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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를 잡아 활력 있게 살려면 콩팥을 문질러라 - 문지르기만 해도 냉증.부기.혈액순환 개선
데라바야시 요스케 지음, 이선정 옮김, 우치노 가츠유키 감수 / 비타북스 / 2017년 5월
평점 :
절판
사람이 살면서 건강하게 사는 것 만큼 행복한 일은 없는 것 같다.
몸이 아프면 우선은 당사자 본인이 젤 힘들고, 지켜보는 가족들도 함께 힘들다.
최우선은 건강 관리를 잘해서 서로가 즐겁게 사는게 모두의 바램일 것이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피로를 많이 느낀다. 머리서 부터, 눈, 오장, 발..확실히 뭐라 말할 수 없다.
때론, 한방에서 보약을 지어 먹고, 침을 막기도 하고, 약국에서 영양재와 피로회복에 좋다는 간장제인
약을 먹기도 한다. 어떻게 보면 효과는 있다고 느낄 때도 많다.
하지만 일정 시간이 지나면 또 피곤하고, 몸이 불편할 때를 경험하게 된다.
확실히 20대의 활기찬 청춘때의 건강함이 부러울 때가 종종 생각난다.
우리의 몸은 나쁜 세균을 물리치는 자생력이 있다고 한다.
어른들이은 말할 때 건강은 잘 먹고, 잘 자고 잘 배출하면 된 다고 한다.
시간이 지나고 생각해보면 맞는 말이다. 하지만 살다보면 스트레스와 생활에 바빠서
자신의 몸을 챙기지 못하고 사는 현실의 문제로 인해 건강이 나빠진 줄 모르고 막판에 병원을 찾아서
치료를 통해 회복하기조 하지만, 치료 시기를 놓쳐 고통 받는 경우들을 흔히 보곤 한다.
건강에 좋다고 뭐든 따라하다가 오히려 넘치게 지나쳐 병을 더 키우는 경우도 본다..
피로를 잡는 위해 콩팥을 문지러라는 이 책 제목에서 처음엔 의아했다.
책을 읽어 나가다 보니, 콩팥에 관한 많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
우리나라의 한의학과 통하는걸 느끼며, 재밌게 읽어 나갈 수 있었다.
콩팥마사지 방법을 그림과 함께 간결하고 쉽게 설명해 주어서 빨리 적응이 되었던 것 같다.
콩팝이 우리 몸에서 어떤 작용을 하며 건강을 위해서 콩팥마사지를 활용해서 효과적인 건강관리법을
알려주는 내용들은 우리 생활에서 콩팥 관련 우리가 알아야 할 내용들을 간결하면서 쉽게 이해할 수있게
담겨져 있어 읽기가 편했다. 책 속에는 효과를 본 사람들의 사례와 함께 콩팥에 좋은
요리법도 함께 담겨 있었다. 간단 명록하게 내용들을 누구나 읽기 편하게 꾸며졌다고 생각 한다.
콩팥 마사지는 당장의 효과를 당장엔 알 수 없지만 꾸준히 실천해 보려고 한다.
늘 피곤해 하는 나의 몸에 활력을 찾도록 하고 싶다.아무리 좋은 방법을 알게 되더라고
늘 운동하며, 건강관리를 위해 꾸준한 노력이 함께 해야 좋은 결과가 있을꺼라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콩판 마시지를 알게 되어서 좋았다. 돈 들이지 않고도 건강해 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다.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라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