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 적 살던 옆동네 이야기라 더 재밌게 읽은 듯… 어릴 때 살 돈 동네의 모습과 지금의 다대포는 너무나도 다른 동네가 되어버려서 이 소설이 더 와닿았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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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나
이종산 지음 / 래빗홀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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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시작되려는 어느 자정 거대한 고양이가 나타나 종이를 내민다. 남은 평생을 고양이로 살아가겠습니까? 아니요 또는 네.
그리고 전세계 5%가 넘는 인류가 고양이가 된다.
흥미로운 주제이다. 근데 읽는 동안 계속 이런 생각이 들었다. 왜 고양이 일까? 작가가 고양이를 좋아하나? 그리고 읽으면서 왜 이리 흥미가 안생기지? 얇은 책인데 4일이 걸렸다. 누군가에겐 재미있는 내용이였을텐데.. 나의 취향은 아닌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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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사의 두건 캐드펠 수사 시리즈 3
엘리스 피터스 지음, 현준만 옮김 / 북하우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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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분명히 추리소설을 읽고 있는데 왜 나쁜 사람이 없지? 분명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범인도 밝혀지는데 결말이 다 좋다! 추리소설 읽고 기분 좋아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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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저택 미야베 월드 2막
미야베 미유키 지음, 이규원 옮김 / 북스피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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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미미여사님이다. 후반부 내용은 어디서 나왔었는데 어디지? 생가해보니 벚꽃, 다시 벚꽃 인가? 미미여사님 다른 책에서 나왔었다. 책 도매상 지헤에씨의 이야기. 미미여사님 책을 다시 다 읽어봐야하나? 갑자기 인물들 정리를 해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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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 관한 오해
이소영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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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특히 나무에 관심은 많은데 아는 것이 없다. 이 책을 시작으로 식물과 친해져보려 시작했다. 식물 지식이 없다보니 몇 번을 읽어야 완전히 내가 식물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나에게는 유익한 책이다. 그리고 왠지 식물들에게 미안하고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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