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 위에 나무보다 겸손하고 정직한 생명체는 없습니다. 나무는 현자이고 이타주의자입니다. 무엇보다도 나무는 인내가 많은생명체입니다. 지금까지 우리 인간은 얼마나 많은 은덕을 나무로부터 받으며 살았는지 모릅니다. - 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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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발 살인사건 코니 윌리스 소설집
코니 윌리스 지음, 신해경 옮김 / 아작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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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 읽었다. 코니 윌리스 작가의 글을 딱 두 권 읽었는데 둘 다 내 취향이 아닌걸로. 이제 이 작가와는 작별을 해야겠다. 읽는 내내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아니고 괴로운 크리스마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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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구두 꺼져! 나는 로켓 무용단이 되고 싶었다고! 코니 윌리스 소설집
코니 윌리스 지음, 이주혜 옮김 / 아작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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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서점 유투브에서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책이라는 말을 듣고 덜컥 구입했다. 그게 작년인가? 하지만 계속 묵혀두다 드디어 꺼내 읽었는데 처음엔 단편집인걸 몰랐네. 리뷰들 보니 다 잘 읽힌다는데 나만 지루한가? 중간에 덮으려고 하다 그래도 끝까지 가보자는 심정으로 읽었다. 중간의 지루한 부분만 잘넘기면 끝까지 읽게 되네.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읽는데 나에게도 작은 크리스마스의 기적같은 선물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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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잊지 않기 위해, 또는 고통을 견디지 못해 울기도 함니다. 저도 한때는 고통이 사라지면 마음도 사라진다고 믿었던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더군요. 남겨진 사람은 결국 기억으로 살아갑니다. 그 기억이 때로는 슬픔이 되고 때로는 아픔도 되지만, 살아가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그것뿐입니다. - P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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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탐정 허균 - 화왕계 살인 사건
현찬양 지음 / 래빗홀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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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런 책이 있다 재밌는데 분명 재미도 있고 내용도 좋은데 진도가 안나가는 책! 식탐정 허균이 그렇다. 재미있는데 책장이 잘 안넘어간다. 현찬양 작가님 다른 책들은 정말 재밌게 읽었는데 내가 책태기에 접어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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