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흔들릴 때 니체를 쓴다 - 니체가 묻고 내가 답하는 100일 인생문답
이인 지음 / 서사원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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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명언과 필사를 통해 나의 마음의 안식처를 가져다 줄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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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감의 힘 - 촉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로라 후앙 지음, 김미정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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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 즉 직감은 누구나 가지고 있으면 강력한 무기가 된다.

그러나 그것을 얻기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했을 때 쉽지 않을뿐더러 그것은 단지 개인에게 타고난 능력으로 치부하기 쉽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가 훈련을 통해 직감을 키울 수 있는 것으로 말한다. 즉 개인의 경험과 데이터를 통해서 우리는 직감의 능력을 키울 수 있고 그것에 따라 각자의 직감이 다르다는 것이다.

 

저자는 직감이 설명하기 어려운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연구를 통해서 직감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고 제시했다. 훈련을 통해서 수동적인 직감에서 능동적인 직감으로 전환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직감의 유형으론 유레카, 스파이디 센스. 졸트로 나누어 직관을 마스터 할 수 있는 법을 제시한다. 책을 전반부와 후반부로 나눈다고 한다면 전반부는 직관과 직감에 대한 정의를 그리고 후반부에는 직관을 끌어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며 직감이 단련을 통해서 기를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 내가 느꼈던 직감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고 불편했던 순간과 좋았던 순간 조차 직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성공한 사람들은 직감이 다른 사람보다 뛰어났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우리도 직감의 능력을 키운다면 좀 더 나은 결정을 통해 성공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직감의힘 #로라후앙 #21세기북스 #직관 #직감 #김미정 #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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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감의 힘 - 촉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로라 후앙 지음, 김미정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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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감은 훈련을 통해 키울 수 있다는 사실, 이 책을 통해 직감을 키워 성공의 길로 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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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트렌더는 아무도 모를 때 100배 주식을 산다
나카지마 사토시 지음, 이정미 옮김 / 영림카디널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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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메타 트렌드는 단기적 투자가 아닌 10, 20년을 보고 사회 전반적인 흐름과 시대 흐름을 파악해서 하는 장기적 투자를 말한다. 이 책은 단순한 투자 이익을 쫒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투자를 해야하는지 마음가짐을 새롭게 할 수 있다.



6장으로 이루어진 책은 메타 트렌드 투자 실천의 기초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하면 종목을 고를지에 대해 이야기 한다. 단순히 고르는 것이 아니라 팬이 되고 싶은 기업에 투자하면 자연스럽게 그 기업에 대한 애착이 생길 것이고 그 애착으로 인하여 그 기업에 대해 더 자세히 공부할 수 있는 동기도 생겨 투자할 수 있는 안목도 생긴다는 것이다.



것은 즉 단기투자가 아니라 장기투자 전략으로 접근하여 10년이든 20년이든 앞으로를 바라보고 투자를 해야 성공할 수 있다라고 책에서 말한다. 단순한 투자 운을 벗어나서 구조를 이해하면 결과도 그것에 따라 도출될 것이다. 단순히 대장주만을 고를 것이 아니라 명확한 기준을 갖고 투자에 임한다면 손실이 나도 결국에는 수익률을 올릴 수 있으리라 본다.



이 책은 단순히 어떤 것을 투자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을 수치로 평가하여 그 기업의 자본 흐름을 보여주고 어떤 기업이 좋은 기업인지 우리가 알 수 있게 표현해 준다.

단순히 투자해서 수익을 내려고 욕심을 부리지 말고 좀 더 세심하게 들어가 그 기업에 대한 공부도 하고 좀 더 전문적인 해안을 쌓는다면 우리가 바라는 성공의 길로 들어서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단순한 투자보다 장기적인 투자를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메타트렌더는아무도모를때100배주식을산다 #영림카디널 #나카지마사토시 #이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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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불이 흐르는 바다 - 바다를 모티프로 한 영미 명작 단편선
윌라 캐더 외 지음, 유라영 옮김 / 리듬앤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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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표지부터 강렬하다고 해야할까. 침대 밑에 숨겨 놓고 몰래 읽던 바로 그 책이라는 문구에 꼭 읽어보고 싶다는 강렬한 의지가 샘솟았다. 정말 표지부터 시작해서 한 장 넘길때마다 내용이 너무나 궁금했다. 일반 작가의 글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작가의 책이라서 더욱 궁금했고 읽는 내내 이야기속으로 빠져 들어가게 되었다. 읽고 난 후에도 여운이 가시지 않는건 나만 그럴까?



우리가 사람들에게 끌리는 이유는 여러 가지 이유에서 일 것이다. 이 단편소설 속 주인공은 새로운 로맨스와 함께 우리의 사랑 감각을 불러 일으킨다. 바다를 모티브로 한 이야기 속에 바다라는 배경은 언제나 그곳에 있다. 그리고 언제나 거센 파도와 잔잔한 파도가 공존한다.

 


주인공들의 삶이 거센 파도와 잔잔한 파도처럼 그녀들의 삶을 이끈다. 욕망을 일으키는 것은 한발자국 차이가 그것을 좌우한다고 해야할 것이다. 사랑에 가슴 아파하고 사랑에 즐거워 하는 작품들을 보면 위대한 사랑이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 힘이 아닐까 생각하게 한다.

일곱 개의 작품은 바다 배경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공통점이다.



억압된 현실 속에서 여성들의 탈출구를 표현하거나 그것을 탈출하지 못하고 애끓는 사랑을 표현한 것은 그 시대와 현시대와 똑같이 공통점일 것이다.

바다가 상징하는 것은 그녀들이 탈출하고 싶은 욕망을 표현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든다.

드넓은 바다는 어디론가 홀연히 떠날 수 있는 공간이며 그녀들이 동경하는 삶 자체가 아닐는지 생각해본다.

 

#영미단편 #영미명작단편 #영미명작단편선 #차가운불이흐르는바다 #리뷰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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