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편은 새로운 전환을 맞이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였습니다.
일단 새 인물의 등장을 예고하고 새로운 사건이 벌어질 거 같고 새로운 관계를 다질 거 같네요.
다음편이 무척이나 궁금해지는 마지막이었습니다.
이제까지 두 커플이었는데 이제 세 커플로 늘어나는 걸까요. 이 시리즈가 몇권으로 완결이 날지 궁금해집니다. 하지만 재밌어서 지루함 없이 보게 되네요.
이번권도 순식간에 읽어나갔고 다음권도 기대해봅니다. 재밌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