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엑셀 2016 - 100여 개의 실무 예제로 업무 경쟁력을 업그레이드하는 현장밀착형 입문서 회사통 현장밀착형 입문서 시리즈
한은숙 지음 / 한빛미디어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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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작성 할 때, 내가 주로 이용하는 건 엑셀이었다.

 

처음 15년 전 이전에 컴퓨터 PCT 과정을 통해서 엑셀을 좀 더 알게 되면서,

 

이후로, 지금까지 나의 보고서및 문석작성에 있어서 엑셀은 필수적이었다.

 

시간이 흐르고 엑셀은 많은 업그레드 과정이 이뤄지고, 나의 엑셀 사용은 계속되었으나,

 

엑셀 사용 능력은 15년 전 이전에 머물러 있었다. 엑셀2016을 통해서 엑셀 사용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될 수 있겠다, 는 바램으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책을 펼치면 기본적으로 알았던 엑셀 사용법이 나올 때는 이건 내가 아는 것이네..

 

책을 보다 보면, 내가 부족했던, 내용들,, 이를테면 함수 영역에서는 어렵다는 생각도 한다.

 

이 책은 처음 엑셀을 대하는 이들이 보기엔 처음에 공부하기가 어려울 수 있겠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내게 친숙한 엑셀이라지만 쉽게만 하는 엑셀 공부는 아닌 듯 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제대로 엑셀을 하는 방법은 책만 봐서는 안되고,

 

책과 컴퓨터를 앞에 두고 책이 이끌어 주는데로, 하나, 둘씩 따라 가다 보면 나도 모르게

 

실력이 향상 되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모든 공부가 모를 땐, 그리고 처음 시작할 땐 어렵게

 

느끼게 되지만, 알고 나면 쉽다고 생각하기  마련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엑셀 관련 책들이  많이 나와 있는 걸 안다.

 

나의 생각으론 많은 책들을 볼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는 사람은 많은 책을 보고 전문가적

 

능력을 키우겠지만, 보통의 직장인이나 그외 엑셀문서를 작성하는 대분분의 사람들은

 

이 책 한 권으로도 본인들이 갖춰야 할 엑셀을 이용한 문석작성은 충분할 거라는 생각을 한다.

 

친숙한 엑셀인데도 처음 책을 볼 땐 책을 보기가 어려움이 있었다. 책에만 집중에서 공부할

 

시간이 부족한 탓이지만, 계속해서 책을 보다  보니  알고 있는 내용들과 추가적인

 

활용방법도 늘리다 보면, 추후 나도 실무 활용 능력이 일정 수준이상을 될 거란

 

기대감으로 아직 다 읽지 못한 페이지는 컴퓨터 켜고 엑셀을 열어서 다양한 엑셀의 기능들을

 

배워 갈 것이다.  나에겐 이 한 권의 책만으로 엑셀에 대해 알고 싶은 내용을 갖추는데

 

부족함이 없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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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 읽어야 할 명심보감 - 읽으면 힘을 얻고 깨달음을 주는 지혜의 고전 삶을 일깨우는 고전산책 시리즈 3
미리내공방 지음 / 정민미디어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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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을 읽는 다는 것은 사람으로서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알아야 할 도리가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알려주는 정도를 알려주는 책이다.

 

올해 어머니를 여의고 맘이 아파서 힘들어 하던 중에 안정을 찾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을 펼치며 7가지의 주제로 나눠서 각각의 이야기들을 곁들이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각 주제에 맞게 여러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있는데,

 

이야기들은 어른들이 어린 아이에게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 듯, 쉽게 이해 할 수 있어서 좋았다.

 

한문과 뜻풀이 그리고 관련된 옛 이야기들을 통해서 우리의 마음을 순화시키고,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선현들의 삶의 깊이를 느낄 수 있게 된다.

 

책 내용들 중엔 내가 어렸을 때 나의 어머니가 들려 주셨던 이야기들도 있었고,

 

학교에서나 살아 오면서 들었던 이야기나 내용들도 만나게 된다. 그럴때는 반갑기도 하다.

 

책은 이야기를 지루함이 없이 독자로 하여금 읽기 편하게

 

단편적인 이야기들을 연결시켜 나가고 있다.

 

현재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 중에는 많은 종류의 직업들을 가진 사람들과

 

각자의 가족, 친구,,,등의

 

관계로 이어져 살아가는 방식도 다양할 수 있다. 하지만 옳고, 그름을 판단한 줄 아는

 

생각을 하는 인간으로서, 우리 스스로 돌아보는 여유를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흔히들 정치하는 사람들을 두고, 잘 했니, 못했니 말들을 한다.
 
또 요즘 인기있는 배우, 가수들에 대한 관심 사항에 대해서도 

 

흔히들 애기하거나 하는 경우들을 본다.

 

하지만, 때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들여다 보고,

 

과연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있나를 먼저 돌아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그런의미에서 이 책 속에서도 애기했듯 벼가 읽으면 고개를 숙이듯,

 

서로 양보하고, 나누고, 함께 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을 볼 때 저절로 흐뭇함을 느낀다.

 

하지만 전혀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고, 오직 욕심과 자만으로 만 살아 온 사람은 쉽게

 

성격이 바뀌지 않은 경우들도 많이 보게 된다.

 

누구나 각자 마다의 한 평생을 살아 가지만 나이들고, 병들고 해서

 

이 세상과 하직 인사를 해야할 시점이 되었을 때 후회 없이 웃으며 한 평생

 

나 답게 열심히 살았노라, 하고 웃으며 하직 인사하는 모습도 아름답게 생각된다.

 

선현들의 주옥같은 말씀이 담긴 명심보감을 재밌께 읽어서 좋았다.

 

`또한, 나의 어머니가 들려주었던 애기들도 떠오르며, 나의 어머니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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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진실 - 의료계가 숨기고 있는 암 예방과 치료에 관한 모든 것
타이 볼링거 지음, 제효영 옮김 / 토트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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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암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본적 없이 살아왔다. 하지만 작년 여름 이후부터는

 

직접적으로 암이 나와 상관없는 병이 아니었다. 나의 어머니가 작년 휴가철에

 

동생 가족과 휴가 다녀오면서 많이 아파서 병원에서 검사를 받으니 폐암 4기 진단을

 

받았다. 수시로 병원을 오가며, 검사하고, 입원해서 항암 치료, 퇴원하고, 집에서 처방약으로,

 

외래 진료 날은 2시반 전에 병원 도착해서 혈액검사와 CT 촬영 등의 과정을 거치고

 

나서 2시간 후, 의사를 만나게 되고 검사 내용을 가지고 다음 일정을 전달 받았다.

 

이러한 과정을 여러 차례 거치고, 어머니가 항암치료 받는 걸 힘들어하셨다.

 

 3차례의 항암 치료 후 덜 아프고, 더 괜찮은 임삼 실험을 권하는 의사의 권유에 따라

 

임상치료를 하기로 하고, 한 차례 맞고 상태가 더 나빠지고 얼마 안 되어  올해 1월 초에

 

갑자기 돌아가셨다. 힘드시지만, 좀 더 오래 계셨다 가실 줄 알았는데,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

 

벌어졌다. 의료 쪽에 아는 가족이 없다 보니, 무엇이 문제 인지, 어찌해야 할지를 모르고,

 

의사의 판단에만 의지해야 했다. 하지만, 궁금하다. 좀 더 버티고 잘 이겨낼 줄 알았는데,

 

많은 안타까움과 아쉬움이 있었다.  마침 새로 나온 책 암의 진실이 눈에 들어왔다.

 

많은 것이 궁금했다. 무엇이 부족 했을까 하고, 책은 3부로 크게 나뉘어 소개하고 있다.

 

1부에서는 의학의 역사와 암의 정치학 이라 하여 의학계를 장악한 의약 거대기업과 의학협회,

 

그리고 정부가 그들의 영역 속에 의약품과 장비를 가지고 영리 목적으로 이용하고, 그들의

 

논리 속에 환자들을 화학요법만 치료하려 한다는 걸 알게 된다. 1부 속 내용 중에 일부를

 

보면 연구하는 의사와 진료하는 의사를 분리하는 소위 현실성 없이 지식만 많은 세대가

 

생겨 난다는 지적이 맞아 떨어진 것이라라는 연구와 학생들 가르치는 일에만 몰두하며

 

지식을 발전시키는 일에 끊임 없이 매진하는 의사들에서 공감이 가는 내용이라 적었다.

 

나의 어머니를 모시고 대학병원 암 센터는 한 동 건물 전체가 암 센터였다.

 

아이들부터 나이 드신 분들 까지 암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이 너무나 많다.

 

외래 진료를 가면 피검사와 CT촬영을 하고 2시간 기다렸다가 결과를 가지고 의사를 만나고

 

다음 일정 또는 입원일자를 잡는다.

 

꼭 어떤 치료가 이뤄지는 것도 아니고, 검사와 의사 만나는 게 전부다 그러기 위해서 보통은

 

5시간이 소요된다. 아픈 어머니는 힘든 몸으로 치료를 받는 것도 아닌 것에 병원 다녀와야

 

했고, 또한 그 시간엔 많이 힘들어 하셨다. 항암 치료 받는 입원기간엔 엄청 힘들어 하셨다.

 

주사액만 봐도 얼마나 힘드셨는지 거부 반응을 보이셨다. 입원기간도 보통은 5일이고 더 있지

 

못하고 퇴원해야 한다는 병원 방침이 있다. 우리가 드라마에서 보는 사명감이 투철한 의사에

 

대한 이미지는 아닌 것 같다. 연구와 교육 위주고, 검사부터 수술까지 각각이 따로 담당자가 있다.

 

답답하다 생각될 때가 많았지만 약자일 수 밖에 없는 환자와 가족은 그들의 봉일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어느 날 민간 식품 요법으로 효과 있다는 팜프렛을 동생이 가져와서

 

의사에서 여쭤보니, 확인도 하지 않고, 그런 거 필요 없다고 하며, 팜플렛을 회수해 버린다.

 

병원에서 지정해준 것 이외에는 한방에서 이뤄지는 치료나 보약 및 그외 데체 처방은 안 된다는

 

병원들의 일반적인 반응을 알고 있었지만, 역시나 그렇구나 생각했다. 당시로선 모든 걸 의사에게

 

의지하고 어머니의 치료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전적으로 의사의 처방에 따랐다.

 

의사의 권유로 임상을 시작하고 급속도로 상태가 나빠졌는데, 방법이 없었다. 처음엔 임상을

 

해야 하나 안 해야 하나 고민도 했지만, 어떻게 해야 좋을지 생각을 해봐도 모든 게 후회가

 

남을 것 같아 의사를 믿고 했던 임상으로 인해서 어머니가 더 빨리 돌아 가신게 아닌가 하는

 

안타까움이 더해지는 건 1부를 읽으면서 더 느껴진다. 어머니 아프실 땐 인터넷 검색도 많이

 

해서 좋은 치료 방법을 찾아 보기도 했다. 하지만 상황이 닥치면 의료에 대해 알지 못하는

 

약자는 의사가 하자는 데로 따를 수 밖에 없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암 진단 받고 잘 이겨내면 5년이라고 한다. 과연 고치지도 못하면서 환자들만 힘들게 하는 건

 

아닌지? 한번은 앞 전에 폐에 물이 찼다며 뺐었는데, 또 물이 차서 많이 안 좋으니 시술을 해야

 

한다기에 입원해야 하지만, 병실을 잡을 수 없어 부득이 응급실을 이용해서 시술하기로 한 적이

 

있다. 하지만 수치가 놓아서 곧바로 시술 할 수 없다며, 거의 10사간을 아무것도 먹지 못하게

 

하고, 계속 혈액만 주사로 빼고, 검사를 해서 손이 멍 투성 이었다. 너무 안타까웠다.

 

이후로는 응급실을 안가시려 하셨다. 내가 볼 때도 사람 잡는 곳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먼저, 조심스럽고, 걱정이 앞서는 마음이 생기기도 했다. 돌아가시는 날도 의사 만나러 가는

 

날이지만 병원을 몸이 힘들다며 안가 싫어해서 다름으로 미루다가 오후에 더 힘들어해서 응급실

 

로 가기로 하고, 준비하는 도중에 갑자기 숨을 안쉬셔서 119를 부르고 급히 응급실에 도착했으나

 

돌아가셨다. 이렇게 급하게 돌아가시지 않을 분인데, 진짜 속상하고, 힘들었다. 이 책을 잃다 보면

 

항암 치료과 방사선치료가 아닌, 자연요법과 식생활 관리등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암을 이겨낼 수 있는 치료방법들과 극복한 사람들을 통해 자연 치유법을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느낀 것은 제대로 병원치료가 아닌 이러한 치료라도 해봤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당시에는 의사만을 믿고 따르는 게 최선이라 여겨졌지만, 돌이킬 수 없는 현재로선

 

현재, 암으로 고통 받고,있는 환자와 가족들이 내가 이 책을 보고 시도 못한 부분을 그들이

 

알게 되어 회복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병원에 가면 검사 항목이 많다 보니깐 몸의

 

치료가 아닌, 검사하는데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하고, 오히려 더 고통을 받게 되는 것 같다.

 

앞으로 몇 년 있으면 혈액 검사 하나로 많을 걸 확인할 수 있는 시기가 온다는 소식도 전해진다.

 

대형병원들과 의료진이 진실한 자세로 환자를 자신의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회복을 위해

 

사명감을 가져 주었으면 좋겠고, 책에서 소개된 암에 대한 진실들과 치료 사례들을 통해서

 

현재 아픈 환자들이 좀 더 희망을 가지고 회복되는 길을 찾길 바라고 있고,

 

예방을 위해서도 서로의 건강을 챙겨야 하겠다.

 

책을 통해서 내가 몰랐던 사실들을, 주변에 암으로 힘들어 하는 환자나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들은 전해주고 싶고, 또한 이 책을 권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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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를 잡아 활력 있게 살려면 콩팥을 문질러라 - 문지르기만 해도 냉증.부기.혈액순환 개선
데라바야시 요스케 지음, 이선정 옮김, 우치노 가츠유키 감수 / 비타북스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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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면서 건강하게 사는 것 만큼 행복한 일은 없는 것 같다.

 

몸이 아프면 우선은 당사자 본인이 젤 힘들고, 지켜보는 가족들도 함께 힘들다.

 

최우선은 건강 관리를 잘해서 서로가 즐겁게 사는게 모두의 바램일 것이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피로를 많이 느낀다. 머리서 부터, 눈, 오장, 발..확실히 뭐라 말할 수 없다.

 

때론, 한방에서 보약을 지어 먹고, 침을 막기도 하고, 약국에서 영양재와 피로회복에 좋다는 간장제인

 

약을 먹기도 한다. 어떻게 보면 효과는 있다고 느낄 때도 많다.

 

하지만 일정 시간이 지나면 또 피곤하고, 몸이 불편할 때를 경험하게 된다.

 

확실히 20대의 활기찬 청춘때의 건강함이 부러울 때가 종종 생각난다.

 

우리의 몸은  나쁜 세균을 물리치는 자생력이 있다고 한다.

 

어른들이은 말할 때 건강은 잘  먹고, 잘 자고 잘 배출하면 된 다고 한다.

 

시간이 지나고 생각해보면 맞는 말이다. 하지만 살다보면 스트레스와 생활에 바빠서

 

자신의 몸을 챙기지 못하고 사는 현실의 문제로 인해 건강이 나빠진 줄 모르고 막판에 병원을 찾아서

 

치료를 통해 회복하기조 하지만, 치료 시기를 놓쳐 고통 받는 경우들을 흔히 보곤 한다.

 

건강에 좋다고 뭐든 따라하다가 오히려 넘치게 지나쳐 병을 더 키우는 경우도 본다..

 

피로를 잡는 위해 콩팥을 문지러라는 이 책 제목에서 처음엔 의아했다.

 

책을 읽어 나가다 보니, 콩팥에 관한 많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

 

우리나라의 한의학과 통하는걸 느끼며, 재밌게 읽어 나갈 수 있었다.

 

콩팥마사지 방법을 그림과 함께 간결하고 쉽게 설명해 주어서 빨리 적응이 되었던 것 같다.

 

콩팝이 우리 몸에서 어떤 작용을 하며 건강을 위해서 콩팥마사지를 활용해서 효과적인 건강관리법을

 

알려주는 내용들은 우리 생활에서 콩팥 관련 우리가 알아야 할 내용들을 간결하면서 쉽게 이해할 수있게

 

담겨져 있어 읽기가 편했다. 책 속에는 효과를 본 사람들의 사례와 함께 콩팥에 좋은

 

요리법도 함께 담겨 있었다.  간단 명록하게 내용들을 누구나 읽기 편하게 꾸며졌다고 생각 한다.

 

콩팥 마사지는 당장의 효과를 당장엔 알 수 없지만 꾸준히 실천해 보려고 한다.

 

 늘 피곤해 하는 나의 몸에 활력을 찾도록 하고 싶다.아무리 좋은 방법을 알게 되더라고

 

늘 운동하며, 건강관리를 위해 꾸준한  노력이 함께 해야 좋은 결과가 있을꺼라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콩판 마시지를 알게 되어서 좋았다. 돈 들이지 않고도 건강해  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다.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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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NS 마케팅으로 월 3,000만 원 번다
이채희 지음 / 위닝북스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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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는 단어는 이젠 낮선 단어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처음에 이 단어는 낮설었지만,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생활속에 함께 하는 동반자가 되어있다.

 

경제가 돌아가는 여러가지 역할에서 상품을 기준으로 해서 보면 처음엔 상품을 만드는 과정을

 

걸치고, 또 판매가 이뤄저야 이윤이 발생한다.하지만 판매가 안되면 적자가 발생해서 생산자는

 

장기적으로 도산하는 경욷들을 봐왔다.기업들은 상품 판매를 위해 마케팅 전략을 펼친다.

 

성공적인 판매 전략이 먹혀 성공하면 이익을 얻어 성장, 발전할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어려운 길을 가게 된다.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  스마트폰 이용이 흔치 않았던 시대에는

 

신문과 TV, 라디오가 광고매체로거 큰 역할을 하였지만, 지금은 SNS도 빠질 수 없는

 

우리 생활에 필요한 광고, 전달 매체로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건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 이 책 속으로 들어가면 처음에 작가가 마케팅으로 성공하기까지의 어려운 과정을

 

통해 성공할 수 있었던 애기를 통해서 성공에 필요한 자세와 열정을 읽게 되고,

 

어떻게 하면 작은 투자에서 시작해 각자의 원하는 성공 방향을 말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세계적으로 많은 이용자가 있고, 나또한 가입을 했다. 하지만 가입은 되었지만,

 

제대로 활용하고 이용을 못해 온 게 현실이다. 주로 메일로 안내 메시지 받아 왔다

 

하지만 이 책을 계기로 페이스북을 이용한 그동안 몰랐던 마케팅 활용법에는

 

페이지를 이용한 황성화 비법과 운영에 도움이 되는 도구들을 알려준다.

 

또한 인스타그램이란 말은 이책에서 처음으로 듣게 되었지만, 나름 나한테는

 

좋은 정보를 제공했다고 생각한다. 책에서도 말하고있지만 눈으로 보고 하는것은

 

완전한 내것이 될 수 없을 것이다. 직접 자신만의 스타일을 접모하고 색다는 색을 입혀서

 

나와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것을 토대로 어필하여 각자가 원하는 광고의 효과를

 

이뤄내야 하겠다. 책에서 알려주는 핵심은 크게 페이스북과 이스타그램을 재대로

 

활용하는 방법과 꾸준하게 문제점을 찾고 해결하는 꾸준한 노력을 통해서 만족한 결과를

 

이뤄내 수 있게 알려주려한다. 책소에 필요하면 도움을 주겠다고 당당히 작가의 연락처를

 

적어 놓는 용기에 작가의 진심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이 책을 통해서 한 거름씩,

 

단계를 밝아서 페이스북을 제대로 이용하는 한 사람이 되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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