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고 비웠더니 행복이 찾아왔다 - 미니멀리스트 가족의 심플 라이프 노하우
야마구치 세이코 지음, 은영미 옮김 / 나라원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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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에 가입해서 글들을 읽으며 느낀 점은

의외로 가족들과의 충돌이 많다는 것.

사실 나만해도 어떤 것도 쉽게 버리지 못하는 아부지에게
아무거나 마구 버리는 딸로 찍혀있기(?) 때문에
공감은 가지만 가끔씩은 좀 심한 것도 있는 것 같아
중도의 미니멀 라이프( 말이 되나?)를 추구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이 책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미니멀 라이프를 소개하고 있어
도움이 될 듯. 온 가족이 힘을 합치는 일주일 식단과 
가족들과 함께 살아갈 물건을 고르는 비법, 

적은 물건으로 홀가분하게 일상을 꾸려가는 주부의 살림 노하우를 담백하게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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