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도감 - 학교생활 잘하는 법 내 도감
김원아 지음, 주쓰 그림 / 창비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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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관계,

선생님과의 관계,

거기에 조금만 더 욕심을 낸다면

'스스로 잘 하고 있다고 느끼는 마음' !


요 세 가지만 원만하게 이루어진다면 '즐거운 학교 생활' 무조건 달성입니다.

(물론 요 세 가지가 결코 쉽지가 않지요;;)


그런데,

올해 초, 초등교사 작가님이신 '김원아 작가님'이 쓰신 「내 친구 도감」을 딱! 만났어요!


"우와~ 요거 딱이다!"


친구들에게 관심을 갖게 하고,

서로 다른 점을 발견 하며 '다른 게 당연해'를 알게 하고,

다양한 관찰 속에서 '올바른 행동'을 찾아 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하게 하니,


친구들과의 관계 절로 좋아지고,

선생님께 사랑 듬뿍 받고,

'나 잘하고 있네?' 자긍심 뿜뿜!!!


그야말로 '학교생활 잘하는 법'이 총망라!


예비초등 친구들 뿐 아니라,

아직 '주변'에 관심을 갖기 어려운 시기인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도

너무 큰 도움 될 것 같았어요!



조아라와 함께 떠나는 내 친구 도감!




발표 시간, 모둠활동 시간, 독서 시간, 문제 풀 때, 점심 시간, 

쉬는 시간, 화장실 갈 때, 보건실 갈 때, 청소 시간, 하교 시간


학교에 등교해서부터 하교할 때까지

주요 장면마다 멈추어 주변 친구들을 관찰하고,

이럴 땐 이렇게! 원 포인트 레슨까지 받고 나면


사이 좋은 친구사이 달성!

올바른 생활 · 학습 습관 형성!


내 아이의 '즐거운 학교 생활' 을 책임 질

'학교 생활 잘 하는 법 - 내 친구 도감' 절대 놓치지 마세요 ^o^ !




※ 「내 친구 도감」을 읽고, 함께 해 보면 좋을 활동


★ 내 친구 관찰하기 미션

 - 오늘은 '발표 시간' 친구 관찰하기 / 내일은 '점심 시간' 친구 관찰하기 …

 - 집에 와서 '이런 친구 우리반에 있다/없다' 함께 체크하며 이야기 나누기

 - 친구 칭찬하기 활동으로 훈훈하게 마무리 해 주시면 '친구'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과 관심이 생겨나 원만한 친구 관계 형성에 큰 도움이 되겠죠~ ^^?!


♥ 내가 좋아하는 OO, 너도? 나도!

 - 내가 좋아하는 음식/색깔/동물/놀이 등 '좋아하는 OO'에 대한 친구들의 의견 묻기

 - 나랑 같은 생각을 가진 친구 이름, 다른 생각을 가진 친구 이름을 모아 적어 보게 하면~

   아이에게 놀라운 깨달음이 생길 거예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히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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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흐린 뒤 맑음
김윤미 지음 / 미세기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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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날

여러분의 흐린 날을 '맑음'으로 바꿔 줄 「오늘은 흐린 뒤 맑음」




"오늘은 엄마가 못 올 것 같아."


매일 유치원 하원은 엄마와 함께 했는데

오늘은 엄마가 못 오신대요. ㅠ_ㅠ

그래서 일까요?


오늘따라 행복한 유치원에서의 하루가

마음대로 되지를 않아요.




제일 친한 친구와 싸우고,

기분 탓인지 점심 급식은 맛이 없고,

......


"아, 아빠다!"


하지만 괜찮아졌어요.

아니, 괜찮아질 거예요.




오늘처럼 우울한 날에

나랑 아빠가 꼭 같이 가는 곳이 있거든요!


"아빠~!!!"

"얼른 가요!"

"빨리 가요!!!"

"내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

"같이 갈 거죠?"

"지금, 바로 지금요!"


내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오직 나만을 위한 그곳!





그곳이 어디냐구요 ^-^?

맞춰보세요~!


정답은,,,

「오늘은 흐린 뒤 맑음」에 있을까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히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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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득뽀득 무사 목욕을 부탁해 좋은 습관 기르기 6
요시무라 아키코 지음, 봉봉 옮김 / 미운오리새끼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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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눈에 물이 들어가는 걸
정말 정말 싫어해요.



쓰던 샤워캡이 너무 작아져
사용할 수 없게 된 그 날,
나는 목욕을 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죠.
내 눈에 물이 들어가게 둘 수는 없으니까요.

"짠! 슈퍼 히어로 샴푸란다!"

엄마가 그간 숨겨왔던 비장의 무기를 꺼냈지만
소용 없었어요.
내 눈은 소중하니까요!

결국 엄마는
물수건으로 제 몸을 닦아주기로 하셨죠.




"예~ 목욕 안 하기 성공!"
"내 눈은 내가 지킨다!"

난 내가 이긴 건 줄 알고 좋아했죠.
그런데...
승리의 기쁨을 하루, 하루 더할수록
이상하게도
온몸 구석구석 여기저기가
간지럽기 시작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제 눈 앞에 나타난 무사!

"나는 뽀득뽀득 무사!"





첫 만남은 좀 무서웠지만,

뽀득뽀득 무사 덕분에
저요, 샤워캡 졸업했어요!

어떻게 된 일이냐구요?

「뽀득뽀득 무사 목욕을 부탁해」를 얼른 만나보세요.

저처럼 물이 눈에 들어가는 걸 무서워하는 친구 뿐 아니라,
목욕을 싫어하는 친구,
목욕 독립을 시도하는 친구에게도
뽀득뽀득 무사님이 힘이 되어줄 거예요!





참!
요시무라아키코 작가님의
가람어린이출판사, 좋은습관기르기 세트를 함께 만나 보아도 좋아요 👍🏼👍🏼👍🏼

건강을 위한 좋은 습관 중요하니까요 ^0^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히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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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또경이 그래 책이야 71
성은경 지음, 김이조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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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는 게 아쉬워, 천천히 더 천천히 책장을 넘겼던!

다음 시리즈, 또 다음 시리즈가 벌써부터 마구 기다려지는!

응답하라 시리즈를 능가할 「우당탕탕 또경이」의 등장!


잇츠북이 익살과 재미를 가득 싣고 '그래 책이야 71권'으로 돌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 ^-^?

제 이름은 또경이예요!

제가 '태권도 좀 하는 걸(Girl)'이 된 사연,

궁금하지 않으세요?


마을에 텔레비전이 몇 대 없던 시절

온 동네 친구들과 옹기종기 모여 앉아

텔레비전에서 방영되는 태권브이를 보다가 결심했어요!


저, 또경이가 태권도를 익혀 정의의 태권 용사가 되겠다고요!

정의의 태권 용사가 되어 적군을 무찌르겠다고요!


"태! 권!"

"태! 권!"

"핫! 둘!"

"핫! 둘!"


커다란 계획표를 책상 위에 딱 붙여놓고!

한 달 동안 열심히 훈련하며 실천한 날마다 표시를 했어요.





'그래, 이 정도면 훈련은 충분해!'


이제는 대결 상대가 필요했지요.

우리 반 준수?

동생 친구 상민이?

덩치 큰 민섭 오빠?

결국 나이는 두 살 많지만 덩치가 왜소한,

언니네 반 원이 오빠에게 결투를 신청했어요.





하지만 대결장을 보내 놓고

아무리 기다려도 답장은 오지 않았죠.


결국 덥석!

원이 오빠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목을 덮쳤어요.


이제 정의의 발차기를 보여줄 차례!

자, 앞 차기! 짜잔!

이번엔, 돌려 차기! 어랏차!

마지막으로 이단 옆차기! 부~ 웅!


그래서 어떻게 됐냐고요?

히힛, 글쎄 우리 지원 오빠가 …….




😉


다음이야기는 「우당탕탕 또경이」를 펼쳐 확인해주세요 ❤️


책을 탁! 덮고 나니,

어찌 벌써 끝났나 싶은 아쉬움이 가득!

2탄, 3탄 네버앤딩 시리즈물이 간절히 기다려집니다.


가정의달 5월을 맞아

가족과 '그 시절, 어린 시절' 함께 나누며,

이야기꽃 활짝 피워보시면 어떨까요?


익살스런 재미에 배꼽 쏘옥~ 빠질 수 있음에 주의하시며,

「우당탕탕 또경이」많이 사랑해주세요~♡

(흐흐흐 그래야 다음 권이 나오지 않겠어요 >_<?!)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히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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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과 이야기하는 니나, 그리고 할머니 작지만 소중한 4
로렌초 콜텔라치 지음, 조반니 콜라네리 그림, 김지우 옮김 / 두마리토끼책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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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야기를 들어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사랑이 되었다.




나는 쉬는 시간이면 정원으로 달려나가요.

정원 가득한 식물들과 이야기를 나누죠.


"너 대체 뭐하는 거야?"

"꽃이랑 이야기라도 하는 거야?"


친구들은 도통 나를 이해하지 못했어요.

식물들이 말을 할 수도, 이야기를 들어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친구들은 알지 못했죠.


사실 나도 그랬어요.


"말도 안 돼요, 할머니!"

"어떻게 식물과 이야기를 나눠요?"


할머니는 말씀하셨어요.

식물들은 귀가 없어도 이야기를 아주 잘 들어준다고요.

할머니가 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느끼는 데 꼭 귀가 있어야 하는 게 아닌 것처럼요.





식물 뿐 아니라 모두에게 적용되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상대(대상)에게 관심을 가지면 특별해 지고

상대(대상)에게 귀를 기울이면 속속들이 알게 되는 것 말입니다.


도처에 자리잡은 식물들을 시작으로

꽃이 되고 사랑이 되는 관계를 조금씩 조금씩 도탑게 쌓아가 보시는 건 어떨까요 ^^? 

여러분의 삶이 더욱 따사롭고 풍성해 질 것입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히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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