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의 저자

세계적인 석학 스튜어트 다이아먼트 교수가 한국에 찾아옵니다.

베스트 셀러!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의 저자인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교수가 한국으로 날아왔습니다.

서점가에서 인기리에 판매중인 베스트셀러 어떻게 원하는것을 얻는?

그럼 어떤 내용이고 스튜어트 다이어몬드 교수는 어떤 인물인가?

펜실베니아 로스쿨과 와튼스쿨에서 전설적인 교수로 불리는 인물로, 그의 강의를 듣기위해 학생들의 경쟁이 치열하다고 한다.그러면 그저 학교에서만 인기있는 강의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오산.그의 강의를 듣기위해 유명 다국적기업의 총수 및 CEO등도 거액의 강의료를 지불하면서도 그의 강의를 들으려 한다고 하니 보통의 인물이 아닌것은 분명.

그가 강연하는 내용이 어떻길래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환호 하는걸까?

카네기 처세술로 대변되는 협상론이 지금시대에서는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점점 세계가 글로벌화되고 직업도 분화되고 사람들의 교육수준도 높고 개성도 강해지면서 대인관계술이 정말 중요한데.직장생활만 하더라도 인간관계를 잘 하는것이 일을 잘하는것 못지 않게 중요하며 승진이나 연봉인상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그러나 시중에 많은 협상론과 관련한 서적등이 나와있지만, 이론적이기만 하거나 내용이 너무 어렵고 일반적인 사항에 맞지 않는것들이 많아 그저 독서차원으로 끝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하지만 스튜어트 다이아먼드 교수의 어떻게 원하는것을 얻는가?는 이런 현실과 동떨어진 이론이 아닌 실생활에 보편적으로 쓰일수 있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으며, 실제 다이아몬드 교수에게 조언을 얻어 생활에서 적절히 활용한 사례등을 충분히 설명함으로써 많은 호응를 얻고 있습니다.

그의 강의는 복잡하지 않으며 12가지 내용들로 나눌수 있기에 간편하고 실용적이죠.

이런 다이아몬드 교수가 직접 한국에 와서 강의를 한다고 하니 정말 좋은 기회인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어디서 언제 하는것일까요?

2012년 2월 16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부터 10시까기 (150분간) 건국대학교(서울 갬퍼스)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시.

참가방법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1월 30일부터 2월 15일까지 예매. 전석(3만원)

아참 그리 참가자들에게는 다이아몬드 교수의 친필사인과 스타벅스 CEO 하워드 슐츠의 온워드를 선물로 제공합니다.

그럼 세계적 석학인 다이아몬드 교수의 강의와 선물을 받는 동시에 자기자신의 인생가치도 한단계 높일수 있는 이런 좋은 기회에 많이들 참가해 보아요.

참고로, 2월 16일에 약속이 있어서 혹은 일이 있어 다이아몬드 교수를 만나지 못한 분에게 작지만 위안이 되는 기회.2012년 2월 17일(금) 저녁 7시 교보문고 강남점, 2012년 2월 18일(토) 오후 2시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다이아몬드 교수의 사인회가 있네요.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교수님과의 만남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자시자신을

만들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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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와튼 스쿨 최고의 인기강의인 스튜어트 다이아먼드 교수의 "어떻게 원하는것을 얻는가?"가 책으로 나왔습니다.

와튼스쿨학생들이 너도나도 들으려고 강의신청을 하여 강의신청경쟁으로 유명한 강의.

세계최고의 일류기업에서 거액의 강의료를 지불하면서도 들으려고 하는 강의.

그게 바로 스튜어트 다이아먼드 교수의 "어떻게 원하는것을 얻는가?"라는 강의입니다.

그럼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다이아먼드 교수의 강의에 열광하는걸까요?

이미 시중에서는 데일카네기를 비롯한 많은 학자 및 전문가들이 적은 책과 강의가 넘쳐 흐릅니다.

하지만 다이아몬드 교수의 강의에는 기존의 강의에서 찾아볼수 없는 현실성, 세세한 부분까지도 실수를 줄일수 있게 하는 뭔가가 있습니다.

아무리 크고 거대한 성일지라도 밑에 적은 구멍이라도 있다면 그것이 원인이 되어 무너질수도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교수의 강의는 그런 작은 부분에 까지도 완벽하게 대비할수 있겠끔 꼼꼼하면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청자들이 쉽게 알수 있고 이해가가도록 실제사례를 조목조목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물론, 다이아몬드 교수를 찾아가서 그의 강의를 들으면 가장 좋겠습니다만, 현실적으로는 어려운 일이죠. 하지만 이런 멋진 강의를 만몇천원에 접할수 있다니 정말 좋은 소식이 아닐수 없습니다.

실제 책을 읽어 보면 우리가 다른 사람과 만날때 생길수 있는 세세한 실수부터 자지가 원하는것을 얻기 위해 관계를 맺을때의 행동점들이 자세히 나와있고, 이해하기 쉽도록 실제의 사례가 잘 나와있습니다.

딱딱하지 않고 소설처럼 쉽게 읽을수 있고 중요한 부분도 뇌리에 속속 박히고요.

그럼 "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에 대한 외부기관들의 평가 및 책의 특징에 대해 좀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밑에는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에 대한 언론 및 기관들의 평가내용입니다.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70598&yy=2011 (매일신문)

 

http://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055&sc_section_code=S1N6&sc_sub_section_code=S2N69 (데일리 경제)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2308&idxno=515246 (이투데이 경제)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에 대한 독자의 기대치 및

관심이 꽤 높네요."

 

 

 

여러분도 다이아몬드 교수의 실전 강의를 듣고, 더 멋지고

훌륭한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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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 13년 연속 와튼스쿨 최고 인기 강의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지음, 김태훈 옮김 / 8.0 / 2011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라는 제목의 자기개발 실용서적은 미국와튼스쿨에서 13년 연속 최고 인기강의의 주인공인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교수가 지은 책으로 다이아몬드 교수의 강의를 듣기위해 와튼스쿨 학생 뿐만 아니아 전 세계의 내노라하는 다국적기업 및 국제단체에서도 비싼 강의료를 지불하고 그의 강의를 듣는다고 한다.

요즘 시중 서점가에서 책을 살펴 보다보면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법, 협상의 달인 등 여러가지 대인기술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와있다.

우연한 기회에 읽게된 "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는 처음에는 또하나의 새로운 처세술책이 나왔군. 뭐 내용이야 비슷비슷하지 않을까? 하고 시쿤퉁하게 여기며 책장을 넘겼었다.

하지만, 기존의 책들과 달리 색다른 방법으로 상대방에게 접근하는 방법론이 제시되었으며 그내용은 정말 흥미로웠다.

스튜어스 교수는 자신의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한 사례들을 매번 소개하는데, 그가 말한 방식대로 문제에 접근한 사람들은 기분좋고 깔끔하게 일을 해결하였다.

그럼 이런 사례가 그저 외국의 문화만에서만 해당하고 문화적으로 다른 우리나라에서는 적용이 되지 않는 그런 것은 아닐까? 라는 의문이 들수도 있다.

하지만, 인간은 개성이라는 부분에서 각자를 구분할 수 있지만 그 이전에 감정을 가진 동물로서의 인간의 면이 있다는것도 생각해야 한다.

스튜어스 교수가 제시한 방법들은 "사람과의 관계", "진정한 의사소통","가격흥정의 비밀"등

고차원적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꼭 필요한 것들로 채워져 있다.

그리고 그의 방법론에서는 개성강한 인간이전 감정의 동물인 인간을 대하는 방법들이 적혀 있어 문화가 다르지만 같은 인간으로서의 한국인에게도 잘 적용이 된다.

하지만, 그저 사람의 감정만 잘 컨트롤 한다고 협상이 잘 이루어질까?

대부분 처세책들이 감정부분에서 머물고 마는 경우가 많지만, "어떻게 원하는것을 얻는가? 에서는

감정적인 부분뿐만 말고도 등한시 하지 말아야 할 중요한 문제에 대해 잘 설명을 하고 있다.

바로 내가 마주칠 어떠한 상황에 대해 미리 철저한 준비와 계획을 세우라는 것이다.

적을 알면 어떤 전쟁이라도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다.

우리 실생활의 많은 부분에 감정적인 부분만 잘 컨트롤 하면 일이 해결되는 것들이 많지만, 거액의 돈이 걸린일이라든지 복잡한 이해가 얽힐 경우, 감정이상의 무엇이 필요할 때가 있다.

더군다나 상대방이 포커페이스를 가진 냉정한 사람이라면 더욱 그렇다.

따라서 감정적인 부분을 컨트롤 하기 앞서, 철저한 계획과 준비가 필요하다고 이 책에서는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원하는것을 얻는것에 대해 12가지 전략을 소개했다.

우리가 알면서도 놓치기 쉬운 인간관계에서의 오류들.

물론 "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를 읽는다고, 스튜어트 교수의 강의를 직접듣는다 해서 바로 적용이 되고 생활이 변할수는 없을것이다.

하지만 최소한 "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같은 검증된 저자가 지은 책을 항상 몸가까이 두고 몇번씩 되풀이 해 읽고 실천하려고 노력한다면 어느순간 부터 자신도 모르게 주위의 많은것들이 변화될것이라 생각한다.

"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는 다양한 사례와 핵심적인 내용들만 간추려 이해도 쉽고 보기도 편하게 꾸며진 책이라 부담없이 몇번이고 되풀이해 볼 수 있어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실천할수 있을것이다.

우리모두 15000원의 책값이 향후에는 몇천 몇만배의 결과를 뽑아낼수 있기를 기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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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한 어느 패션에디터의 생각.... 나의 가장 가난한 사치.





션 잡지 보그에서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는 김지수씨가 자기가 생각하는 사람의 일상 그리고 그에 어울리는 시를 사용한 에세이이다.

어뜻보기에 하얀색과 보라색이 절명하게 연결된 책표지가 조금 어렵겠다는 생각을 들게도 했지만...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공감히 가고 내용도 와닿는 부분이 많다.

또한 작가가 고른 시가 어쩌면 그렇게 상황에 잘 맞는지..

패션 에디터가 무슨 시야? 시는 이라고 생각도 할수 있다.

하지만 세계적인 패션잡지 보그의 에디터로서의 공인받은 필체력...

에디터를 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문화를 접한 작가의 경험과 생각의 폭은 그런 생각을 여지없이 깨뜨린다.

작가가 책 제목으로 지은 시, 나의 가장 가난한 사치.

우리가 자기 만족을 위해 혹은 문화생활을 하고자... 돈과 시간을 소비한다.

명품백을 구입해서 만족을 하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입이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그리고 이런 만족을 위하 방법들중 하나로 시을 읽으면서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드는 방법도 그중에 하나일 것이다. 작가의 말처럼 시라는 것은 시간에 크게 구애받지고 그렇다고 많은 이동이 필요하지도 않으며, 책도 보통 마시는 커피숍 커피가격정도면 구입해서 몇시간아니 언제라도 읽을수 있다. 감동과 만족을 주면서도 상대적으로 많은 지출이 필요하지 않은 그래서일까?

책의 제목이 가슴에 와닿는다.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일상에서 빠져나와 삶의 여유를 느끼려는 사람들에게는 일상생활에 대한 잔잔한 에세이와 시들이 함께하는 " 시, 나의 가장 가난한 사치"를 읽어보기를 권하는 바이다.





직장생활에 대한 직장인들의 생각이 잘 묻어나는 시...동사무소에 가자...
이책을 읽고 많은 부분에서 공감을 얻었다... 적재적소의 상황에서 그에 걸맞는 시를 고르는 작가의 재주가 놀라웠다.



여자들이라면 공감할 이야기가 실려있는 페이지.... 어찌나 이렇게 자세하면서도 간결하게 표현을 했는지...글은 짧지만 그안에 몇십,몇백페이지의 이야기가 함축되어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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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과 연기 냄새가 나는 소녀
셰인 존스 지음, 김영선 옮김 / 세계사 / 2010년 8월
평점 :
품절


초현실주의는 글에서도 있을수 있다-(꿀과 연기냄새가 나는 소녀)를 읽고...

 



 

 

과 연기냄새가 나는 소녀를 읽었다.

표지부터 범상치 않은 무언가 심오한 내용이 있을듯한 내용의 책.

책장을 넘기자 마자 범상치 않은 느낌이 실제라는것을 알았다.

2월이 어느 마을에 머물렀니, 2월의 광폭함에 대항하려고 열기구를 타고 2월을 죽였다는 등

머리속에서도 상상이 잘 안되는 내용이었다.

이해가 갈듯 말듯. 한번 시작한것이라 끝가까지 읽었지만, 딱딱한 과학이론 원론서보다 이해가 안 되는 책은 처음인것 같다.

주류에서 벗어나 독특한 형식과 내용이 마치 달리,피카소, 르네등의 그림을 보는것 같았다.

옮긴이에 의하면 자유와 억압의 대립,창조적 정신과 음울한 억압의 대립에 대한 알레고리라고 하는데...

독재라라고 불릴수 있는 2월과 그에 대항하는 새디어스를 통해 독재, 절대권력에 맞서는 사람들의 모습과 2월이 죽고 다시 태어나는것을 통해 이런 역사는 돌고 도는것이라는것을 은유적으로 나타내는것으로 보인다.

아무튼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4차원세계를 가듯, 4차원의 세상으로 여행을 다녀온 기분이다.

틀에 박히지 않은 새로운 경험을 원하는 사람은 꼭 읽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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