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정답은 하나밖에 없다. 영주가 스스로 생각해낸 답이 지금 이 순간의 정답이다. 영주는 정답을 안고 살아가며, 부딪치며, 실험하는 것이 인생이라는 걸 안다.
그러다 지금껏 품어왔던 정답이 실은 오답이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 온다. 그러면 다시 또 다른 정답을 안고 살아가는 것이 평범한 우리의 인생. 그러므로 우리의 인생 안에서 정답은 계속 바뀐다. - P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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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행은 정확히 그 속도만큼 더 따분해진다." - P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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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회루에 오이밭이 있었다고?
내가 좋아하지 않는 조선시대 왕 중 한 분인 선조와 일본 요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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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 위에 나무보다 겸손하고 정직한 생명체는 없습니다. 나무는 현자이고 이타주의자입니다. 무엇보다도 나무는 인내가 많은생명체입니다. 지금까지 우리 인간은 얼마나 많은 은덕을 나무로부터 받으며 살았는지 모릅니다. - 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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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발 살인사건 코니 윌리스 소설집
코니 윌리스 지음, 신해경 옮김 / 아작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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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 읽었다. 코니 윌리스 작가의 글을 딱 두 권 읽었는데 둘 다 내 취향이 아닌걸로. 이제 이 작가와는 작별을 해야겠다. 읽는 내내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아니고 괴로운 크리스마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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