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비포 유를 통해 안락사라는 민감한 주제와 로맨스로 마음을 울렸던 로맨스 소설의 여왕 조조 모예스의 실버베이는 환경과 개발에 대한 균형의 문제와 로맨스가 아름다운 자연환경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이다. 스스로 운명을 만들어나가지만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흘러가게될때 믿음으로 자신을 지켜나가고 묵묵히 촤선을 다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이 아름답게 전해지고 개발을 위해 환경을 희생한다는 것의 의미와 그것을 지키기 위해 싸우기도 하지만 때로는 환경과 개발의 적절한 균형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호주의 작은 만을 개발해서 리조트 사업을 준비하기 위해 살버베이 호탤에 오게 된 마이크와 과거의 비밀을 가지고 이모가 운영하는 실버베이에 딸 해나와 살고있는 라이자를 통해 진정 지켜야할게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게 된다. 캐슬린은 소녀시절에 자신이 뉴사우스웨일스에서 가장 큰 상어를 잡았던 사실을 일흔여섯의 할머니가 되었어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다. 몇년 동안 상어 소녀로 유명했고 그 명성으로 실버베이 호탤은 유명해져서 손님들이 많았다. 실버베이 호텔을 자신이 운영하게 되면서 사람들은 현대식으로 개조하는게 좋겠다고 했지만 캐슬린은 손님이 적어도 괜찮다고 생각하면서 필요한만큼 돈을 벌고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관광객들은 큰돌고래를 보기 위해 찾아왔고 고래관광선을 타고 바다로 나가 고래를 만나게 되면 환호했다. 열한살인 라이자의 딸 해나도 고래를 보면 환호했고 캐슬린과 라이자 그리고 고래 관광선을 운영하는 지역 사람들은 아름다운 자연을 보호하면서 살아가고 있었다. 고래구경을 오는 관광객이 적으면 실버베이 호텔이 어려웠지만 오히려 관광객이 너무 많으면 바다 생물에게 나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균형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자연을 지키면서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을 원하고 있었다. 마이크는 회사에 입사해서 주니어 파트너로 성공하고 있었고 조만간 사장의 딸 버네사와 결혼을 앞두고 있었지만 결혼을 준비하면서 자신이 버네사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여동생 모니카에게 고백하게 된다. 타고난 모험가가 아니라 조사와 분석 그리고 준비과정을 통해 신중하게 계획하는 마이크는 자신의 성공이 버네사와는 관련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시니어 파트너가 되기 위해서는 몇건의 일을 진행시키면 지금보다 더 성공할수 있다는 사실에 복합레저단지 휴양 리조트 개발을 조사하면서 부지가 될 호주의 작은 만을 찾게 되었다. 마이크가 나타나자 사람들은 그가 관광객이라고 했지만 고급 양복을 입고 혼자서 더 좋은 호텔도 많은데 한쪽만의 제일 끝부분에 있는 낡은 실버베이를 숙소로 선택한 사실이 의아했다. 마이크가 실버베이에 도착했을때 마침 해나의 생일파티가 열리고 있었는데 해나스 글로리라는 이름을 가진 파란색 소형 보트를 선물받은 해나는 기뻐하지만 그레그의 선물에 라이자는 화를 냈고 그런 캐슬린의 행동에 그레그는 해나를 평범하게 키우지 않으면서 가족 이야기를 하지 않느다고 생각했다. 어수선한 분위기속에서 실버베이에 나타난 마이크를 보면서 캐슬린은 그가 자신의 호텔에 묵는 이유가 궁금하면서 조카 라이자와 사귈수 있을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었다. 캐슬린은 라이자가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해나에게 좋은 아빠를 만나게 해주는 것이 좋다고 했지만 라이자는 이모의 제안을 거부하고 있었다. 캐슬린은 동생의 딸 라이자에게서 동생을 보게 되고 라이자와 해나를 통해 집안의 핏줄이 이어지는 사실을 흐뭇하게 생각했다. 라이자는 과거의 비밀로 마음을 열지 알았고 이스마엘호로 고래관광선을 운영하면서 혼자 고래를 보는 것을 좋아했다. 라이자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었다. 동거하던 남자의 폭력을 피해 실버베이로 왔고 해나의 동생에 대한 슬픈 기억을 간직하면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었다. 전혀 어울리지 않았던 마이크가 나타나자 그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고래관광선을 운행하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아름다운 자연과 바다와 고래를 보면서 마이크는 자신이 몰랐던 세상을 보게 되었다. 라이자를 통해 성공을 향해 달려가던 자신에게 진심으로 필요한게 무엇인지도 생각하게 된다. 과거의 아픔으로 마음을 열지 못했던 라이자와 사랑을 믿지 않았던 마이크의 사랑은 새로운 삶을 보게 하지만 개발이라는 명목으로 실버베이를 찾았던 남자와 자연을 보존하는 것을 원하는 여자의 로맨스의 결말이 어떻게 될지 지켜보게 된다. 균형을 통해 자연을 보존하면서 살아가고 싶은 사람들과 개발로 수익을 극대화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자연이 훼손되고 나면 복구하는 것이 어렵고 무분별한 개발이 불러오게 될 자연파괴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자연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사람들은 그들이 잠시나마 아름다운 자연을 지킬수 있었다는 사실에 감사하지만 조만간 또 다른 개발이 자연을 파괴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들과 함께 지내면서 마이크가 배웠던 새로운 삶이 어떤 방향으로 이어지게 될지 그리고 라이자가 과거의 아픔을 이겨내고 새로운 사랑을 만날수 있을지 지켜보게 된다.
라스베이거스 세계 최고의 보석 매장에서 보석을 훔친 강도 용의자와 그들을 추적하는 FBI와 경찰의 이야기는 범죄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소재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이번에는 보석 매장에서 보석을 훔친 것이 끝이 아니라 다른 범죄를 위한 시작에 불과했고 의도하지 않게 새로운 사건속으로 끌려 들어가게 되면서 로맨스와 긴장감있는 반전이 흥미로운 범죄스릴러는 속도감있는 전개로 재미와 스릴감을 느끼게 한다. 라스베이거스 경찰국의 설리번 경관은 911에 접수 된 신고를 받고 출동 중이다. 대낮에 엄청나게 큰 총을 가진 사람이 거리에 있다는 두 건의 신고에 용의자를 찾고 있었지만 어디에서도 보이지 않았다. 그 시간 윈 호텔에는 두 대의 오토바이를 타고 온 네명의 무장강도가 보석매장 그라프에 들어 오고 있었다. 매장 매니저 신시아는 그들이 왜 왔는지 짐작하고 있었다. 상하이 개발업자의 두 번째 아내를 위해 도착한 목걸이에 대해 알고 있는 것처럼 용의자는 신속하게 금고 문을 열게 하고 보석을 훔쳐서 달아났다. 호텔의 신고를 받고 추적하던 설리번과 동료 프랫이 총을 쏘지만 그들은 유유히 사라졌다. FBI 특수요원 해리스와 라미네즈 형사반장의 조사가 사작 되었지만 단서는 나타나지 않았다. 윈 호텔 수영장 파티에 갔던 섀넌은 사건 때문에 파티가 일찍 끝나자 친구 크레이그에게 연락을 했고 그가 집에 오자 그날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면서 범인들이 크레이그처럼 커다란 오토바이를 타고 있었다고 말한다. 전자동 소총으로 무장한 네 사람이 오토바이를 타고 카지노 보석 매장에 들어와서 라스배이거스 절도 사건의 사상 최고액의 보석을 가지고 사라진 사건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가지게 된 사건으로 호텔에 있었던 오토바이에 관심이 많았던 제러미가 동영상을 찍었는데 뉴스에서는 강도 용의자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오면서 직감적은 섀넌은 크레이그가 사건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알렉스는 사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불면증과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었고 그것을 해소하기 위해 말로라 박사의 모임에 나가고 있었다. 모임은 해리성 마취약 케타민 시술을 목적으로 몇명의 사람들은 그 모임을 통해 환각증상과 마비현상을 겪으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있었는데 알렉스는 자신의 고통을 완화하기 위해 오고 있었다. 모임에 새로 나타난 다이앤을 보면서 알렉스는 그녀가 낯설지 않았다. 말로라 박사의 집을 나와 다이앤에 대해 검색을 하지만 출장요리업을 한다는 정보 이외에는 특별한 내용이 나오지 않아 알렉스는 그녀를 미행해서 정보를 더 많이 알려고 한다. 해리스와 라미네즈는 예전에 전당포를 운영했던 마빈을 찾아가지만 용의자에 대한 단서는 나오지 않고 오히려 보석의 주인 중국인에 대해 조사해보라는 말을 듣게 된다. 그리고 마약 문제로 경찰에 연행된 누군가를 통래 크레이그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이벤트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는 알렉스에게는 비밀이 있었다. 그렇기때문에 어딘가에서 만났던 다이앤에 대해 더 집착하고 있었는데 그녀를 미행하면서 지역사회 후원 농장에서 마주친 것이라고 단정하고 우연히 만난 것처럼 인사를 하면서 데이트를 하게 된다. 글로브 박스에는 권총이 들어 있는 알렉스는 모든면에서 조심하지만 어째서인지 다이앤 앞에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잘 숨기지 못한다. 결혼을 하고 아이가 있는 알렉스와 결혼을 하지 않았지만 아이가 있는 다이앤은 부모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게 되고 다이앤의 제안에 파티에 함께 가게 된다. 냉혹한 강도 용의자와 또 다른 면을 가진 알렉스는 어떻게 라스베이거스 보석 매장을 털게 되었는지 그리고 낯설지 않았던 다이앤과의 사이에는 어떤 비밀이 있을지 흥미로운데 사건을 수사하는 FBI요원과 경찰을 추적속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고 싶지만 그렇게 쉽게 평온한 삶은 기다리지 않았다. 그들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헙하는 누군가의 그림자는 더 놀라운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라는 압력이 들어오고 새로운 삶을 뒤로 미루고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데 반전의 재미속에서 과거에 얽힌 비밀까지 스릴감 있는 영화를 보는 것처럼 속도감있는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
휴머니즘과 판타지의 로맨스가 가득한 프랑스소설 고스트 인 러브는 부자지간에 풀지 못했던 마음속 아픔을 아버지의 유령을 만나서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아버지가 생전에 아들에게 말하지 못했던 진심과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하지 못했던 진심을 이해하는 시간을 감동적으로 보여주는 이야기이다. 피아니스트 토마는 연주회를 앞두고 있었다. 아버지의 사망 5주기를 맞은 토마는 꽃을 사서 어머니 잔의 집으로 갔고 아버지 서재에 있는 마리화나를 피우던 토마에게 아버지 유령이 나타나서 말을 한다. 환각상태 라고 믿는 토마에게 아버지 래몽은 생전의 모습으로 다가왔기 때문에 착각이라고 할수 없었는데 어머니와 이혼을 하고 외과의사로 늘 바쁜 아버지와 서먹한 관계였던 토마는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후회의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아버지의 유령을 외면하지 못하는데 그런 아들에게 레몽은 특별한 부탁을 한다. 첫눈에 반했던 여인 카미유의 죽음에 대해 알려주면서 그녀의 장례식에 가서 유골을 훔쳐서 자신의 유골과 합쳐서 뿌려 달라는 황당한 부탁에 토마는 당황하지만 레몽은 그것이 사랑하는 카미유와 영원한 결합이 될 것이라고 자신의 소원이라는 말에 토마는 연주회를 앞두고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가게 된다. 비록 아버지의 유령이지만 함께하는 여행은 살아있을때 부자간에 하지 못했던 시간을 보상하는 것처럼 티격태격 하면서 그들의 엉뚱한 계획을 이루기 위해 나아가고 있었다. 아버지의 유골을 가지고 카미유의 유골을 훔쳐서 둘의 유골을 바다에 뿌려 달라는 아버지의 요구가 터무니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영원한 결합이라는 설득에 거절하지 못하고 도와주고 있지만 남편이 있는 카미유의 유골을 훔치는 일이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알지만 어쨌든 토마는 최선을 다해 레몽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장례식장을 찾아가고 그곳에서 카미유의 딸 마농을 만나게 된다. 낯설지 않은 느낌으로 다가오는 마농과 오르간 연주자 대신 장례식에서 연주를 하게 된 토마는 카미유의 장례식이 일반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유쾌하게 진행되는 장례식은 죽음을 너무 슬퍼하지 말고 받아들이라고 말하는 카미유의 마음을 보여주는 장례식으로 토마는 이제 자신의 계획을 실행해야 하지만 쉽지 않았다. 카미유의 남편에게는 자신의 아내와 레몽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것이 어렵고 남편이 지키는 유골함을 훔치는 것이 옳은 일인지도 생각해보게 되는데 아버지와 토마의 여행은 끝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데 연주회를 앞두고 아버지가 첫눈에 반했던 카미유의 유골을 훔치는 여행을 하겠다고 한 이유는 그 계획이 무모한 도전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유령으로 자신을 찾아왔던 아버지와 더 오랜 시간을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된다. 비록 유령이지만 아버지에게 위로받고 싶고 자신의 진심을 말하고 싶었던 아들과 생전에 아들에게 하지 못했던 말을 하는 아버지를 보면서 부자지간의 끈끈한 사랑을 엿볼수 있었다. 여덟 살 토마는 아버지가 뭐냐가 질문을 하지만 아버지는 그 물음에 제대로 답을 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아들에게 아버지가 무엇인지를 대답할수 있다. 서로에게 다가가서 더 많이 함께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했던 아버지와 아들은 특별한 여행을 통해 더 많이 이해할수 있게 되었다. 아버지의 마지막 소원과 그런 아버지를 잊지 않겠다는 아들의 마음을 보면서 가슴뭉클한 사랑을 느낄수 있었다, 연인과의 사랑도 흥미롭고 기대되지만 무엇보다 부자지간의 사랑을 보면서 웃을수 있었고 마음 따뜻해진 시간이 되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찹쌀떡 모양의 토끼 몰랑이의 동화속 숨은그림찾기는 귀여운 그림이 가득한 동화속 세상을 만날수 있다. 숨은그림찾기 이외에도 다른그림찾기와 컬러링까지 즐길수 있기 때문에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다. 집에만 있는 시간이 많은 요즘 가족들과 다양한 재미가 가득한 놀이를 하면서 마음의 여유를 찾을수 있을것 같다. 책 속에는 80일간의 세계 일주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인어 공주등 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 동화들이 가득하기 때문에 동화를 떠올리면서 놀이를 하면 더 재미있다. 알록달록 예쁜 그림들을 보면서 몰랑이가 지나간 흔적을 찾아서 숨어있는 몰랑이를 찾는 숨은그림찾기는공통미션으로 나오는 윙크하는 몰랑이 5마리, 피우피우, 색깔 지팡이 5개 그리고 페이지 오른쪽에 있는 개별 미션을 찾아야 한다. 두 눈을 크게 뜨고 찾아보아도 윙크하는 몰랑이를 찾는게 쉽지 않다. 몇마리를 찾다가 잠시 포기하다가 흔적을 따라가라는 힌트에 잠시 둘러보면 숨어있는 몰랑이가 보이고 두루마리를 참고해서 하나씩 찾으면서 표시를 한다. 몰랑이를 보는 재미에 숨은그림찾기가 쉽지 않고 엄청난 집중력이 필요하다. 다른그림찾기는 숨은그림을 찾는 것보다는 쉽다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두 그림이 다 똑같이 보인다. 두 개의 그림이지만 결코 똑같지 않는 그림에서 일곱 군데의 다른그림을 찾아야만 하는데 왼쪽을 보고 돌아서서 오른쪽을 보면 다른 부분이 있지만 어디가 다른지를 찾기 위해 각 부분을 조심스럽게 살펴보아야 찾을수 있는 다른그림찾기는 숨은그림찾기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다. 달콤한 사탕과 쿠키가 있는 과자의 집에는 무엇이 다른지 눈을 크게 뜨고 살펴본다. 지팡이 사탕 옆에 있는 사탕의 색깔이 다르고 창문 옆 장식무늬의 그림이 다르다. 그리고 여러개의 막대 사탕중에 하나가 색깔이 다르다는 것을 찾지만 또 다른그림을 찾는게 어렵다. 다른그림찾기는 두 그림을 비교해서 찾기 때문에 왼쪽과 오른쪽 바쁘게 다른 부분을 찾으면서 그림을 기억하기 위해 더 집중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만나는 컬러링은 숨은그림찾기와 다른그림찾기에서 몰랑이와 피우피우를 찾은 독자들에게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주는것 같다. 앞에서 봤던 그림들을 직접 색칠하면서 자신만의 몰랑이의 세상을 만들어 보는 시간은 정성과 시간을 들여서 하나씩 색칠해 가면서 집중도 하게 되고 마음의 여유를 찾게 된다. 몰랑이의 동화 속 숨은그림찾기는 재미있는 동화속 세상을 예쁜 그림으로 만나 몰랑이와 피우피우를 찾는 즐거움이 가득하고 재미있게 숨은그림과 다른그림을 찾다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간다. 심심하고 재미있는 놀이가 필요할때 가족과 같이 해도 좋고 혼자있을때 나 혼자만의 즐거움으로 몰랑이를 만나는 것도 좋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