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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내 손을 포근하게 잡아주는 시, 손잡아 주려고 왔지 (공감0 댓글0 먼댓글0)
<손잡아 주려고 왔지>
2026-10-10
북마크하기 어른도 아이도 온 몸과 마음으로 함께 일렁이며 풍성해지는 동시집 (공감3 댓글0 먼댓글0)
<파도는 파도 파도 파도>
2025-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