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ADsP 데이터 분석 자격검정 실전문제
김계철 지음 / 에이아이에듀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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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저자 : 김계철

* 출판사 : 에이아이에듀

* 출간일 : 2025. 10. 2.

* 페이지수 : 391페이지


데이터 분석 준전문가(ADsP) 시험 대비를 위한 실전문제집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데이터 분석 준전문가(ADsP) 자격을 준비중이고, 막판 문제풀이를 중심으로 내용을 익히고 있다면 이 책으로 학습하면 가장 빠르게, 그리고 가장 수월하게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자격증을 준비하는 과정은 먼저 이론을 공부한 문제를 풀면서 익히는 방식이 있지만, 만약 기존에 컴퓨터와 관련된 업무를 하고 있고, 관련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시험이 첫 시험이 아닌 두번 이상의 도전이라고 한다면 이론보다는 이 교재로 문제를 풀면서 실전감각을 익히며 공부하는 방법을 추천하려 한다.


이 교재는 기존에 나온 기출문제를 기반으로 최근 시험 유형 위주로 문제가 수록되어 있으며, 추가적으로 CorePrep 앱을 이용하여 수험생별 맞춤형 추가 문제를 제공해 공부하다보면 반복적으로 틀리고, 헷갈리는 부분까지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모든 분야에서 AI가 활용되고 있고, 이런 AI를 키우기 위해 데이터 딥러닝이 쓰여지는 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이 바로 데이터로 귀결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해당 데이터를 단순히 모아두기 보다는 필요한 분야에서 각각의 쓸모를 다 할 수 있도록, 가장 최상의 결과를 봅아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이 데이터 분석가라 할 수 있고, 데이터 분석가가 되는 초석이 바로 이 데이터 분석 준전문가, 즉 ADsP 과정이라 할 수 있다.


데이터 전문가로 가는 발판이 되는 ADsP 자격. 그리고 그 자격을 획득할 수 있는 ADsP 자격검증 시험 준비는 '2026 ADsP 데이터 분석 자격검정 실전문제'로 준비하기를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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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ADsP 한 권으로 끝내기 with CorePrep 앱 - 전2권
김계철 지음 / 에이아이에듀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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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저자 : 김계철

* 출판사 : 에이아이에듀

* 출간일 : 2025. 10. 2.

* 페이지수 : 699페이지


ADsP 자격을 실패없이 합격하는 AI 기반 맞춤형 ADsP 수험서


ADsP는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시행중인 데이터 분석 준전문가 자격 시험이다.

데이터 분석은 어떤걸 말할까?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것들, 특히 유튜브에서 추천하는 영상, 네이버 길찾기로 찾아내는 가장 빠른 길안내, TMAP에서 추천하는 길까지 이 모든 것들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분석하여 각 사람들의 성별과 연령대, 그리고 평소 검색어 및 취향 등을 분석하여 맞춤형으로 제안해준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 것들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하여 나온 결과값이다.


사실 요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많은 것들이 바로 데이터. 그리고 데이터를 누가 얼마나 많이 갖고 있고, 많이 분석해 내느냐가 사실 경쟁력을 갖추는 중요한 포인트가 되었다.


그래서 나온 자격증이 바로 이 데이터 분석가.

사실 바로 분석가인 ADP로 바로 가면 좋겠지만... 그건 현재도 그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이나 가능하고, 그 바로 앞단계인 준 전문가를 ADsP라 부른다.


이 책은 ADsP의 시험 범위를 전체로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각 챕터별로 해당 공부 내용에 해당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을 문제로 풀어볼 수 있게 구성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론을 토대로 실제 시험에서 나올법한 문제들을, 그리고 기출 문제들을 뽑아 만든 실전문제집도 한권이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이론은 한권으로 끝내기 책으로, 문제는 실전문제로 풀어 완벽하게 마스터 하도록 구성되어 있지만, 이 책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바로 AI를 기반으로 한 CorePrep 앱을 이용해 사용자별 맞춤형 문제를 뽑아 제공하고 있어 한번에 ADsP 자격시험을 붙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연에 4회 시험이 치뤄지는 ADsP 자격시험!

'2026 ADsP 한 권으로 끝내기 with CorePrep 앱' 책으로 한번에 합격하고 ADP까지 도전해 보련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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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초등 문해력 논술의 힘 - 문해력, 어휘력, 논리력을 키우는 초등 신문 읽기
엄인정.신영서 지음, 김슬옹 감수 / 가로책길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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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저자 : 엄인정, 신영서

* 출판사 : 가로책길

* 출간일 : 2025. 1. 14.

* 페이지수 : 232페이지


초등 아이들의 문해력을 키워주는 신문읽기를 시작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


모 프로그램에 현직 국어 교사가 나왔다.

나와서 자신의 아이와 하는 일은 신.문.읽.기.


이런 그 선생님의 선택엔 이유가 있었다.

첫째, 아이에게 비문학 독해를 시키는 것.

둘째, 아이와 토론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것은 결국 아이의 생각, 사고력을 넓혀주고, 주도적 말하기, 글쓰기가 가능하게 해준다고 한다.)


그렇게 시작하여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자신에게 국어공부를 어떻게 하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에게 항상 추천하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아이들이 학교에 가면 뭐가 가장 어려울 것이라 생각되는가?

영어? 수학? 국어? 과학?

요즘 아이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것은 자기주도적인 사고를 갖고 표현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렇기에 아이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것은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그리고 "내가 무엇이 되고 싶은지."이다.


이런 것들은 결국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을 많이 해봐야 찾을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아이들의 사고력과 생각을 키워주려고 나온 책이다.

그렇다보니 저자들은 교과서를 만들고, 아이들을 직접 현장에서 가르치는 선생님이다.


이 책엔 총 51가지의 주제가 담겨져 있다.

소개엔 필독서가 51권이라 하는데, 특정 책이 포함된 것은 아니니 부모들이 이 책을 구매한 다음 당황하지 않기를 바란다.

분야는 인물, 역사, 정치, 사회, 문화에 대한 글들이 총 51가지의 주제로 아이들이 읽고 생각을 할 수 있게 사실 전달 형식인 신문 형식으로 주제를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각각의 주제글 다음엔 직접 고민도 해보고, 생각을 넓히도록 관련 고사성어나 속담 등을 배우며, 단순히 주입식 공부가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하는 주도적 학습을 하도록 구성하고 있다.


모든 부모는 아이들이 공부를 잘 했으면 하고 바란다. 하지만 그보다 더 큰 비중으로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길 바라는 마음이 있을 것이다.

부모가 길을 알려주기보다 아이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그런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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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초 티처의 111 라틴어 필사집 - 10대의 빛나는 순간을 써 내려가다.
산초 티처 조경호 지음 / Orbita(오르비타)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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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저자 : 조경호

* 출판사 : 오르비타

* 출간일 : 2025. 12. 22.

* 페이지수 : 248페이지


라틴어를 통해 고대붵 내려오는 지혜를 느끼고 호흡하는 시간인 라틴어 필사집.


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은 어느 시점이 되면 영어가 아닌 영어 어원의 뿌리인 라틴어를 공부한다고 한다.

그래서일까? 나는 영어도 못해서 그런지 이 라틴어 필사집이 쉽지 않다. 하지만 이탈리아어 노래들을 불러봐서 그런지 라틴어가 아주 어색하지만은 않다.(이탈리아어도 그렇지만, 라틴어도 쓰여진 그대로 읽히는 경우가 많다.)


총 111개의 라틴어 문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우리말의 해석, 라틴어 문장, 그리고 발음까지 3가지가 한 세트로 나오고, 그 아랫쪽에 어디에서 나온 문장이고, 어떤 내용중에 발췌한 것인지 알려주고 있다.


오른편 필사노트쪽엔 주요 문장과 우리말 해석이 쓰여있는데, 칸에 많이 남으니 사람에 따라 주요 문장을 여러번 써봐도 좋을 것 같고, 전체 발췌 문장을 써보는 것도 좋을 듯 싶은데, 난 2~3번 주요 문장을 쓴 다음 전체 문장을 한번 쭉 따라써봤다.


각 주요 문장의 해석이 있지만, 단어단어에 대한 뜻이 하나씩 소개되어있지 않아 별도로 사전을 찾아봐야만 그 단어의 의미들을 알 수 있어서 나처럼 라틴어 문외한에겐 좀 많이 어려운 필사책이긴 하다.

그렇기에 다음에 요런 책에는 나같은 라틴어 무지랭이를 위해 주요 단어 한두개씩만 단어의 뜻을 소개해주면 좋을 것 같다.


많은 생각과 의견을 통해 더 많은 명언을 남긴 그리스로마 시대의 철학자들이 남긴 문장들. 그 문장들 속에 담겨진 지혜를 읽고, 쓰면서 지금의 삶을 발전시켜 나가는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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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지도 - 크게 생각할 줄 아는 어린 철학자들의
제마 엘윈 해리스 엮음, 김희정 옮김 / 레디투다이브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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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저자 : 제마 엘윈 해리스

* 출판사 : 레디투다이브

* 출간일 : 2025. 12. 15.

* 페이지수 : 352페이지


319개의 엉뚱한 질문에 그 분야 전문가들이 답을 해준 생각의 지도


어떤 아이가 이 세상에 필요한 어른으로, 이 세상을 잘 살아가는 어른으로, 그리고 사회에서 인정받는 어른으로 자라날 것이라 생각하는가?

에디슨이 그러했고, 퀴리부인이 그러했듯 지금 이 자리와 이 상황에 안주하기 보다는 지금 이 상황을 다시 의심하고, 또 의심하며 질문하는 사람이 진정으로 그 시대의 영웅이자 꼭 필요한, 그리고 인정받는 사람이 된다.


부모들이 아이들을 키우면서 힘들고, 짜증이 나는 시기가 아이들의 질문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4세'가 아닐까 싶다.

그때부터 아이들은 말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모든 것들에 호기심을 갖게 되고 모든 것들에 "왜"라는 접미사를 붙여가며 질문을 한다. 그리고 어느 부모나 다 같겠지만 부모들은 이 "왜"에 대한 대답을 열심히 해주다가 어느 시점부터는 "그건 니가 알아서 뭐하게!" 라던가 "그건 나중에 네가 크면 알게 되는거야", 혹은 "그건 선생님께 물어봐"로 넘기기 일수가 된다.


하지만 이런 질문들이 과연 잘못된 것일까?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왜"에 대해 그 분야의 전문가들과 사회지도층, 그리고 사회에서 인정받는 어른들이 자신의 분야에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답변을 해주고 있다.


이 책은 이런 질문에대한 답을 수록하고 있고, 그런 질문이 무려 319가지나 된다.


밤이 되면 왜 깜깜해지고, 비행기는 어떻게 나는지에 대한 질문부터 신은 누구인지, 왜 사람마다 키가 제각기 다른지 등 절대 답변이 불가 해보이는 질문까지 그 범위 또한 넓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질문들은 보면 우리 아이도 한번은 들어봤을 법한 질문들이 많았고, 그중 대다수가 대답해주지 못한 질문들이였다.


이 책을 읽고나면 아이들은 분명 더 많은 질문들을 만들어 낼 것이다. 하지만 그런 아이들의 질문이 생각의 폭이 넓어졌고, 사고가 다각화 해졌다는 것이니 우리 아이들에겐 오히려 더 좋은 자극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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