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권리분석 이렇게 쉬웠어? - 생초보도 할 수 있는 초간단 권리분석법 대공개!
박희철 지음, 송희창 감수 / 지혜로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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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 속의 소중한 글

경쟁이 덜한 차별화 된 물건을 선택하는 방법 ★

 

 1. 역발상으로 물건을 선택하자.

 2. 오래전에 감정평가 된 물건은 신건에 입찰하자.

 3. 여러 물건이 한꺼번에 나온 개별 매각에서 기회를 노리자.

 4. 물건 사진을 자세히 보고 특이사항을 찾자.

 5. 임장을 통해 숨겨진 장점을 찾자.

 6. 경매뿐 아니라 공매에도 투자하자.

 

- 본문 중에서

-


우리나라 경제에서 부동산은 부의 창출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 한다.


요즘 뉴스를 보면 부동산 경기가 안 좋아 중개사무소가 많이 문을 닫는다고 한다.


매년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자가 배출 된다. 그 자격증을 이용해 할 수 있는 일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누면 부동산 중개 사무소와 경매 관련 일이다. 둘다 수수료를 받는다.


중개 업무를 하기 전엔 실무 교육을 받고, 사무실 개설및 기존 소개소에 취업을 하기도 하고,


나름 좀 더 다양한 일들을하는 사람들도 있다. 물론 경매는 자격증이 없어도 개인이 공부해서


개인적으로 부동산 경매에 활동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 걸로 안다.


경매에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은 흔히 말하는 대박을 친 경우라 본다.


경매는 잘 만하면 목 돈을 벌 수 있는 메리트가 있는 건 사실이다.


보통 직장인들이 1년 열심히 노력하며 모을 수 있는 돈과 그 이상을  단기간에 벌 수도 있다.


하지만 누구나가 그렇게 쉽게 벌 수 있다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경매로 몰리겠지만,


소수의 뛰어나고, 발로 열심히 뛰는 노력하는 사람들 애기라 생각한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것 당장에 경매를 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시대 변화에 따른 경매의 흐름과 경매에서 내가 알고 있는 것에 부족함을 채우고 싶어서다.


책 속으로 들어가면 작가는 경매 현장에서 직접 낙찰 받은 물건을 실무 경험 위주의


권리분석과 낙찰을 통해 마지막 매도를 이룬 후 순수익을 남길 수 있었던  


작가 본인의 이야기도 솔직하고 진솔하게 소개해주고 있다.


작가는 처음부터 어려운 물건을 접근하지 말고, 쉽게 갈 수 있는 물건을 찾아


경매에 도전할 것을 권하고 있다. 자신의 노하우도 알려준다.


이 책은 경매에 관심을 가지고 책을 보는 독자에게 경매에 관한 많은 걸 소개 해준다.


특히 경매물건에 관한 권리분석을 하는 방법에 관한 다양한 내용들은 작가의


실전 경험을 통해 차별화 된 수익을 내는 고수의 노하우도 함께 소개 되어 있다.


이 책은 부동산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해본 사람이라면 읽어 나가기 어렵진 않다.


전혀 공부를 안한 사람이라면 용어에서 약간의 어려움도 있겠지만


책을 읽고 이해 하기에 크게 어렵지 않을 듯하다.


 작가 나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노력한 흔적들이 보였다.


이 책은 경매에 관해 낮설고 머뭇 거리는 이들에게 경매에 대해 이해와 판단력을 제시해줌으로써


경매에 좀 더 가깝게 하고자 함과 더불어 관심은 있지만 머뭇거리는 누군가에게


새로운 도전의 발판을 만들어 주고자 하는 책이라 생각된다.


모든 선택과 결과는 각자 본인이 감당해야 할 몫이겠지만


 각자 나름의 냉철한 판단력과 신중함을 가지고


 원하는 성과를 위해 노력하야 할 것이다.


없는 돈을 가지고 남들하니깐 나도 해 볼까하는 막연한 기대심리로 하기엔


위험 부담도 크기 때문에 경매는 쉬운듯, 어렵게 느껴지고,


또 어려운 듯 쉬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분야다.


나 또한 법원에서 입찰 경험은 맛보기식으로 해보았지만


현재 가지고 있는 자격증을 활용을 못하고 있지만


언제든 준비되고 기회되면 제대로 해보고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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