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먹고 싶은 너 02 ㅣ 먹고 싶은 너 2
나노카 / 감각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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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사자+쥐 커플은 불안한 마음에 마음고생을 하는 걸로 시작합니다. 이야기가 이어지는 만큼 1권을 보고 2권을 보는 걸 권합니다.
시작은 불안하게 시작했지만 다행히 둘의 고민은 길게 가지 않아서 한시름 놓았습니다^^
이어서 인기모델 리오에 자격지심을 갖고 있는 라이벌의 이야기가 나와요. 빌런으로 그치려나 했는데 아니었네요.
가정환경이 안 좋아 비뚤어졌던 그였지만 오래 보아온 친구면서 매니저인 시바로 안정되게 되는 내용이 들어있었어요.
이쪽 집착도 꽤 오래되었는데 좀 더 길게 나와도 좋을 거 같았어요. 집착공은 재밌는데 짧아서 아쉬웠습니다. ㅎㅎ
그리고 다시 메인 커플인 늑대와 토끼 커플이 등장합니다.^^
이로서 세 커플 다 등장했네요.
이번엔 늑대×토끼, 사자×쥐 커플이 같이 등장해서 달달한 신혼에 이어 육아까지 보여줍니다.
진짜 행복한 가족을 보여줘서 보는 내내 미소가 끊이질 않더라고요. ㅎㅎ
아이들도 귀엽고요.
안정된 두 커플을 보니 이렇게 완결인가 싶어 아쉬움도 살짝 들었지만 해피엔딩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변함없이 에로한 장면도 많이 나와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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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먹고 싶은 너 02 ㅣ 먹고 싶은 너 2
나노카 / 감각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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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세 커플이 등장합니다^^ 1권에 이은 두 커플은 달달한 신혼 육아를 보여줘서 안정된 가족을 보여줬고 한 커플은 이제 시작이네요^^ 각자 다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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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인디고] [from RED] 너의 밤에 닿는다 - 소책자 포함 ㅣ [인디고] [from RED] 너의 밤에 닿는다 1
모리 모요리 / 인디고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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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청부업 일을 하는 아버지의 뒤를 잇게 된 치나츠는 첫 일에서 실패하는 바람에 형을 잃고 맙니다. 그때의 좌절 속에서 나타난 투명하고 아름다운 눈을 가진 소년.
이후 형의 악몽 속에서 항상 등장하는 그 눈동자는 잊을 수 없게 각인되었죠.
5년 후 어느 날 우연히 그때의 눈동자를 다시 만나게 되는 치나츠.
앞을 보지 못하는 여리고 아름다운 남자 카스미를 데려다 준 것이 계기가 되어 두 사람은 친구가 됩니다.
처음으로 갖게 되는 친구라는 자리.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수족관도 가면서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게 되고 마음 깊은 곳에 자리한 외로움을 꺼내 함께 녹여갑니다.
너무나 자연스럽게 두 사람에겐 서로만이 온전히 나를 봐주는 사람이 되었고 그의 곁에서만 구원을 얻죠.
각자의 어둠을, 밤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유일한 사람.
하지만 치나츠의 일은 둘 사이를 위험에 빠트리게 하는데...
표지처럼 독특하고 신비한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는 그림체가 이야기와 잘 어울려 더 분위기를 끌어올립니다.
서로가 나누는 대사나 감정들이나 표정이 무척이나 쓸쓸하기도 하면서도 아름답게 그려져서 푹 빠져서 읽었네요.
가슴이 아려오면서도 해피엔딩에 행복해지는 작품이었어요.
신은 약한 편이지만 소책자가 조금은 충족시켜줍니다.^^
행복하고 달달한 외전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네요.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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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인디고] [from RED] 너의 밤에 닿는다 - 소책자 포함 ㅣ [인디고] [from RED] 너의 밤에 닿는다 1
모리 모요리 / 인디고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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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구원인 아름다운 이야기네요. 독특한 작가님의 그림체와 무척 잘 어울려서 더 매력적으로 다가온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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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세트] [비애] 강에 잔물결 (총2권/미완결)
스미야 제니코 / 비애코믹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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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는 사이의 안정되고 달달한 두 사람의 모습을 시작으로 처음 만난 고교생 이야기로 시간을 거슬러 진행됩니다.
현재와 과거가 자연스럽게 교차되면서 두 사람의 이야기를 풀고 있어요.
신이 아주 짧은 컷으로만 나와서 이 부분은 좀 불만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달달한 둘을 보는 것으로 위안을 삼아봅니다.
처음 인물소개를 보고 생각한 관계성이 달라서 오 신선하다 생각했어요. 예상밖의 포지션이었습니다.
1권은 두 주인공에 치중되어 현재의 사랑과 행복한 나날에 첫 만남부터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이 그려졌고 2권은 주인'공'의 동생들 이야기가 나오면서 좀 더 가족!이란 느낌이 더 강하게 그려졌어요.
그래서 더욱 안정된 미래를 그려가는 둘의 모습에서 좀 더 편안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3권에선 제대로 사귀게 되는 과정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오래 사귄 커플의 안정적인 사랑과 신뢰가 바탕이 된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라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재밌었어요.

음 이제부터 하고 싶은 이야기는 작품에 관한 건 아니고 세트판매에 대한 부분인데...
판매종료가 되면 이렇게 쓴 리뷰도 사라지게 되는 건가 싶어요.
이렇게 사라지면 낱권에 구매기록이 남지 않아서 내가 구매를 했나 안 했나를 구매목록을 찾아야만 하더라고요.
보통은 구매일이 표시되는데 말이죠.
그래서 낱권으로 구매하려 했는데 뭐가 문제인지 과거 구매한 다른 작품이랑 2권이 동일작품으로 인식되어 계속 이미 구매했는데 또 살 거냐는 경고가 계속 나와 별 수 없이 세트로 구매했어요.
이 부분은 좀 수정이 필요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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