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 위에 나무보다 겸손하고 정직한 생명체는 없습니다. 나무는 현자이고 이타주의자입니다. 무엇보다도 나무는 인내가 많은생명체입니다. 지금까지 우리 인간은 얼마나 많은 은덕을 나무로부터 받으며 살았는지 모릅니다. - P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