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루비] 이세계 전생! 악역 왕자는 호위기사에게 사랑받는다!! Ⅱ [루비] 이세계 전생! 악역 왕자는 호위기사에게 사랑받는다!! 2
아키사메 루이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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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으로 끝일 줄 알았는데 3권으로 이어지다니 아쉬움이 남네요.

이번 권에선 흑막이 제대로 일을 꾸며나가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주인공은 전혀 대처를 못하네요. 의심을 하는 것 뿐 이야기의 강제력이란 부분에 매여서 아무것도 못하는 한심한 캐릭터로 나와요.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끄는 것은 좋아하지 않아서 음.

과연 몇 권으로 완결을 낼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런 진행으로는 4권은 나올 거 같네요.

흑막 제외하곤 좋은 사람들이라 대처가 쉽지 않을 거 같아요. 너무 잘 믿네요. 에고.

주인공에겐 약혼에 맺어지기까지 하니 좋은 일이 벌어지긴 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탄으로 흐르는 흐름을 바꾸기는 힘들어 보여서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 궁금해졌어요.

다음권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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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이세계 전생! 악역 왕자는 호위기사에게 사랑받는다!! Ⅱ [루비] 이세계 전생! 악역 왕자는 호위기사에게 사랑받는다!! 2
아키사메 루이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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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권으로 완결이 아니라니. 3권으로 이어집니다. 이번 권은 이야기의 강제력에 너무 쉽게 포기하는 모습이 보이니 좀 아쉬움이 많이 남았어요. 일단 3권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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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이세계 전생! 악역 왕자는 호위기사에게 사랑받는다!! Ⅰ [루비] 이세계 전생! 악역 왕자는 호위기사에게 사랑받는다!! 1
아키사메 루이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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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를 당해 소설 속 악역 왕자 아크펠트로 빙의하게 된 주인공.

소설 속 내용이 가물거리며 죽임을 당하는 결말 하나만 기억에 남아 그걸 바꾸려 합니다.

아직은 어린 6살 아이로 눈을 떠 이세계에 적응하는 아크펠트. 그리고 호위기사 율리우스를 만나게 되죠.

주위의 사랑을 받으며 평온하게 커가는 아크펠트지만 정해진 나이가 다가오고 기억의 혼란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과연 소설의 결말은 바꿀 수 있을 것인가?! 

아직은 1권이라 주인공이 적응하는 시기네요. 흑막의 존재는 바로 알 수 있고 어떤 위협이 올지는 2권으로 넘어갑니다.

어린 아크펠트가 무척이나 귀여워서 미소지으며 봤습니다.

그림체도 단정하고 사랑스러운 아이가 나와 즐겁게 읽었는데 2권부터는 위험한 일들이 벌어질 거 같아 불안하네요.

흥미로운 마무리라 빨리 2권을 읽게 만듭니다. 

빙의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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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이세계 전생! 악역 왕자는 호위기사에게 사랑받는다!! Ⅰ [루비] 이세계 전생! 악역 왕자는 호위기사에게 사랑받는다!! 1
아키사메 루이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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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소설 세계에 빙의된 주인공이 결말을 바꾸기 노력하지만 기억혼란이 일어나 아직 어리니까 천천히 노력해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상권입니다. 흑막은 바로 표가 나고 어떻게 이겨낼지 궁금합니다. 아직은 적응단계인 상황이라 그저 귀엽기만 하네요. 앞으로가 궁금해지는 마지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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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인디고] 펠로우 멜로우 01 [인디고] 펠로우 멜로우 1
유이츠 / 인디고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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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체질로 주위 사람들에게 거리를 두는 아카네와 인기인에 날라리인 미츠히사.

아카네에 흥미를 느끼는 미츠히사의 제멋대로, 약간은 강압적인 접근으로 귀찮기만 하던 아카네였지만 어찌어찌 연인미만 친구이상의 관계를 갖게 되죠.

하지만 미츠히사의 이제까지의 생활태도가 불안을 만들고 결국은 연락을 끊게 되버렸네요.

그렇게 3년 후 우연히 다시 재회하게 되는데?!

정의하지 못한 관계로 인해 서로 멀어져버렸던 두 사람.

잊을 수 없던 상대였기에 재회하고는 무턱대고 접근하는 미츠히사에 당황.

이성은 멀어지고 싶지만 감정은 이어지고 싶은 복잡한 마음에 선뜻 선을 긋지 못하고, 과거를 잊을 수 없어 위태로운 관계를 유지하는 둘이네요.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작품이었어요. 

속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했더라면 나은 미래를 그렸겠지만 신뢰하지 못한 마음이 공백을 만들어버렸네요.

불안할 수밖에 없다 싶어요. 이제까지 살아온 태도가 그랬고 사람 쉽게 바뀌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누구에게나 짝은 있구나 싶었습니다.

어쨌든 해피엔딩으로 마무리지어져 다행이었어요. 다만 마무리가 약간 뚝 끊긴 느낌이라 어?? 했습니다. 뭔가 후기나 에피소드가 더 있어야 할 거 같은데.

2권이 있다고 하니 2권을 기다려봅니다.

단정한 그림체와 신도 많아서 에로했어요.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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