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해커스 투자자산운용사 기출동형모의고사 5회분 - 2023년 기본서 개정사항 및 최신 기출경향 완벽 반영|빈출 개념 O/X 문제 제공|이론정리+문제풀이 무료 인강 제공|무료 바로 채점 및 성적 분석 서비스
해커스 금융아카데미 지음 / 해커스금융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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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보다 강한 훈련은 없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실전과 동일한 상황에서 훈련을 하고 싶어하지만, 이 또한 불가능하기에 마주쳐야 하는 상황과 최대한 비슷한 상황을 가정하여 훈련을 하고, 이를 통해 실전을 마주할 때 최고의 역량을 끌어내고자 한다. 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실전은 무엇일까? 바로 대학을 입학하기 위한 관문, 수능이란 시험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지금 이사간에도 많은 학생이 이 수능 시험을 대비하여 수능 시험과 똑같이 시간을 설정하고, 동일한 난이도의 문제를 풀게 되는 '실전과 가장 유사한 상황'을 만든 모의고사를 풀고 있다. 그런데 비단 이것은 수능 시험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닌 수많은 시험에 적용되고 있다.


투자자산운용사란 시험을 준비하면서 제일 눈여게 본 것도 바로 모의고사이다. 투자자산운용사란 시험은 최근들어 취업 준비를 하는 사람들에게 필수적으로 여겨지는 자격증의 하나인데, 생각보다 분량이 많이 때문에 취업을 준비한는 사람들에게 이 투자자산운용사를 공부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 때문에 굉장한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그럴 때 가장 좋은 방법이 단순한 공부보다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감각을 익히고, 시험을 보는 방법이다. 흔히, 문제은행이라고 불리우는 출제방식에는 이러한 방법들이 정말 잘 사용되어 좋은 결과를 가져오고 있는데, 일반적인 시험에도 이러한 방법들이 유용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방법에 제일 중요한 점은 무엇일까?


바로, 시험과 동일한 환경으로 시험 적중률이 높은 문제가 다수 수록된 모의고사를 다회차 풀어보면서 익힌다는 점이다. 그런데 그러한 입장에서 바로 다양한 자격증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해커스' 출판사의 모의고사를 선택했다. 무엇보다 이 모의고사의 독특한 부분이 많았는데, 이 부분들이 더욱 장점이 된 것 같다. 첫째로, 분량이 많다는 점이다. 일반적인 모의고사만으로 나온 문제집의 경우 '3회차'의 분량이지만 이 모의고사의 분량은 무려 '5회차'의 분량이다. 많은 사람이 일반 이론서를 구매해도 '3회차' 분량의 모의고사가 있는데, 이론서 2권 정도의 분량이 많다면 많겠지만 굳이란 의문을 제기할 수도 있다. 하지만 모의고사만으로 이루어진 책은 실제 시험환경과 동일하게 회차별로 구분되어 실제 시험과 비슷한 환경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이론서를 구매하고 '모의고사'만을 따로 구매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모의고사' 형식의 문제집에서 5회차는 굉장히 큰 이점이 된다. 그리고 둘째는, 이 책만의 독특한 시스템으로 이론을 확인하고 재점검하는 1000문제의 OX문제가 동봉되어 있다는 점이다. 보통 모의고사를 푸는 경우가 마지막 확인차이기 때문에 모의고사에서 점수가 나오지 않는 경우 좌절할 수 있기에 이러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개념 체크도 하고, 그러한 부분에 부담이 없도록 OX문제로 구성하여 약 1000문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렇게 잘 준비한다면 투자자산운용사란 시험이 분량도 많고 어렵지만 능숙하게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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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해커스 투자자산운용사 최종핵심정리문제집 + 실전모의고사 3회분 - 2023년 기본서 개정사항 및 최신 기출경향 완벽 반영|핵심정리부터 실전까지 한 번에 완성|필수암기공식, 무료 바로 채점 및 성적 분석 서비스 제공
백영 외 지음 / 해커스금융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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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공기업 취업 준비를 하는 친구들을 만났는데, 이전과 다르게 필수 자격증에 '투자자산운용사'라는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의 경우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주관하는 자격증으로 증권사를 지원하는 취업준비생들이라면 필수적으로 따는 자격증이라고 한다. 이 자격증은 일반 자격증과 조금 취급이 다른데, 일명 '펀드매니저'란 이름으로 불리는 자격증으로 다른 자격증들은 취득에 가까운 반면에 '펀드매니저'를 하기 위해서 필수 자격증으로 '면허'의 취득과 같은 개념의 자격증으로 다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시험 과목은 제1과목은 금융상품 및 세제, 제2과목은 투자운용 및 전략 Ⅱ와 투자분석, 제3과목은 직무윤리 및 법규, 투자운용 및 전략, 그리고 거시경제 및 분산투자로 구분되어 있다. 쉽게 말해서 시험은 3과목이지만 실제로는 6과목 정도의 분량을 공부해야 한다는 점이다. 또한 이렇게 많은 과목 중에서 딱 100문제만 엄선되어 나오기 때문에 공부하는 양에 비해서 해당 공부한 부분에서 문제가 나올 확률이 굉장히 낮다고 볼 수 있고, 그래서 전문적인 도움을 받고자 이 책을 선택하였다.


보통 해커스에서 출판되는 일반적인 자격증은 1권에 모의고사와 과목 전체를 공부할 양을 엄선하여 담는 반면에 해당 자격증은 과목도 많고, 양도 방대하기 때문에 이 한 권에 3과목의 양을 담으면서도 모의고사도 놓칠 수 없기에 3회 분량을 담았다. 알차게 공부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분량에 당황하지 말고 이 책을 활용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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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로 조선을 꿈꾸다 - 정조의 리더십과 무예도보통지
최형국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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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이산'에는 정조대왕과 함께 하였던 다양한 인물들이 조명되었다. 정조대왕의 정적인 '심환지'를 비롯하여, 측근이었다가 후에는 권신으로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되는 '홍국영' 등이 그러한 인물들이었다. 그런데 이러한 인물들 외에 무인으로서 주목을 받은 인물이 있는데, 그 인물이 바로 '백동수'이다. 우리에게는 '무사 백동수'란 드라마로 더 익숙한 인물로 종종 '무예'에 관한 이야기가 나올 때에도 빠지지 않고 꼭 등장하는 인물이다. 이 인물을 가장 잘 대변하는 것이 바로 '백동수'가 편찬하였다고 하는 '무예도보통지'였다.

이 책은 '무예'로 조선을 꿈을 꾸었던 두 명의 인물, '정조'와 '백동수'에 관한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다. 처음에 이 책에 '정조'가 등장하는 것에 대해 많은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무예도보통지란 책 자체가 '백동수'가 편찬한 책이었기에 '백동수'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였는데, 이 책에서는 분량을 삼등분하여 '백동수'와 '무예도보통지' 외에도 '정조'에게 할당하는 것은 이상하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다보면 왜 정조가 이 책에 나올 수 밖에 없는지에 관한 명확한 이유를 알게 된다. 바로 이 책이 정조의 정치적으로 수용되는 환경에서 나올 수 있었기 때문이다. '사도세자의 아들이다.'라고 언급한 '정조'는 '수원화성'을 건설하면서 '실용주의'를 내세웠고, 이 '실용주의'에 입각한 책이 바로 '무예도보통지'였다.

그리고 백동수에 관한 이야기로 들어가면서 숨겨진 '정조'의 리더십은 더욱 부각이 된다. 사실, 백동수는 서얼이었다. 서얼은 양반의 서자를 일컫는 말로 당시 양반에 비해 천대를 받던 신분이었다. 그런데 정조가 실권을 잡으면서 이런 '서얼'에 대해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었고, 이 기회를 통해 진출하게 된 백탑파의 일원이며, 이름을 날린 이덕무가 있는데, 이 이덕무가 바로 백동수의 매부로 정조가 만드는 무예도보통지의 편찬자의 일원으로 추천을 받아 백동수가 참여하게 된 것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역사적 오류가 바로 여기에 있다. 무예도보통지를 흔히 백동수가 편찬하였다고 알고 있지만, 정조란 인물의 명령을 통해서 만들어진 책이었고, 정조의 손에 의해 발탁되어 백동수가 참여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무예의 달인이라고 할 정도로 무예의 조예가 깊은 백동수가 무예도보통지를 더욱 완벽하게 만들었던 것은 두 말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이처럼 누군가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정조는 만들었고, 그 환경에서 나온 책이다. 정조의 꿈, 그리고 백동수의 꿈이 서린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는 무예도보통지에 더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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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그림찾기 화투 - 화투 그림의 재해석!
예다움 기획 / 도서출판 큰그림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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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되면 가족들이 옹기종기 둘러 앉아서 '화투'를 치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적이 있다. '화투'의 한자를 찾아보면 꽃 화, 싸울 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이 제목처럼 동물과 식물이 그려진 48장의 패를 일컫는 말로서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고스톱 등은 이러한 '화투'를 가지고 가는 놀이의 일종으로 보면 된다. 이외에도 '섯다', '맞고' 등이 있지만 여럿이 모여서 치는 '고스톱'이 제일 유명했기 때문에 대표하는 이름이 되었던 것이다. 이러한 화투패를 이용하여 다양한 활동들이 개발되고 있지만, 최근들어 본 SNS에서는 이 화투패의 고유한 그림을 활용하여 기억력을 향상 및 치매 예방이라는 목적 하에 다른 그림 찾기 문제를 출제하는 모습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마침 몇 번 풀어봤는데, 이러한 부분들이 재미있어서 흥미가 생기던 중에 화투패를 활용하여 그림 찾기를 하는 책이 있다고 하여 읽어보게 되었다.


책의 구성은 단순하다. 화투패, 그리고 화투패의 그림들을 활용하여 만든 2차 창작물 등의 그림 등을 왼쪽 오른쪽에 위치시키고 양쪽에 다른 점을 찾는 과정이라는 점이다. 그런데 이 책만의 독특한 점이 하나 있다. 원래 다른 그림을 찾는 이 문제는 그림 하나를 그리고 문제를 만들기 어렵기 때문에 보통 3개 ~ 7개의 다른 점을 찾는 반면에 이 책의 시작은 5개부터 시작한다는 점이다. 물론, 평균 수준 정도이기 때문에 별반 다를 것 없이 보이지만, 시작이 5개이고 이후로 점점 늘어나 마지막에는 무려 20개를 찾아야 한다는 점이 굉장히 특별하였다. 뭔가 이렇게 많이 찾으라는 문제를 보면 퀄리티도 떨어지기 마련이지만, 화투패 자체가 똑같은 소재를 4개의 그림으로 나타내기 때문에 퀄리티가 낮아지는 것 없이 굉장히 높고, 난이도도 있는 상태로 문제가 만들어져서 5개 다른 점부터 20개의 다른 점 찾기까지 처음 문제부터 끝 문제까지 다름 없이 머리도 쓰면서 재미있고, 행복하게 풀어갈 수 있었다. 혹시라도 다른 그림 찾기 등의 문제를 즐겨한 사람이라면 '동양화' 화투패만의 매력으로 제작된 이 책을 재미있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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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해커스 펀드투자권유자문인력 최종핵심정리문제집 + 실전모의고사 2회분 - 핵심정리문제 실전까지 10일 완성| 필수암기공식 30|무료 바로 채점 및 성적 분석 서비스|인강 할잍쿠폰 수록
민영기.송영욱 지음 / 해커스금융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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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투자권유자문인력이라는 말을 처음 듣게되었을 때,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펀드를 투자하는 펀드 투자자들에게 자문할 수 있는, 쉽게 말해서 다단계처럼 펀드 투자자들을 유치하도록 권유하는 인력들을 보조하는 자격을 취득하는 자격증이라고 생각을 하였다. 그러나 '아버지가방에들어가셨다'라는 문장처럼 띄어쓰기를 잘못해서 생긴 오류임을 알 수 있었다. 이 자격증은 펀드를 투자하는 펀드투자자들에게 권유하거나, 자문하는 인력들이 취득하는 자격증인 것이다. 이러한 자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펀드에 대해서 그 누구보다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이 펀드투자권유자문인력 자격증은 '펀드일반', '파생상품펀드', '부동산펀드' 등 펀드 투자자들이 투자하는 펀드의 종류들에 대해 깊게 알 수 있도록 설정된 과목들을 시험으로 보게 된다. 사실 '펀드'라는 말만 들어도 정말 어렵다고 느끼는데, 펀드의 다양한 상품들에 대해 공부해야하니 시작 전부터 겁도 나고, 어렵고, 복잡함에 시험을 포기하고 싶어질 것만 같았다. 그래도 늘 자격증을 시험을 준비할 때 도움을 많이 받았던 '해커스' 출판사에서 나온 문제집이 있기에 선택하여 읽어보게 되었다.


시험이 코 앞에 닥친 상황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행동할까? 바로 효율적으로 공부를 하기 위한 방법을 찾는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이론'은 나오지 않는다. 오로지 시험에 맞추어, 시험이 얼마남지 않은 상황을 가정하여 만든 책으로 최종핵심정리문제집이란 부제목을 가지고 나올 정도로 시험의 만전에, 만전을 기하는 느낌으로 제작되었다. 그러나 막상 일에 치여서, 삶에 치여서 공부를 못하다가 시험을 앞둔 벼락치기를 하는 유형의 수험생들에게도 이 책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일단 각 과목별로 기출문제가 나오는데, 해당 기출문제의 빈도나 난이도에 따라 선발된 중요도에 따라 문제를 풀 수 있으며, 문제에 대한 해설 또한 핵심포인트 해설이라는 추가 해설로 이론을 놓친 수험생들에 대해 도움을 주고 있다. 그러다보니 문제를 풀다가 이 문제가 시험에 나올지 안 나올지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고, 혹여 시험을 보다가 놓친 이론들이라도 되짚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일반적인 문제집들을 보면 해당 문제들이 적을 수 있지만, 이 책에는 이러한 챕터에 할당된 분량이 3과목을 합쳐서 약 600page가 넘어가기 때문에 이 책으로 공부하여도 시험에 합격할 수 있을 것 같은 좋은 예감도 있다.


그렇다고 이러한 부분에 치중을 두느라 다른 부분에 소홀하였는가라고 질문한다면 대답은 아니오다. 이 책은 처음 설명하였던 것처럼 만전에 만전을 기하여 만든 책인 느낌을 받았는데, 그중에 하나가 수험장에 가서 짧은 대기시간에 보는 요약본과 같은 느낌일 것이다. 특히, 이러한 경제 과목들은 '수리'에 대한 문제가 많고, 이와 관련된 공식들이 많은데 이 책에서는 필요한 공식들 중에서도 엄선하여 30가지를 필수 암기공식으로 외울 수 있게 뽑아두었다. 또한, 핵심문제의 단골 소재인 실전모의고사도 2회 분량을 담았는데 해당 시험의 1회 분량이 약 100문제에 해당하는 것을 본다면 굉장히 많은 분량을 담았음을 알 수 있다. 펀드투자권유자문인력이라는 자격증의 이름을 듣기만해도 어렵고 힘들어 보이지만, 해커스에서 만든 믿을 수 있는 시험 자격증 책과 함께라면 합격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이론 공부보다 실전 감각을 익히며 공부하고 싶은 수험생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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