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편은 새로운 전환을 맞이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였습니다.
일단 새 인물의 등장을 예고하고 새로운 사건이 벌어질 거 같고 새로운 관계를 다질 거 같네요.
다음편이 무척이나 궁금해지는 마지막이었습니다.
이제까지 두 커플이었는데 이제 세 커플로 늘어나는 걸까요. 이 시리즈가 몇권으로 완결이 날지 궁금해집니다. 하지만 재밌어서 지루함 없이 보게 되네요.
이번권도 순식간에 읽어나갔고 다음권도 기대해봅니다. 재밌었습니다. ^^
이해관계가 일치해 비즈니스 커플 유튜버가 된 주인공들이 우연한 계기로 진짜 연인이 되는 내용을 그린 작품입니다. 주인공들 외 다른 인기 커플도 나와서 엮이고 고민도 들어주고 따로 그들의 얘기도 나옵니다.진도가 빠른 편이고 신도 적절히 나와서 속도감있게 볼 수 있었어요. 나름 비밀을 간직한 공들이었는데 독자는 예상 가능하고 수들은 조금 둔감이랄까요. ㅎㅎ 하지만 솔직한 고백에는 선뜻 마음을 털어놓으니 질질 끄는 게 없어 좋았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