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비비] 스모키 블루의 비 내린 뒤 맑음 3 (기간 한정판) [비비] 스모키 블루의 비 내린 뒤 맑음 3
하마다 카모메 / Blue Bromance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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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이 친구이상 연인미만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쿠지와 아즈마.
두 사람의 평범한 일상에 이번 권에선 쿠지가 살던 집을 나오게 되는 과정이 실려있어요.
쿠지에겐 오랜 추억과 복잡한 감정이 가득 담긴 곳이었어요.
너무 산뜻하게 떠나는 듯하지만 그에게도 마음은 아팠을 거 같아요. 그걸 아즈마가 울어주니 조금은 마음의 짐이 해소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각자 다른 곳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되지만 둘의 거리는 변함이 없네요.
평범한 일상 속에서 보여주는 두 사람의 감정선들이 느리지만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연인 & 동거로 좀 넘어갔으면 하는 바람이 생겼어요.
차분하면서도 가끔은 뜨거운 행복도 좋지만 좀 더 연인으로의 안정과 사랑이 보고 싶어졌습니다.
다음권에서는 진도가 더 나가길 바랄게요.^^
한정 특전도 2장이나 있어서 더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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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비비] 스모키 블루의 비 내린 뒤 맑음 3 (기간 한정판) [비비] 스모키 블루의 비 내린 뒤 맑음 3
하마다 카모메 / Blue Bromance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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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추억을 간직한 집과 헤어짐이 왜이리 슬픈지. ㅜㅜ 쿠지와 아즈마 사이를 이어줬던 요소 하나가 사라진 기분입니다. 두 사람의 잔잔한 감정선을 읽어나가는 게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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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인디고] 능숙한 키스로 수주해 줘
카토 스스 / 인디고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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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후계자 히로세는 능력있는 형제들에 치여 스스로의 능력을 펼치고자 다른 회사 마케팅부에서 일합니다.
이벤트를 위해 방문한 현장에서 동창이었던 시공회사 부회장 아다치를 만나게 되죠.
과거에도 질투했던 완벽한 외모와 능력을 갖춘 아다치에 자존감이 무너지고 저도 모르게 질투하며 푸념하게 된 게 계기가 되어 아다치와 다른 관계를 갖게 되는데!?
완벽을 추구하지만 언제나 자존심을 긁는 일들을 만나며 초라해져가는 히로세에게 한없이 응석을 받아주며 히로세를 추켜세워주는 아다치.
못 볼 꼴을 보여도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이 소중해지는 건 당연한 수순인 거 같아요.
그 과정을 귀엽고 재밌게 풀어갑니다.
일과 사생활이 함께 풀려나가는 진행이 좋았어요.
아다치를 만나며 조금씩 시야가 넓어지고 인간관계도 해소되고 능력남 모드가 되어가는 히로세도 보기 좋았지만 질투도 하게 되고 투덜거리고 잘 우는 모습의 히로세도 귀여웠어요.
그리고 어른스럽고 멋지지만 에로할 때는 무척 야하고 사랑스러운 아다치의 갭도 무척 보기 좋았습니다.
적당히 에로하면서 내용 진행이 재밌어서 즐갑게 읽었습니다.
첫사랑이 이뤄지게 되어 더 반기며 읽었네요.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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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인디고] 능숙한 키스로 수주해 줘
카토 스스 / 인디고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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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을 추구하는 어리광쟁이 공이랑 완벽하면서도 사랑받고 싶어하는 다정한 수 조합이 무척 좋았어요. 스토리 중심에 에로도 적당히 섞여서 무척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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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인디고] 아저씨 러브하메 왜건
아케미 / 인디고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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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사 오오누마는 갑자기 나타나 좋아한다 고백한 청년 신야에게 억지로 왜건에 끌려가 그대로 잡아먹힙니다.
이해도 못하고 그저 쾌락에 휩쓸린 후 동영상 협박에 어쩔 수 없이!라는 이유(핑계)로 계속 휩쓸리는 나날.
과거 피 떡칠을 해 병원에 왔던 신야를 치료해준 오오누마. 그저 의사로서, 인생 선배로서 할 수 있는 얘기들을 해줬을 뿐인데 자신을 다정하게 대해줬다며 그런 어른은 처음이라 좋았다며 고백하는 신야에 당황하면서도 안쓰러운 마음과 그가 주는 사랑에 복잡미묘한 관계를 지속하게 되는데?!
처음부터 납치 감금으로 시작해 신이 나오는 조금은 황당한 설정입니다만 재밌었어요.
에로신이 무척 많은 와중에 그래도 제대로 이야기가 나오고 대화를 해가며 진행됩니다. 근데 신이 너무 많아서 신만 생각나요. ㅎㅎㅎ
4차원 순진공 신야가 무척 귀여우면서도 솔직, 과격한 면은 무섭기도 했습니다. 오오누마는 외모가 떡대라 그런지 공부만 해서 그런지 연애경험 바닥이라 적극적인 신야의 공세에 당황하고 말도 안 된다 생각하면서도 처음 느껴보는 사랑에 푹 빠져버리게 되네요.
강압적이고 몸부터 시작하는 관계지만 미워할 수 없는 조금 안쓰러운 신야여서 해피엔딩이 다행이었습니다.
거기에 주인공들 외 선배커플의 이야기가 마지막에 조금 들어있어서 더 재밌게 봤어요. 이 두 사람 이야기 스핀오프로 보고 싶다 했는데 짧게라도 나와주니 반갑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색을 입힌다면 살색이 난무할 작품이었습니다.
에로 충족 제대로 해주면서 재미도 있었던 작품입니다.^^ 작가님 다음 작품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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