / 나무사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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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올것같지 않았던 오십대가 되었다.
처음 맞이한 50에 대해 아는게 없어 나는 50의 반을 흥청망청 보냈다.
절반남은 50의 중심에서 이책을 만났다.
세상이 바라는 정답이 아닌 나만의 이유를 찾아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며 멋지게 나이드는 방법 38개.
웰다잉에 대한 답을 찾을수 있을것 같은 책이다.
미리 40대에 읽었어야 좋았을것 같은 아쉬움은 있지만..
아직 늦지 않았다.

“행복한 유년 시절은 없어도
행복한 중년 시절은 만들 수 있다.”

50대 뿐만 아니라 앞으로 50이 될 모든이들이
한번쯤 삶을 재정비하고 현실적으로 어떻게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지침서가 될것같다.
물론 나도 이책을 읽으며 조금은 정리가 되는 기분이다.
실타래 처럼 얽힌 삶의 굴곡사이에서 점차 내리막으로 걸어가야 한다면
좀더 즐겁게 보다 화려하게 싱그럽게 살아가야겠다.
어렵고 복잡하고 실현가능성 없는 인문서가 아닌
진솔하고 와닿는 삶의 조언을 오래 기억하려 한다.
공감되고 많이 생각하게하고 또 정리할수있게 해주는 책이다.
나이드는 모든이들이 읽어봐야할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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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 마세요 Don’t be Fooled!
자이언제이(Zion.J) 지음 / 샘터사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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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저자 자이언 제이의 자서전과 같은 이야기이다
자이언 제이는 작가라기보다는 화가로 더 유명하다.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들과의 아트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우리도 잡지나 백화점 명품관같은곳에서
본것같은 유명한 그림들이 많다.
강렬한 붓 터치가 돋보이는 작가의 그림은 간결하지만 간결해 보이지 않는, 서양화같은데 또한 동양화적인 이미지가 강하다.
작가의 삽화들은 한장 한장 미술화첩을 넘기는 기분이 들정도로 아름답다.
동양화적인 선의 힘과 역동성 그리고 여백의 미.
강렬한색의 조화에 시선을 빼앗긴다.
알록달록 화려한색을 가진 다른사람들과 다른 파란가족 .
퓨니는 아버지가 떠나버린뒤 엄마와 절벽같은 바다끝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어렵게 버틴다.
파란색의 자신을 원망도 하면서...
역경과 고난속에서 자신의 고유함과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는
동화적인 스토리이지만...
여러가지로 해석될부분이 많다.
파랑은 외국에서 살아가는 동양인의 모습으로 느껴지기도 하고
비탈진 외벽에서 버티는 엄마와 퓨니는
13년간 투병하신 작가의 어머니 이야기는 아닐까?
어른들이 읽는것과 아이들이 읽는것에서
많이 다른 이야기로 느껴지기에 충분한것 같다.
작가가 직접쓴 한글 텍스트는 그림과 조화를 이룬다.


자이언제이 작가는 “그림을 그리는 일은 제게 위로이고 희망이고 사랑이었습니다.
삶이 모두에게 예외가 없듯이, 현재 이 책을 읽고 계신 분이 혹시 인생의 ‘바람’을 마주하고 있다면,
그림이 주는 위로와 희망, 사랑이 예외 없이 닿기를 소망한다”라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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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예뻐서 마음에 품는 단어 앤드 산문집 시리즈
이소연 지음 / &(앤드)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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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예뻐서 갖고싶던 책.
이소연 시인의 산문집.
진솔하고 담백한 일상이야기속에
같은 이야기도 보석처럼 반짝이는 문장으로
들려주니 삶이 더 반짝여 보인다.
일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꿔보고 싶게 하는
글귀들에서 아주 잠깐 슬펐다.
이런 멋진글로 삶을 이야기하고 싶은데
이런글은 아무나 쓸순 없는거구나.. 하는
생각이들어서...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방법을 알게 되니
아름다운것에 스며들고 싶은
마음이 충만하다.
P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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