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다 케이크 수업 - 성북동 유명 베이킹 클래스 참좋다 케이크의 시크릿 레시피
김란이 지음 / 비타북스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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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다 케이크 수업
실제 베이킹 클래스의 시크릿 레시피!
기본 테크닉부터 노하우까지!
케이크 좋아하시는 분이하면 누구나 좋아하실 것 같아요!
두근두근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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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와 봉봉과 드라큘라 성의 비밀 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 6
가도노 에이코 지음, 사사키 요코 그림, 고향옥 옮김 / 가람어린이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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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북적 손님들로 가득한 종달새 레스토랑에서 열심히 일한 아치와 봉봉
드디어 맞은 쉬는 날엔 신나게 놀기로 합니다!
그리하여 도착한 드라큘라 성!

"우리 숨바꼭질하지 않을래?"

우리 모두 숨고, 서로서로 찾는 모두가 술래인 숨바꼭질을 시작한

아치, 봉봉, 그리고 드라라.

역시,,
방이랑 복도랑 계딴이 막 움직이고, 가끔은 사라져 버릴 때도 있는
신기한 드라큘라 성에서의 숨바꼭질은 후덜덜 >_< 오싹오싹 그 자체입니다!

물음표만 가득한 숨바꼭질 그 끄트머리를 따라
솔솔 풍겨오는 맛있는 냄새!

드라큘라 성의 비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다 읽었는데도 ㅠ_ㅠ 못찾겠어요. 수수께끼 요리의 정체!
7권에는 나올까요?

두근두근 오싹오싹 멈출 수 없는 이야기

<아치와 봉봉과 드라큘라 성의 비밀>

저학년 아이들과 함께 순삭입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선물받아 솔직히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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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유령 아치와 오싹오싹 요리 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 1
가도노 에이코 지음, 사사키 요코 그림, 고향옥 옮김 / 가람어린이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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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먹던 익숙한 음식이 편안할 때도 있지만
문득 불쑥 새로운 메뉴가 고플 때가 있어요.

꼬마 유령 아치가 운영하는
종달새 레스토랑 손님들도 신메뉴가 고픈가 봅니다.

"요리 공부 다녀올게."

신메뉴 개발을 목표로 레스토랑을 잠시 친구들에게 맡기고 길을 떠나려던 아치.
걱정되는 마음에 돌아 온 가게 앞은 '이게 웬일?' 문전성시를 이룹니다.

"두고 봐!"

눈에 힘 팍! 주고 다시 길을 떠나는 아치!
과연 어떤 메뉴로 다시 돌아올까요 ^^?

다시 돌아온 꼬마 유령 아치의 오싹 오싹 요리
기대 해도 좋습니다 ^^ 🎃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 시리즈
제 1권, <꼬마 유령 아치와 오싹오싹 요리>를 읽고 나더니
"나도 길고양이 수프 도전할테야!"

주방을 넘보는 막내입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선물받아 솔직히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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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그늘 웅진 모두의 그림책 54
조오 지음 / 웅진주니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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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그늘이 되어 주던 나무가 어느새 쑤욱 자라 창 밖으로 손을 내었습니다.
창 밖으로 꺼내 심은 나의 나무는 이제 더 크게 자라 우리의 그늘을 내었습니다.
모두가 함께 지킨 우리의 그늘은 다시 나의 그늘이 되어 나를 지켜줍니다.

갈라지고 부서지고 무너지는 위태위태한 삶 앞에 서도
'우리의 그늘'이 나를 지켜 줄 것을 알기에
참으로 다행인 오늘입니다.
참으로 다행인 매일입니다.

🌳 🌳 🌳

내가 내민 손이 너를 지키고,
네가 내민 손이 우리를 지키고,
우리가 내민 손이 다시 나를 지킴을
나의 작은 그늘이 이야기 합니다.
<나의 그늘>이 이야기 합니다.

우리의 그늘이 된 <나의 그늘>이

여러분을 지켜줄 것입니다.

우리의 지친 마음 잠시 기대어 쉬어 갈
마음 그늘 한 권, <나의 그늘>을 당신께 선물하고 싶습니다.



@claire_bookshelf 소박한 책장 서평이벤트 감사합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히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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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니만 한 축구 선수는 없어
프란 핀타데라 지음, 라켈 카타리나 그림, 김정하 옮김 / 다봄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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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반전이 뭉클한 감동을 선물하는 그림책입니다."
꽃송이네 책장 282번째 서평이벤트에서 만난 한 문장.
이 한 문장은 <마다니만 한 축구 선수는 없어>를 소개하는 최고의 한 문장이었습니다.


"마다니는 우리 동네 최고의 축구 선수야."
이제껏 볼 수 없었던 멋진 플레이를 보여 주는 마다니의 모습을 보면

고개를 끄덕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럼그럼, 마다니만 한 축구 선수는 없지.'

수선해야 할 옷이 너무 많아 집을 비울 수 없는 맨발의 축구 선수 마다니의 엄마는
마다니의 골과 함께 높이 날아오른 비둘기에게 축구장의 기쁜 소식을 전해 듣습니다.

"마다니가 축구화를 신으면 얼마나 더 멋진 경기를 펼칠까?"

오랜 경쟁자 플로리다 팀과의 경기를 하루 앞두고 마다니는 시내로 쇼핑을 갑니다.

"내일은 멋진 경기가 펼쳐질거야!
마다니가 새 축구화를 신고 나타날테니까!"

드디어 결전의 날, 마다니는 큰 소리로 외칩니다.

"엄마! 엄마를 위한 골이야!"

⚽ ⚽ ⚽

마다니는 멋진 축구화를 사 왔을까요?
마다니네 팀은 플로리다 팀과의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었을까요?

이 책을 덮으면서 여러분은
처음보다 격하게
두 배, 아니 세 배로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무렴 그렇고 말고, 마다니만 한 축구 선수는 없어.'



축구 경기를 보며
감동에 눈물짓고 싶다면
마다니의 경기를 보러 오세요.
최고의 축구 선수 마다니의 경기를 보러 오세요.

<마다니한 한 축구 선수는 없어>
정말, 격하게 공감하시게 될 거예요.
반드시, 반드시요!


@daily_sssong 꽃송이네 책장 서평이벤트 감사합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히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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