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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 달인 교과서 : 전기자동차 편 - 하이브리드.전기자동차 알아보기 ㅣ 내 차 달인 교과서
탈것 R&D 발전소 지음, (사)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 감수 / 골든벨 / 2019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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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자동차는 왜 친환경인가? 1. 에너지 효율이 좋다. 2. 오염물질을 관리하기 쉽다. 3. 기술 혁신의 성과를 반영하기 쉽다. 4. 폐차 후의 처리가 쉽다. - 본문 중에서- |
이 책의 첫 페이지에는 전기 자동차의 역사가 1832 ~ 1839년 배터리와 모터를 사용하여 자동차와
비숫한 물건을 만든게 최초의 기록으로 남아 있다고 한다,
이후 1859년 프랑스의 가스톤 플랑테가 충전해서 재사용이 가능한 배터리를 발명하고,
1881년 프랑스의 까뮤 포레가 개량형 납배터리를 사용해 주행거리를 대폭 늘리며,
전기 자동차의 기틀을 구축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1886년 독일에서 탄생한 가솔린 자동차 1호가 나온 후 전기차는 후퇴하였다.
전기차의 역사가 훨씬 오래 되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오래전, 전기자동차가 내연기관 자동차에 밀렸던 주요 요인이었던,
연료 공급 충전 시간과 장거리 주행및 속도는
그 당시엔 극복하기 힘든 과제였으나,
최근 대용량을 추구하는 리튬 이온 배터리는 경량, 소형, 대용량, 긴 수명이 가능해
다양한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획기적인 제품으로 개발되고, 진화하고 있다.
아마도 대용량 배터리 기술으 발전으로 전기 자동차가 활기를 찾는 것 같다.
가솔린 엔진 차와 전기자 자동차의 차이점을 크게 나눠서 보면
가솔린 엔진 차량은 변속기와 가솔린 엔진, 연료탱크가 있다.
흔히, (가솔린 엔진) 내연기관 자동차는 소음, 진동, 배기가스등의 단점이 있다.
전기 자동차는 전기모터와 배터리로 바뀌었다는 게 큰 차이점 이다.
전기 자동차에는 흡기계통, 배기계통,, 냉각계통, 윤활계통 등에선
엔진 자동차 특유의 기구 대부분이 불필요하게 된다.
배기가스를 배출하지 않는다. 소음이 적다. (엔지사운드시스템(vess), 유지보수가 간편하다.
한편 생각해 볼 때 카센터와 자동차 정비소를 덜 갈 것 같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전기자동차의 구조와 가솔린 엔지 차량과의 차이점과
전기 자동차에 알아야 할 자체 관리...등을 알고 싶었서였다.
가솔린 엔지 자동차는 내연기관인 엔진 오일과 변속기 관련해서 주기적으로 소모품 교환과
필요 이상의 관리상 어려움이 발생할 때가 많았다.
전기 자동차는 엔진오일과 변속기 연할이 모터로 바뀌어 관리하기가
훨씬 더 편리해졌다는 걸 알게 되었다.
또한 컴퓨터 기술의 진보로 여러 가지 제어 시스템의 개발로 이어지고 있어서
전기 자동차는 미래 자동차로 빠른 속도로 변화 모습을 갖춰 갈 것 같다.
현재 우리나라의 현대@기아 자동차 회사와 외국 자동차에서 발전된
전기 자동차를 선보이며 판매 실적을 올리고 있는 모습을 책을 통해서 알게 된다.
전시장을 가서 직접 본 다양한 전기자동차를 보면서 진화하는 자동차의 모습,
공상과학 영화에서 봤던 세계가 현실로 이뤄지는 시대를 실감하게 되는 현, 시대
현재 당장은 전기 자동차를 구매할 때 가격과 충전 관련 고려할 부분에
멈칫 할 수도 있어서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 시기이다.
실제로 동생이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구입해서 타 봤는데.. 소음 없이 승차감이 좋았다.
국내와 국외에서 벌어지는 미래 자동차인 전기 자동차와 떠오르는 수소 자동차,
미래는 환경을 생각하고 편리함과 안전성을 함께 고려하는 기술 발전이 더욱 더
빛을 발할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전기 자동차의 구조및 차세대의 발전 기술을 엿 볼수 있어서 좋았다.
전기 자동차에 궁금증이 있을때, 이 책은 기본 자료가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