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오카 & 유카와 : 아시아에서 과학하기 지식인마을 13
김범성 지음 / 김영사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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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과학발전이 제국주의, 전쟁, 식민국가들의 착취를 기반으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은 너무 축소한듯 하네요. 또한 우리나라의 과학발전과 일본의 과학발전을 비교하는 것도 너무 주관적이고 단편적으로 평하는 듯 합니다.
지식인마을 시리즈들 중에 가장 쓰레기같은 책 인듯합니다. 저자가 동양사학을 공부한 사람인데 왜 과학책을 쓴건지도 의문이고, 과학책이 아니라면 과학역사를 이야기한것치고 역사적사실이 너무 빈곤합니다. 나가오카나 유카와가 정확히 어떠한 과학적 업적을 남긴건 지도 안보이며 왜 이들을 통해 동양에서의 과학하는 것에 의미를 부과했는지도 납득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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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없는 진보 - 진보의 최후 집권 전략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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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적인 정치를 단편적으로 바라보는 작가의 편협한 시각이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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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데이비드 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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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운
김애란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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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해서 슬프다. 비행운 단편소설의 모든 등장인물은 세상이 만들어 놓은 도덕규범의 틀에서 평범하고 착한 사람들이다. 그들이 살아가고 있는 불공정하고 냉혹한 현실이 그들을 무기력하고 못난 사회 패배자들로 만들고 있는건 아닐까? 그래서 이 책은 슬프다. 착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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