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크라이
헬렌 피츠제럴드 지음, 최설희 옮김 / 황금시간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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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사람의 시선에 따른 다른 이야기들. 분명 현실에서도 존재하는 부분이죠. 여성작가의 섬세한 추리력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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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에듀윌 경비지도사 한권끝장 - 경비지도사 1위, 핵심만 뽑았다! 단번에 1.2차 합격 2019 에듀윌 경비지도사 시리즈
임지수.어상일.이근명 지음 / 에듀윌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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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경찰청에서 인정한 자격증인 경비지도사.

이 경비지도사는 보안관련 업무에 최상위 자격증이라 할 수있습니다.

특히 경찰시험에서도 가산점이 높아서 인기가 있으며, 보호관찰소, 방호쪽에서는 이 자격증 하나로 특채의 기회를

만끽할 수있지요. 그래서 수요가 높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시험과 달리 상대평가이기에 합격이 쉽지가 않은것으로도 유명합니다.

90점을 맞고도 떨어질 수있는 시험이 바로 요 경비지도사.

과거에 특이한 시험명 때문에 그냥 호기심으로 쳐본 경험이 있는데. 88점을 맞고도 떨어진 아픈 기억의 자격증이기도 하죠.

그런데 수 년이 지나서 또 만나게 되네요. 이제 우리의 악연은 여기서 끝내자.

경비지도사준비 하다보니 그것도 경비지도사독학으로 하려니 어떤 교재를 만나야 할 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인터넷 추천 등을 통해 에듀윌 에서 만든 경비지도사자격증 대비 교재를 만났고 이 친구와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에듀윌 책을 실제 만나보니 어 이거 갈 선택했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비지도사독학 교재로 많은 수험자들이 선택하였다는 믿음감에 고르게 된 에듀윌 수험서.

2년 연속 합격자수 최고기록이라니 그 안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수험서는 다소 두꺼운 편입니다. 두꺼우면 잘 안보게 되던데요. 에듀윌 교재는 두꺼웠습니다. 잘 안 보게 되겠군.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왠걸. 두껍지만 이 두꺼움을 무색하게 하더라구요.

어떤 점에서 본 교재가 좋은가?

① 교재가 분리가 된다. 교재가 세 권으로 깔끔하게 분리가 됩니다. 그래서 가볍게 한 권씩 처리할 수 있어요

② 요약집과 기출문제집이 있다. 이게 주효합니다. 요약집. 본 교재가 너무 두꺼워 어렵다면 요약을 보고 가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요약으로 뼈대를 잡고 본 교재를 본다면 어떤게 중요한지 눈에 들어오기에 중요한 부분만 보게 되어서 훨씬 쉽게 진도가 나가거든요.

수험서를 고를 때 요약집이 있냐 없냐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정 시간이 없으면 기출문제와 요약집만 봐도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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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에듀윌 직업상담사 2급 1.2차 핵심이론서 - 2차 실무시험까지 같이, 또 따로 대비할 수 있다! 2차 실무 핵심기출 부록 제공 2019 에듀윌 직업상담사 2급
황사빈.정옥경.최영우 지음 / 에듀윌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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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2019년 취득 준비를 하려고 벼르는 자격증이 몇 개있다.
임상심리사/ 전문상담사/상담심리사/사회조사분석사 그리고 직업상담사.

그리고 2019 첫 스타트는 직업상담사가 될 거 같다.  하지만 시험을 자격증 시험을 보려면 공부를 해야 하지 않은가.
그래서 알아보던 중 에듀윌에서 나온 에듀윌직업상담사2급 교재가 괜찮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그것으로 공부를 시작하기로 했다.
교재는 총 3권으로 이루어졌으며 부록이라고 해야 하나 2차 대비 100문제 교재도 함께 있다.

#1. 1권 가격으로 필기/실기를 다 잡을 수있다.
다른 것보다 너무 좋았던 점은 부록?인 100제. 인력공단 시험은 2차 시험이 관건이다. 특히 직업상담사를 비롯해서 인력공단에서 실시하는 상담관련 시험들은 2차가 필답서술형인데 기본적으로 축적된 기출문제가 수백이다. 그래서 이걸 다 외우기는 힘들다. 그런데 이렇게 100제로 추린 부분이 있다니 ~~  필기 한 권 값으로 2차 까지 대비할 수 있다는게 너무 좋다.★★

#2. 수험서로 운동하는 건 이제 그만. 필요한 부분만 가볍게 들고 다니자!
괜히 에듀윌이 아닌 듯. 또한 수험서를 볼 때마다 제일 짜증이 나는 거 중 하나가 과목마다 낱권으로 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
이렇게 되면 책을 과목마다 일일히 수제로 분리하던가 아니면 책 이 수백 페이지라도 통째로 들고 나닐 수 밖에 없다.
이게 정말 스트레스인데. 에듀윌 직업상담사2권은 낱 권으로 되어 있어서 원하는 부분만 들고 다닐 수있다.
독학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 좋은 구성임.

#3. 적절한 양의 문제와 과도하지 않은 요약
그리고 기출과 예상 문제도 적절하게 조합이 되어 있으며 너무 과도하지 않다는 점도 장점이다.
책이라는게 한 번 보는게 힘들지 두 번, 세 번째는 더 쉽다. 따라서 책이 너무 과하게 두껍거나 문제가 많으면 지루해지거나 도중에 지치기 쉽다. 하지만 직업상담사독학 하기 좋은 본 교재는 기출문제 양도 적당하고, 요약내용도 적당하다. 3번 까지 무난히 볼 듯.

#4. 간편하게 내용의 뼈대를 잡을 수있는 요약본 제공
관련 전공자가 아니라면 수험서를 볼 때 이해가 가지 않거나 지루할 수가 있다. 이럴 때 좋은 방법이 내용의 뼈대를 잡을 수있는 요약본의 존재인데 에듀윌직업상담사2급은 요약본이 제공이 된다. 그래서 뼈대를 잡고 본 문으로 넘어올 수있어서 빠른 이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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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우리 아이의 직업이 사라진다
후지하라 가즈히로 지음, 이혜령 옮김 / 21세기북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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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몇 년 전 세계적인 바둑대가인 이세돌과 인공지능 시스템인 알파고의 바둑 대결이있다.
당연히 바둑의 신이라고 불리는 이세돌이 이길거라는 주장과는 달리 알파고의 승리로 대국은 막을 내렸다. 하지만 이후 인공지능이 인간을 능가할 것이고 사람들의 일자리의 많은 부분들을 대처할 거라는 우려가 곳곳에서 쏟아져 나왔다. 실제 글로벌 패스트푸드점에는 사람대신 기계주문대가 그 자리를 대신하
고 있으며, 주차시스템, 전화관련 상담 안내 등에서도 사람대신 기계가 설치된 모습을 쉽게 만날 수있다.
오늘 만날 책인 10년후 우리아이의 직업이 사라진다. 는 인공지능에 대한 세간의 우려와 관련해서 일본최고의 교육 개혁가가 그 해결책을 제시한 책이다. 
책의 목차를 보면 저자가 매우 통찰력이 있다는 것을 알 수있는데, 현재 세대가 인터넷 안에서 뭐든것을 활용한다는  이야기부터 앞으로는 정보편집능력이 중요하다는 내용, 가치있는 사람이 되어라는 이야기 등 읽으면서  어 그래 정말 그렇지 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다.
특히 요즈음 크리에이터라고 불리는 유튜브 방송인들이 엄청난 수입을 거두는 사례 등을 볼 때 정보편집 능력이 지금의 시대에는 얼마나 큰 가치를 만드는지에 대해 충분히 아니 백배 공감할 수있었다.
책은 말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우리시대를 잠식 할 수록 사람과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기계가 대세일수록 사람이 중요하다 비단 기계시대가 아니더라도 이 해법은 어느시대에건 통한 만능답이다.
마지막으로 우리아의의 직업이 사라진다에서는 내 아이를 위한 3가지 교육법에 대해서 제시하고 있다.
10세 까지는 마음껏 놀게하라. 외국을 경험시켜라. 희소성을 높여라.
지금의 부모들을 보면 외국을 경험시켜라는 많이들 실천하고 있지만, 나머지 2가지는.. 글쎄.  학교를 마치고 밤 늦게까지 똑같은 학원버스를 타고 똑같은 코스를 밟고 있는 아이들. 어릴 때부터 조기학습이라시고 이곳저곳 학원을 가야 하는 아이들.
대한민국이 인공지능 시대에서 살아남으려면 대한민국호를 이끌어갈 미래 세대들에게 4차혁명 인공기능의 시대에 맞게  교육과 지혜를 주어야 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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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슬, 멈추지 않는 추진력의 비밀
닐 파텔.패트릭 블라스코비츠.조나스 코플러 지음, 유정식 옮김 / 21세기북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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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성공을 원하고 있다. 그리고 그 성공을 위해서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한다.
지금은 신기루 같은 이야기가 되었지만 수 십년에서 십수년 사이에 많은 이들이 아메이칸드림을 꿈꾸며 미국땅을
밟았다. 그리고 많은 좌절과 시련 후에 국내로 귀국하는 경우도 많았다.
해외에서의 성공.. 국내에서의 성공보다 쉽지가 않다. 하지만 이 성공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세명의 사람이 있다
그리고 이들은 아메리칸 드림을 통해 이루낸 자신들의 경험과 메세지를 책으로 내놓았다
허슬. 멈추지 않는 추진력의 비밀 이 바로 그 도서이다.
뉴욕타임스에서 베스트셀러로 꼽고 포춘에서 기업가들이 읽어야 할 책으로 뽑은 허슬.멈추지 않는
추진력의 비밀.

책을 읽다보니 눈길을 끄는 부분이 있었다.
타인 꿈을 이루어 주기 위해서 출근은 하지 말라!
유독 이 부분이 와닿는 것은 직장의 한 구성원으로서 살아가는 나의 모습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분명 문제가 있는데 그것을 바꿀 수는 없고, 그저 주어진 시스템에 따라 가야 하는 현실.
물론 스스로의 미래를 위해서 나를 위한 출근을 하는 부분은 분명 리스크가 있다. 하지만
그것을 잘 극복한다면. 타인이 만든 틀의 구성원으로서 살아가는 것보다 더 많은 가치를 만들 수있으리라.
다만. 이 부분은 성공한 저자들의 이야기이기에 내가 그 그릇이 되는지 나를 위한 출근을 위한 준비가
되어있는지에 대한 평가와 판단은 분명히 있어야 한다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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