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버려진 고양이들의 토치카
키다 삿츠 (저자) / 블랑코믹스(BLANC COMICS)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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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로 퇴출된 망가진 연예인과 무슨 생각인지 알 수 없는 프로듀서. 갈곳을 잃은 연예인을 주워 고양이로 키우는 두 사람의 이상한 관계. 그저 망가진 걸 소유하며 키우는 걸 즐긴다기엔 기회도 주고 희망을 주지만 너무 큰 죄는 덮기가 어렵고 계속해서 어긋나네요. 당사자가 되어서야 깨닫는 고통 그리고 두려움. 평생 속죄하고 밝혀질까 두려움에 살아야겠지만 그래도 그 한 구석에 평온함이 존재하는 미래를 그려내네요.
나름 해피엔딩이고 서로의 구원 서사시이기도 합니다.
이 작품은 <나를 지키겠다고 맹세해>의 스핀오프입니다. 따로 봐도 상관은 없지만 가급적 같이 보는 걸 추천해요.
소재가 소재인만큼 취향이 좀 갈릴 거 같아요. 오해도 아닌 진짜 범죄다 보니 음. 아무튼 속죄물 구원물 같은 걸 좋아하시면 재밌게 볼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고양이가 나와서 보는 내내 고양이 쓰담하고 싶다 생각했네요. 고양이가 귀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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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버려진 고양이들의 토치카
키다 삿츠 (저자) / 블랑코믹스(BLANC COMICS)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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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겠다고 맹세해의 스핀오프입니다. 따로 봐도 괜찮지만 가급적 이어서 보는 게 더 좋을 거 같아요. 시작은 애매하지만 서로에게 구원이 되어 해피엔딩으로 끝이 났네요. 설정 자체가 좀 취향이 갈릴 거 같긴 합니다. 평생 속죄하며 두려움이 함께 하겠지만 그래도 나름 평온을 찾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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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비애] 타카토라와 오메가들 02 [비애] 타카토라와 오메가들 2
아사다 네무이 지음 / 비애코믹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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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라는 울타리를 나와 성인이 된 오메가들. 각자 다른 길을 걸어가며 오메가로서 어떻게 살아가는가를 여러 시선으로 보네요. 오메가의 삶에 안주하며 현명하게(?) 사는 이도 있고 사회의 부조리에 저항하며 노력하는 이도 있고. 그 속에서 변함없이 오메가라는 차별에 힘이 들기도 하네요.
1권에 이어 여전히 생각이 많게 하는 2권이었습니다.
거기에 2권에선 새로운 관계가 보여 순간 응? 하기도 했네요. 이 둘의 관계는 과연 어찌될지 작가님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3권도 빨리 나와주길 바라네요. 이번권도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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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비애] 타카토라와 오메가들 02 [비애] 타카토라와 오메가들 2
아사다 네무이 지음 / 비애코믹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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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된 오메가들의 각각의 이야기를 볼 수 있는 2권이었어요. 사회에 나가며 서로가 갖는 입장과 환경 등 다양한 이유로 달라지는 그들이네요. 오메가로서 저항하거나 인정하거나 서로 다른 길을 걷는 모습들을 보며 생각이 많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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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비애] 풋내기 양아치 위기일발!! REPLAY 02 (완결) [비애] 풋내기 양아치 위기일발!! REPLAY 2
야오 지음 / 비애코믹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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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잘한 다양한 사건들이 계속 일어나는데 제일 중점은 오해로 인한 치정싸움이네요. 대화의 중요성을 또한번 느끼고 어긋날 뻔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커서 잘 해결되네요. 너무 길게 끌지 않고 화해하니 보기 편했습니다.
초반엔 좀 당황스러운 내용들이 들어있어서 취향엔 조금 벗어났지만 뒤는 괜찮았어요. 아무튼 에로는 확실해서 신이 가득이라 눈이 즐거웠습니다. 가볍게 볼만하고 에로에로한 작품이었습니다. 완결이라 아쉽지만 작가님 글을 보니 re시리즈는 끝이지만 또 다른 시리즈가 나올지도 모르겠어요. 다시 이들을 볼 수 있기를 바라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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