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사회정서 학습 동화 세트 - 전9권 하이파이브 사회정서 학습 동화
지니 킴.한진아 지음, 강혜진 외 그림 / 길벗스쿨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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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서 역량'이란

다른 사람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유지하느냐와 관련된 겉으로 드러나는 사회성뿐 아니라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인식하고 관리하는 능력까지를 포함하는

좀 더 넓은 개념입니다.


목표 설정, 자기 조절 능력, 회복 탄력성, 자존감, 인내심 등을 높여 학업에서도 뛰어난 성취를 갖게할 뿐 아니라,

스트레스 관리 능력을 높여 불안이나 우울증 같은 정신 건강 문제, 학교 폭력, 학교 부적응 행동은 줄여주는!


아이가 마주하는 모든 상황에 대처할 내적자원이자,

그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는 고유자산이며,

행복한 삶을 꾸리기 위한 바탕인 사회정서 역량 !


소중한 내 아이의 '사회정서 역량'

길벗스쿨 하이파이브 사회정서 학습 동화 세트로 쑥쑥 길러주세요!




길벗스쿨

하이파이브 사회정서 학습 동화 세트는

'학습 동화 7권과 독후 활동북, 부모 교육서' 총 아홉 권으로 구성됩니다.


1. 감정 알기

#화가나는걸어떡해

- 감정의 종류와 필요성, 감정 표현 방법 등을 배워 감정을 잘 조절할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합니다.



2. 자존감

#난내가너무좋아

- 나를 소중하게 여길 수 있는 힘을 길러, 나뿐아니라 모든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진짜 자존감'을 길러줍니다.



3. 자기조절

#더놀고싶은걸어떡해

- 감정의 영역에 따라 어떤 행동을 하면 좋을지, 일단 멈추고 생각해 볼 수 있게하여 '진정한 내 몸과 마음의 주인'으로 거듭날 수 있게 합니다.



4. 공감

#네마음알아

- 공감의 의미를 알고, 공감 능력을 기르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하여 공감 역량을 신장시킬 수 있게 합니다.



5. 다양성

#달라서멋져

- 우리는 모두 서로 다르지만 모두가 소중하다는 것을 알고, 다름을 받아들일 수 있는 힘을 길러줍니다.



6. 매너와 에티켯

#친구사이에도예의가필요해

- 친구 사이에 지켜야할 규칙과 예의에 대해 알아보고, 친구와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힘을 길러줍니다.



7. 좋은 선택

#좋은선택은힘이세

- 좋은 선택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하고,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줍니다.



일곱 권의 책을

#사회정서익힘책 을 통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직접 실천해 보면서

'사회정서 역량'을

더욱 깊이있게 공부하며

더욱 단단하게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부모교육서 로

양육자가 먼저 중심을 잡고

함께 공부하며 이끌어 줄 수 있게 하며,

매 챕터마다 각각의 #역량 의 발달 상태를 진단하고 점검할 수 있어 유의미한 피드백과 추후 활동 방향 또한 제공합니다.




🩷💙 ❣️ 💛💚


내 아이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길벗스쿨 사회정서 학습 동화 세트!


모든 교실,

모든 도서관,

모든 가정에

꼭 비치되어

우리 어린이들의 오늘과 내일을 지켜주는

든든한 힘이 되어주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히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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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가족 키큰하늘 13
조현미 지음, 김완진 그림 / 잇츠북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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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냄새 나지 않아?"

'아... 혹시 나 인가?'




오늘 아침 언니와 우산 때문에 실랑이하느라

섬유 탈취제 뿌리는 걸 깜박한 게 그제야 생각났다.


'에잇, 이게 다 언니 때문이야!'


내가 먼저 집은 우산을 '원래부터 내 거 였다'며 낚아채 간 언니.

아침부터 왜 언니랑 싸우냐며 내 등만 철썩 때린 엄마.

집안일에는 관심도 없는 매일 밤 엄마랑 싸우는 아빠.


나는 하나부터 열까지 마음에 드는 구석이라고는 찾을 수 없는 진짜 가족 대신

나만의 가족을 만들었다.


평범한 회사원 아빠,

재택 근무 중인 언제나 예쁜 엄마,

착한 동생과 애완묘, 애완견.


딱! 내가 원하는 우리 가족이 존재하는 곳,

그 곳이 바로 '어메이징 패밀리' 다.



컴컴한 날씨처럼

캄캄해진 내 맘.

오늘은 정말 게임 속으로 들어가고 싶다.

게임 속에서라도 진짜 내가 원하는 우리 가족을 만나고 싶다.







온 마음으로 새로운 가족을 꿈꾸는 해나에게

마음에 쏙 드는 '놀라운 가족'이, 찾아올까요?


해나가 발견한 '놀라운 가족'은

과연 어떤 가족일까요?



모든 게 불만인 사춘기 시기

누구나 한 번 쯤은 가족에 대한 원망, 고민을 하곤 합니다.

불만으로 뒤덮혀 칠흑처럼 어두운 시기,

그 캄캄한 시간을 함께 통과하며

그들의 앞을 밝혀 줄,

그들의 손을 잡아 줄,

「놀라운 가족」



캄캄한 길, 그 여정에 놓인 친구들에게 「놀라운 가족」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히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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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그림책 숲 37
밥 길 지음, 민구홍 옮김 / 브와포레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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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 선반 위에 숨겨진 빨간 리본을 나는 보았습니다.

갖가지 상자와 모자, 신발 사이로 조심스레 숨겨진 별무늬 포장지를 나는 보았습니다.


저건 내 선물이 틀림없습니다!

내 생일까지 남은 시간은 2주. 2주 후에 저 선물 상자는 내 것이 될 것입니다.


케이크?

고리 던지기?

돛단배?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나는 선물 상자 아래로 달려갑니다.

내 생일 선물이 잘 있는지 확인하는 일로 나는 매일을 시작합니다.

내 생일 선물이 무엇일까 상상하는 일로 나는 매일을 마무리합니다.


트랙터?

볼링 세트?

차라리 곰 인형이 낫겠어.




선물을 기다리는 2주 동안 내 마음이 조금씩 부풀어 오릅니다.

내 마음이 조금씩 충만해집니다.

내 마음이 조금씩 넉넉해집니다.


부풀어 올라

기대와 감사와 기쁨과 행복으로  가득 차오른 내 마음은

이제 선물 상자 그 너머에 담긴 마음을 향해

시선을 돌리기 시작합니다.


선물 상자가 내게 줄 수 있는

더 큰 행복과 기쁨과 감사와 기대가 무엇인지 깨닫게 합니다.



"내가 먹는 사과보다 남에게 건네는 사과가 더 값지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히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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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급식실 북멘토 그림책 29
박규빈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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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나의 붉은 보석을 원하는 거냐?"

"보석만 있으면 굶주린 사람들에게 …"

"보석만 있으면 가뭄에 단비를 …"

"아니, 안 돼! 이 보석은 절대 줄 수 없다!"




깊고 어두운 동굴 안에서 드래곤과 용사들은 격렬한 전투를 벌입니다.


하루, 이틀, 사흘, 나흘, … 격렬한 전투는 일주일 째 이어지고

이제는 드래곤도 용사들도 모두 배가 고픕니다.


꼬르륵

꼬르르륵


그 때! 어디선가 밀려드는 맛있는냄새





여긴 어디?

우린 누구?


박규빈 그림책, <이세계 급식실>





뜨끈한 미역국 한 사발,

바삭힌 치킨 너겟 한 조각,

부드럽고 쫀득한 로제 떡볶기,

향긋한 에너자이저 취나물,

시원 달콤한 딸기 요거트


내 마음을 사르르 녹이기에 충분한 메뉴!

네 마음을 사르르 녹이기에 충분한 메뉴!

                                                                                                        사르르 녹은 서로의 마음은

서로의 이야기를 향해 마음을 열게 하고,

서로의 마음을 향해 다리를 놓는다.




내 얼굴에 살며시 미소를 띄우기에 충분한 시간

네 얼굴에 살며시 미소를 띄우기에 충분한 시간

이세계 급식실에서의 고마운시간, 잘먹었습니다.


더맛있게, 더건강하게, 더행복하게


식사 예절도 익히고,

식사의 즐거움도 느끼며

다음을 더 궁금하게 만드는 인기만점 급식실, <이세계 급식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히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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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엄마
김지연 지음 / 그리고 다시, 봄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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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휴가를 떠나요.
바다가 좋을까요?
산이 좋을까요?

한참을 달려 도착해요.
창문을 넘어 바닷바람이 후욱
차안을 채워요.

"와, 바다다!"




돗자리, 파라솔, 선크림, 수건,
물과 간식거리 가득 담긴 아이스박스,
튜브, 공, 물놀이 모래놀이 장난감들 ……

넘실넘실 온 몸으로 환영하는 바다를 향해
와다다다 뛰어가버린 아이들을 좇아
왼 팔에, 오른 어깨에 이고, 지고
한 걸음 한 걸음 무거운 걸음을 옮깁니다.

나는 엄마니까요.




부서지는 하이얀 파도 아래
사라락 사라지는 모래알들을
발가락 사이사이로 느끼며
바닷물의 온도를 얼른 가늠하고 싶지만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나는 엄마니까요.




돗자리를 깔고,
내동댕이쳐진 신발을 가지런히 모셔다 놓고,
파라솔을 펼쳐요.
묵직한 아이스박스로 돗자리를 내리 누르고
언제든 달려올 아이들을 대비해 수건도 넉넉히 꺼내둡니다.

이제야 털썩 엉덩이를 붙이고
파도소리를 음악 삼아
속세의 시간을 잠시 멈춰보려는데 ...

왜 저 파도는
왜 저 바람은

날 가만두지 않는 겐지.

"엄마!!!"
"엄마!!"

뜨거운 태양 아래
이글이글 붉게 익어가는 나는
엄마입니다.



바다라 뜨거운 건지,
엄마라 뜨거운 건지,
헷갈리는 순간에도
엄마의 시간은 흘러갑니다.

아이가 함께하는 한,
엄마의 시간은 멈추지 않고 흘러갑니다.
엄마의 사랑은 멈추지 않고 타오릅니다.

엄마,

붉은 엄마.


붉은 엄마의 사랑이

적당한 온도로 타올라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덥혀주기를
이 사회의 온도를 높여주기를
엄마의 마음을 감싸 안아주기를

엄마,
엄마.

끊임없이 타오르는
꺼질 줄 모르는 당신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히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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