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노트 - 오늘도 마음만 먹는 당신에게
피터 킴 지음 / 일센치페이퍼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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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책 속의 소중한 글


 살다 보면 누구나 분명 실패를 겪게 된다. 그것도 생각보다 많이, 그말은

 또 다른 도전 기회가 주어진다는 뜻이다. 고민하고 있는 일에, 주저하고

있는 일에 뛰어들지 못할 이유가 없다. 실패한다 해도 또 다른 도전

 기회를 얻게 될 테니 말이다. 

- 본문 중에서-

 


사람은 누구나 생각한다. 하지만 생각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어릴 때 부터 실천의 중요성을 많이 듣고  살아와서 새삼스런 말은 아니다.


그런데 왜 실천이 어려운 걸까? 그것은 잘못된 습관에서 비롯되기도 한다.


살다보면 많은 사람들과 직접으로나, 간접적으로든 관계를 맺게 된다.


사람과의 관계는 쉬운 듯, 어렵다.


누구나 성공한 삶, 행복한 삶을 바란다.


세상사 마음 먹은데로 이루기도 하지만,


뜻데로 되지 않고 힘든 시간을 보낼 때도 있다.


누구는 잘만 풀리는데,


나는 항상 이모양 일까? 하고 실망하고, 좌절하는 모습을 보일 때도 있다.


 세상은 제각각의 사람들의 각기 다른 삶의 방향과 모습들이 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 한 가지로 해답을 낼 수는 없다.


각자의 삶의 가치와 행복의 기준은 오직 스스로에게서 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어느 누가 10개의 사과를 가졌다 해서, 나도 10개를 가져야 할 이유는 없다.

 

10개 이상을 가져야 만족하는 사람도 있고, 1개만 가져도 만족 하기도 한다.


각자 마다의 주관적인 판단일 것이다.


시작노트는 작가를 중심으로 가족과 직장, 모임, 책.. 속 내용을 통해


우리 삶의 활력을 찾아가는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라 본다.


우리가 책을 읽는 것은 먼저 인생 경험을 한


이들의 삶에서 얻은 지혜와 교훈을 배워서,


우리네 인생의 삶의 질을 윤택하고 풍요롭게 함이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내가 살아오면서 느끼고, 생각했던 고민들이네!!


하고 공감대를 갖게하는, 나의 이야기를 해 주는 듯 하다.


흔히 누구나가 살면서 겪게 되는 우리들의 이야기라 할 수 있다.


어제와 같은 오늘, 또 내일이라며, 지루해 할 때가 많을 것이다.


영화,등산, 여행,독서....등 각자 나름의 취미 활동은 활력소가 되기도 한다.


이 책은 작가의 삶의 모습을 통해서


우리의 삶의 모습을 돌아보고, 지치고, 미로에 갇힌 듯


방향을 못 잡고 있을 때, 어떻게 극복해야 할 지에 대한


삶의 모습을 제시하는 내용들이다.


실패와 두려움 때문에 멈추면,


 더 이상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도 않고, 희망도 멀어진다.


살아있기에 도전, 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


살아 있음을 감사히 여기고 넒은 세상을 향해 나는 이렇게 살고 있소...하고


나 다움의 모습..누구와 비교하지 않는


 나의 인생을 살아가는게 행복이 아닐까 한다.


이 책은 살다가 잠시 멈춰 있는 이 에게 힘과 용기 주는 책이라 생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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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마케팅 혁명
스가야 신이치.민진홍.경광배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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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속의 소중한 글

스가야식 유튜브 전략의 키워드 선정 방법

 

 1. 3차원적인 사고를 통한 키워드 리스트업

 2. 타깃별 키워드 전개

 3. 유튜브 제목을 짓지 위한 조합

  


 - 본문 중에서-



세계인들이 검색 순위에서 유튜브 동영상은 최우선 순위이다. 


일상에서 함께 하는 핸드폰 사용자 상승과 함께 유튜브 이용자 함께 늘어날 같다.


간편한 휴대폰에서 늘 쉽게 검색 할 수 있다는 것 때문에 가능할 것이다.


 유튜브 동영상을 평균 하루에 한 번 이상을 계속 이용하고 있는 나,


유튜브는 다양한 소재와 볼 거리들이 많다.


유튜브에서는 눈으로 보는 동영상이 주를 이뤄 쉽게 접근 할 수 있는게 좋다.


생활 속에서 궁금한게 있으면


언제든 유튜브를 검색해 동영상으로 쉽게 이해 할 수 있고, 답을 찾는다.


 마케팅에서 TV 영역은 그동안 많은 효과를 발휘 해 왔다고 본다.


하지만 많은 광고 비용을 지불해 왔다.


하지만 유튜브가 최소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올리는 기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유튜브의 성장은 동영상의 콘텐츠로 세계의 많은 이용자들이 생겨났다.


 나는 처음부터  핸드폰을 통해서  유튜브 자료들을 보는 것에 만 만족했다.


주로 블로그를 이용해 글과 영상을 올릴 줄 알았지,


유튜브를 이용해 활용하기를 생각 못했다.


최근 동생이 아는 사람이 유튜브에 글을 올리며 나름의 수익도


만든다는 애길 듣고 쉽지 않은 일이야..


나와는 거리가 멀다고 단정적으로 생각했다.


이후에 유튜브로 글을 올리는 방법이 궁금했었다.


 ''유튜브 마케팅 혁명'을'을 읽게 되었다.


유튜브 동영상 자료는 핸드폰이 아닌 컴퓨터를 이용해야


효과적으로 원하는 자료를 올릴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처음부터 핸드폰으로만 유튜브을 사용해서 인지를 못했다.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을 따라서 구글, 유튜브 계정을 만드는 기초 단계 부터,,


계정 만들 때 정해야 하는 3가지 포인트의 채널 콘셉트 운용 기술과 ..SEO효과 누리기,


브랜딩 워터마트...외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릴 때 알아야 할 내용및 사용방법들의


각각의 소개와 더불어 주의점들 설명후에는 정리 요약 설명들을 읽게 되었다.


 지금껏 유튜브를 활용한 영상및 자료를 올려 볼 생각을 못하고,


올려진 동영상 만봐온 구독자만 해왔었는데,


 유튜브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길을 알게 되었다.


또 부지런하고 열심인 사람들이 많구나 였다.


주로 블로그나 카페에 글올리는 전부 였는데..


유튜브를 이용해 자신의 생활과 직업을 연관시켜 다양하게 마케팅 전략으로 활용하여


 목표를 이룬 이 책의 작가인 일본인 스가야 신이치와


성공사례에 소개된 여러 사람들의이야기를 통해,


 유튜브에 대해 다 알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좀 더 가까와 지는 느낌을 받는다.


유튜브 마케팅 하루 아침에 큰 성과를 내기는 힘들지만 꾸준한 전략과 노력으로


목표를 정해서 하다보면 좋은 성과도 이뤄질 거라 본다.


유튜브에 대해 궁금증을 갖는 이들에게 길잡이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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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 달인 교과서 : 전기자동차 편 - 하이브리드.전기자동차 알아보기 내 차 달인 교과서
탈것 R&D 발전소 지음, (사)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 감수 / 골든벨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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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속의 소중한 글


 전기 자동차는 왜 친환경인가?

 1. 에너지 효율이 좋다.

 2. 오염물질을 관리하기 쉽다.

 3. 기술 혁신의 성과를 반영하기 쉽다.

 4. 폐차 후의 처리가 쉽다.

  

- 본문 중에서-

 


이 책의 첫 페이지에는 전기 자동차의 역사가 1832 ~ 1839년 배터리와 모터를 사용하여 자동차와


비숫한 물건을 만든게 최초의 기록으로 남아 있다고 한다,


이후 1859년 프랑스의 가스톤 플랑테가 충전해서 재사용이 가능한 배터리를 발명하고,


1881년 프랑스의 까뮤 포레가 개량형 납배터리를 사용해 주행거리를 대폭 늘리며,


 전기 자동차의 기틀을 구축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1886년 독일에서 탄생한 가솔린 자동차 1호가 나온 후 전기차는 후퇴하였다.


전기차의 역사가 훨씬 오래 되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오래전, 전기자동차가 내연기관 자동차에 밀렸던 주요 요인이었던,


연료 공급 충전 시간과 장거리 주행및 속도는


그 당시엔 극복하기 힘든 과제였으나,


최근 대용량을 추구하는 리튬 이온 배터리는 경량, 소형, 대용량, 긴 수명이 가능해


다양한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획기적인 제품으로 개발되고, 진화하고 있다.


아마도 대용량 배터리 기술으 발전으로 전기 자동차가 활기를 찾는 것 같다.


가솔린 엔진 차와 전기자 자동차의 차이점을 크게 나눠서 보면


가솔린 엔진 차량은  변속기와 가솔린 엔진, 연료탱크가  있다.


흔히, (가솔린 엔진) 내연기관 자동차는 소음, 진동, 배기가스등의 단점이 있다.


전기 자동차는 전기모터와 배터리로 바뀌었다는 게 큰 차이점 이다.


전기 자동차에는 흡기계통, 배기계통,, 냉각계통, 윤활계통 등에선


엔진 자동차 특유의 기구 대부분이 불필요하게 된다.


배기가스를 배출하지 않는다. 소음이 적다. (엔지사운드시스템(vess), 유지보수가 간편하다.


한편 생각해 볼 때 카센터와 자동차 정비소를 덜 갈 것 같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전기자동차의 구조와 가솔린 엔지 차량과의 차이점과


전기 자동차에 알아야 할 자체 관리...등을 알고 싶었서였다.

                                                                          
가솔린 엔지 자동차는 내연기관인 엔진 오일과 변속기 관련해서 주기적으로 소모품 교환과


필요 이상의 관리상 어려움이 발생할 때가 많았다.


전기 자동차는 엔진오일과 변속기 연할이 모터로 바뀌어 관리하기가


훨씬 더 편리해졌다는 걸 알게 되었다.

 

또한 컴퓨터 기술의 진보로 여러 가지 제어 시스템의 개발로 이어지고 있어서


전기 자동차는 미래 자동차로 빠른 속도로 변화 모습을 갖춰 갈 것 같다.


현재 우리나라의 현대@기아 자동차 회사와 외국 자동차에서 발전된


전기 자동차를 선보이며 판매 실적을 올리고 있는 모습을 책을 통해서 알게 된다.


전시장을 가서 직접 본 다양한 전기자동차를 보면서 진화하는 자동차의 모습,


 공상과학 영화에서 봤던 세계가 현실로 이뤄지는 시대를 실감하게 되는 현, 시대


현재 당장은 전기 자동차를 구매할 때 가격과 충전 관련 고려할 부분에


멈칫 할 수도 있어서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 시기이다.


실제로 동생이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구입해서 타 봤는데.. 소음 없이 승차감이 좋았다.


국내와 국외에서 벌어지는 미래 자동차인 전기 자동차와 떠오르는 수소 자동차,


미래는 환경을 생각하고 편리함과 안전성을 함께  고려하는 기술 발전이 더욱 더


빛을 발할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전기 자동차의 구조및 차세대의 발전 기술을 엿 볼수 있어서 좋았다.


전기 자동차에 궁금증이 있을때, 이 책은 기본 자료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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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권리분석 이렇게 쉬웠어? - 생초보도 할 수 있는 초간단 권리분석법 대공개!
박희철 지음, 송희창 감수 / 지혜로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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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 속의 소중한 글

경쟁이 덜한 차별화 된 물건을 선택하는 방법 ★

 

 1. 역발상으로 물건을 선택하자.

 2. 오래전에 감정평가 된 물건은 신건에 입찰하자.

 3. 여러 물건이 한꺼번에 나온 개별 매각에서 기회를 노리자.

 4. 물건 사진을 자세히 보고 특이사항을 찾자.

 5. 임장을 통해 숨겨진 장점을 찾자.

 6. 경매뿐 아니라 공매에도 투자하자.

 

- 본문 중에서

-


우리나라 경제에서 부동산은 부의 창출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 한다.


요즘 뉴스를 보면 부동산 경기가 안 좋아 중개사무소가 많이 문을 닫는다고 한다.


매년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자가 배출 된다. 그 자격증을 이용해 할 수 있는 일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누면 부동산 중개 사무소와 경매 관련 일이다. 둘다 수수료를 받는다.


중개 업무를 하기 전엔 실무 교육을 받고, 사무실 개설및 기존 소개소에 취업을 하기도 하고,


나름 좀 더 다양한 일들을하는 사람들도 있다. 물론 경매는 자격증이 없어도 개인이 공부해서


개인적으로 부동산 경매에 활동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 걸로 안다.


경매에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은 흔히 말하는 대박을 친 경우라 본다.


경매는 잘 만하면 목 돈을 벌 수 있는 메리트가 있는 건 사실이다.


보통 직장인들이 1년 열심히 노력하며 모을 수 있는 돈과 그 이상을  단기간에 벌 수도 있다.


하지만 누구나가 그렇게 쉽게 벌 수 있다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경매로 몰리겠지만,


소수의 뛰어나고, 발로 열심히 뛰는 노력하는 사람들 애기라 생각한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것 당장에 경매를 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시대 변화에 따른 경매의 흐름과 경매에서 내가 알고 있는 것에 부족함을 채우고 싶어서다.


책 속으로 들어가면 작가는 경매 현장에서 직접 낙찰 받은 물건을 실무 경험 위주의


권리분석과 낙찰을 통해 마지막 매도를 이룬 후 순수익을 남길 수 있었던  


작가 본인의 이야기도 솔직하고 진솔하게 소개해주고 있다.


작가는 처음부터 어려운 물건을 접근하지 말고, 쉽게 갈 수 있는 물건을 찾아


경매에 도전할 것을 권하고 있다. 자신의 노하우도 알려준다.


이 책은 경매에 관심을 가지고 책을 보는 독자에게 경매에 관한 많은 걸 소개 해준다.


특히 경매물건에 관한 권리분석을 하는 방법에 관한 다양한 내용들은 작가의


실전 경험을 통해 차별화 된 수익을 내는 고수의 노하우도 함께 소개 되어 있다.


이 책은 부동산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해본 사람이라면 읽어 나가기 어렵진 않다.


전혀 공부를 안한 사람이라면 용어에서 약간의 어려움도 있겠지만


책을 읽고 이해 하기에 크게 어렵지 않을 듯하다.


 작가 나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노력한 흔적들이 보였다.


이 책은 경매에 관해 낮설고 머뭇 거리는 이들에게 경매에 대해 이해와 판단력을 제시해줌으로써


경매에 좀 더 가깝게 하고자 함과 더불어 관심은 있지만 머뭇거리는 누군가에게


새로운 도전의 발판을 만들어 주고자 하는 책이라 생각된다.


모든 선택과 결과는 각자 본인이 감당해야 할 몫이겠지만


 각자 나름의 냉철한 판단력과 신중함을 가지고


 원하는 성과를 위해 노력하야 할 것이다.


없는 돈을 가지고 남들하니깐 나도 해 볼까하는 막연한 기대심리로 하기엔


위험 부담도 크기 때문에 경매는 쉬운듯, 어렵게 느껴지고,


또 어려운 듯 쉬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분야다.


나 또한 법원에서 입찰 경험은 맛보기식으로 해보았지만


현재 가지고 있는 자격증을 활용을 못하고 있지만


언제든 준비되고 기회되면 제대로 해보고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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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
양원근 지음 / 오렌지연필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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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속의 소중한 글


원고를 집필하기에 앞서 여러 준비를 하게 되는데,

역시 가장 좋은 건 '독서'다.

아마 책쓰기를 위해 다른 책들을 본 적 있다면 느낄 것이다.

대부분 '독서'를 엄청나게 강조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만큼 독서는 중요하고, 필요하며, 필수적이다.

초보 작가든, 아니든 모방을 통해 창작하고,

그것을 새로이 조합해 글로 탄생시키게 된다.

피카소가 그러지 않았나,

최고의 예술은 모방이고,

책쓰기는 그렇게 이루어진다.

  


- 본문 중에서-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고, 호랑이는 가죽을 남긴다는 말이 있다.


각자에게 주어진  한 평생을 살다 보면,


 나름의 의미를 남기고 싶은게,


대다수 사람들의 바램이라 생각된다.


사람들의 삶의 모습은 다양하다.


사람의 한 평생동안 하고 싶고 바라는 일들은 많지만


 뜻데로 되지 않을 때가 많다.


하나의 몸으로 다양한 인생을 살아 보지는 못해도, 다른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경험을 알 수 있고, 배울 수 있는게 책이다.


책은 먼저 살아 본 선각자들이 보고, 경험한 삶의 역사가 담겨있다.


우리는 책을 통해서 인생을 배우고 삶의 방향을 잡고, 정보를 얻는다.


한 때 연기자가 되고 싶어 했던 적이 있다. 호기심이 있었는데,


 인기를 얻는 스타가 되는 것 보다는 작품 속 인물의 다양한 삶을


간접 경험 해 볼 수 있겠다는 생각에서 였다.


또 다른 경험인 영화 조연출 활동을 1년 하면서


작품 2편을 경험도 해 보고, 


이 책의 작가가 말한 많은 다양한 직업도 가져 봤다.


보통의 사람들과 우리 나라 사람들에겐 낮설게 느껴지겠지만,


나 자신은 능력과 가진 것도 부족했지만


호기심도 많고 색다른 다양한 경험도 하고 싶어 직업도 나름 다양하게 해봤다.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듯이


경제력과 그외 좋은 것을 얻지는 못했지만,


책쓰기는 나에게도 오랜 바람이었다. 하지만 멀게만 느껴졌다.


내가 보여 줄 수 있는게 보잘 것 없어 보였고, 글쓰는 능력이 안 된다는 생각에서였다.


그냥 혼자만 보고 만족하는, 일기장에 글을 남기 듯 하는 것으로 대신하려 했다.


다양한 책들을 읽다보면 글쓰는 작가들의 문장력과 내용들을 따라 하기가 쉽지 않아 보였다.


세상엔 대단한 사람들도 많다는 것, 열심히 사는 사람들도 많다는 걸 느낀다.


"책쓰기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를 읽으면서 또한 새로운 걸 배워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첫 번째가 자신감이다. 책쓰기는 누구에게든 기회가 열렸있다는 것이다.


책 쓰고 싶다는 욕구가 있으면 책쓰기 위해 준비하고 열심히 뛰어야 한다는 것


노력없이 이뤄지는 결과는 없듯이 책을 쓴다는 것은


책을 열심히 읽고 책 내용에 필요한 정보와 내가 전달할 내용을 상대방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문장력도 있어야겠다.


둘째 이 책을 통해서 배우고 알게된 사실들이다.


책을 출판할 때 기획자의 역할이 크다는 걸 새롭게 알게 되었다.


처음엔 단지 글을 잘쓰고, 출판사와 연결되면 출판으로 독자와 만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으로 말미암아 기획자의 역할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책으로거듭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물론, 표지 디자인과 마케팅의 중요성도 확인 할 수 있었다.


 한 권의 책이 빛을 보기위해


  어떤 걸 준비하고 어떤 노력이 필요 한지도 알게 되었다


. 책에 소개된 '대박 제목 을 만드는 6가지 법치'과 표지의 중요성은 공감이 간다.


사실 나 자신도 서점이나 인터넷으로 책을 고를 때


우선 순위가 제목이고 다음은 목차다.


거기서 한 걸을 더 나가면 소개글을 보고 선택한다.


내용 속에 소개된


 '기획부터 출판까지, 책쓰기에 필요한 16가지 과정 '을 통해서


 책쓰기 작가가 되기 위해서 준비해야할 단계별 과정과 노력의 기본에는


다양한 책과 쓰고자 하는 책 관련 서적을 많이 읽고 참고해서


 더욱 빛나는 자신만의 책을 출판할 수 있는 방향이 제시 되어 있었다.


책쓰기는


책읽기와 다양한 활동 경험과 정보를 모아서 


 자신만의 책을 만드는 과정을 거치고


후회없는 결과물를 만들게 된다.


하루 하루  일상에서 문득 떠오르는 생각과 좋은 글들을,


그때 마다 기록하고 모아가며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쓰기를 통해 다듬어 가는 과정을 거치고 나면


어느새 그 책을 만들기 위한 도구가 되지 않을 까도 생각된다.


이 책을 통해 멀게만 느껴졌던 "책쓰기", 이제는거리감이 조금씩 가까워지는 기분이 든다.


이 책은 글쓰기를 시작해, 출판을 준비하려는에게 도움이 되는 길잡이가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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