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 2 밀리언셀러 클럽 52
스티븐 킹 지음, 조영학 옮김 / 황금가지 / 2006년 11월
평점 :
절판


우리에게 가장 가까운 무언가가 좀비 바이러스의 매개가 되는...
실제로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과연 살아남을 사람은 얼마나 될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현암사 나쓰메 소세키 소설 전집 1
나쓰메 소세키 지음, 송태욱 옮김 / 현암사 / 201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고양이의 눈으로 바라본 요절복통 인간 세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우타노 쇼고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05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단 한 줄에서 벌어지는 반전. 우타노 쇼고의 이름을 알린 수작.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서재 결혼 시키기
앤 패디먼 지음, 정영목 옮김 / 지호 / 2002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독서가이자 애서가인 저자가 똑같은 책 애호가인 남편을 만나 벌어지는 소소한 일상과 거기서 얻는 작은 교훈을 담아낸 책. 차분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저자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제비뽑기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
셜리 잭슨 지음, 김시현 옮김 / 엘릭시르 / 201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수준높은 고전 추리 소설을 출간하는 엘릭시르의 야심작! <제비뽑기>.
만약 내가 장기 여행을 가기 위해 세 권의 책을 챙긴다면,
아마도 데니스 루헤인의 아무 작품이나,
조 힐(스티븐 킹의 아들이다)의 <하트모양 상자>,
그리고 셜리 잭슨의 <제비뽑기>를 가져갈 듯.
(아, 물론 모리스 르블랑의 <39개의 관>이나
셜리 잭슨의 또 다른 작품인 <힐 하우스의 유령>도 가져가고 싶긴한데..)

어쨌든 셜리 잭슨은 당시 미국 문학계에서 '마녀'라는 별명을 갖고 있었는데
특히 이 단편집의 표제인 <제비뽑기>는 짧지만 정말 섬뜩한 결말로
여운이 오래 남는 유명한 작품이다.
비록 출간 당시엔 엄청난 비난에 휩싸였지만,
이 작품이 오늘날 고전으로 당당하게 자리잡을 수 있었던 건
너무나 짧은 이야기속에 담겨진 인간들의 섬뜩한 내면을 볼 수 있다는 점.
이 작품은 번역보다는 사실 원문으로 봐야 더 재미있다.
짧고 간결하면서 마지막에 파국을 나타내는 문장을 읽으면 많은 생각이 들게 한다.

이 단편집 에피소드 어느 하나 버릴 게 없으니 꼭 읽으시길.

셜리 잭슨의 단편 중 또 하나를 추천하자면 에드가 상 선집에 나오는
악의 가능성이라는 단편.
제비뽑기와 마찬가지로 마지막 문장에서 인간의 악의가 얼마나
몸서리치게 공포스러운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