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알고 행복해졌다 - 나를 조종하는 '뇌의 기능'을 깨닫자 '행복으로 가는 길'이 보였다!
양은우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애플북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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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관한 책은 흥미를 유발시킨다. 아직 풀지 못한, 인간의 무한한 미스테리 신체기관 하나여서 더욱 그런거 같다.

책은 뇌의 본질을 넘어 실생활과 삶에 밀접한 연관관계를 다양한 측면에서 설명하고 있다.


구성은 6가지로 되어 있다.

  1. 뇌를 알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다
  2. 뇌를 알면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할 있다
  3. 뇌를 알면 사고의 힘을 키울 있다
  4. 뇌를 알면 일의 성과를 높일 있다
  5. 뇌를 알면 더욱 가치있게 있다
  6. 뇌를 알면 세상과 사람을 이해할 있다


건강, 인간관계, 성과, 가치, 세상의 키워드들은 전부 삶에 중요하게 차지하는 것들이다.


뇌와 건강과의 관계의 파트에서

잠을 못자면 조울증이 있다라는 내용을 살펴보면,


잠을 못자게 되면 전전두엽과 편도체 사이의 신경다발 연결이 약화되어 

이성적으로 감정을 제어하는 기능이 떨어져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나 화를 내거나 

초조하고 민감하게 대응하는 반응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때문에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7시간에서 8시간 수면을 권장한다고 한다.


밖에도 없이도 우울증을 치료할 있다달리면 행복도 달려온다 주제에선

운동이 중요한지 뇌의 호르몬 변화와 그에 따른 몸의 변화와 영향을 다루고 있다.


호두가 머리에 좋은 진짜 이유에서는 호두등의 견과류 자체 영양 성분때문이기도 하지만

씹는 행위 자체가 늘어나기 때문에 뇌를 활성화하고 신경 재생을 돕는다고 한다

두뇌로 가는 대부분의 혈관이 지나가는 부위를 자극하기 위해 

너무 부드러운 음식만 먹거나 빨리 먹는 습관보다는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


뇌와 인간관계의 파트에서

진통제가 실연당한 사람에게도 효과가 있을까?’ 내용을 보자면

누군가에게 사회적 고통을 야기하면 마치 주먹질을 하는 것처럼 사람에게 육체적 고통을 가하는 것과 똑같아서

신체적 고통과 사회적 고통을 동일하다고 표현한다. 이때 타이레놀과 같은 진통제를 복용하면 진통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언어의 온도가 올라갈수록 행복해진다에서는 차가운 음료보다는 따뜻한 음료가 호감을 높이는데 

그처럼 언어의 온도가 관계의 질을 바꾼다고 한다

구체적 언어가 추상적 언어보다 이해력, 설득력을 높이고 거리감을 좁힐 있다는 것이다.

부드럽고 온화한 말투는 따뜻한 느낌을 만드니 사람관계에 있어 한마디 행동 하나를 할때도

신중하게 따뜻함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뇌와 사고의 파트에서

때로는 직감이 논리보다 중요하다 내용에서는 많은 의사결정에서 이성적 사고보다 

순간에 내리는 타고난 감각적 측면이 이성을 능가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한다.

살다보면 아주 작은 것부터 결정까지 순간이 선택인데 오랜기간 정보수집을 통해 이성적 판단을 하여

결론을 내리는것도 좋지만 순간의 감정으로 내리는 결정이 이성적 판단보다 능가할 있다는 것이

책에 내용이며 실험의 결과였는데 놀라웠다

직감은 노력에 의해 길러질 수도 있는데 꾸준한 연습과 훈련, 경험이 삼위일체 되야하며 

긍정적 정서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한다

기분이 좋을때 사고의 유연성이 증가하고 주위의 전반적인 폭이 커지기때문에 

꾸준한 지식의 축적과 깊이 있는 경험, 관찰을 비롯한 다양한 훈련

그리고 긍정적 정서를 유지하는 훈련을 거듭한다면 논리적 사고보다 뛰어난 직감을 갖출 있다라고 한다


밖에도비판할수록 진실에 가까워진다’. ‘기억을 잘하는 비결’. ‘텔레파시로 사람을 움직일 있을까?’, ‘애정 결핍은 중독을 불러올 있다등의 정말 흥미를 유발하는 주제들이 많다.

자체에서 오는 딱딱한 내용이 아니라 삶과 밀접하고 일상에서 쉽게 궁금했던 것들을 뇌의 구조와 특성으로 파악하며 그런지 이유를 쉽게 풀이한 책이어서 더욱 유용하고 재밌게 읽게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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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의 비움 공부 - 비움을 알아간다는 것
조희 지음 / 리텍콘텐츠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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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는 송나라 시대의 사상가이다

학창시절 공자, 노자와 함께 철학 사상을 배웠던 장자를 다시 배울 있어 좋았다.

요즘같이 욕심과 경쟁, 차별, 속세의 구속등의 각박한 시대에 장자의비움 공부 통해 휴식과 같은 시간을 느낄 있길 바래본다.


책의 구성은 크게 3부로 되어 있다.

1 장자, 비움의 공부

2 장자, 비움의 통찰

3 장자, 비움의 창작


짤막한 구절과 일화, 장자의 가르침에 대한 해석으로 이루어져있어 보기 편하다.


장자의 도에 의하면 

  1. 진정 도를 깨닫는 사람은 삶을 기뻐하거나 죽음을 싫어하지도 않는다.

-죽음은 두려운 일이 아니다.

-죽음은 삶의 연장선상에 있다.

-생사는 하늘이 정해준다.


  1. 작은것을 탓하거나 성공을 과시하지 않는다.

-소박하면 삶이 편하다.

- 사람은 작은 일에도 최선을 한다.

-조금 안다고 잘난 한다면 얼마나 우스운 일인가.


  1. 모든 차별이나 변화는 결국 인간의 유한한 지식으로부터 나온다.

-욕망은 꿈과 같은 .

-세상에 쓸모없는 것은 없다.

-인위적인 지혜로 세상은 혼란에 빠졌다.


장자는 꿈과 현실은 모두 하나라고 말했다. 서로 맞닿아 있다고 표현한다.

사상은 유명한 나비와 장주에서도 표현되어 있다.

내가 꿈속에서 나비가 것일까. 아니면 꿈속에 내가 있었던 것일까

장자 철학의 핵심인만물 제동물아일체 담겨 있는 예화이다.


이것으로 속세의 영고성쇠가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인지

끝없는 욕심과 삶의 집착, 차별과 경쟁, 비교 그리고 출세, 인위적인 모든것에 대해 

그리고 죽음과 지혜, 성인, 자연에 대해 깊이 고찰하고 있다.


채우기 위해선 비우라고 한다.

세상은 자연이 다스리며 만물이 하나라고 하는 모든 철학적인 의미를 나도 세월이 가며 동감하고 있어

특히 요즘 같은 시대에 많은 20,30대들이 읽고 세상의 이치를 알고 견문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책은 단숨에 읽어버리는 책들과 분리하여 곱씹고 생각하며 천천히 읽길 권한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해시태그(#장자의 비움공부, #조희, # RITEC CONTENTS,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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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와 바이러스의 공생 - 코로나 시대에 새로 쓰는 감염병의 역사
야마모토 타로 지음, 한승동 옮김 / 메디치미디어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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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은 그야말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한해였다. 전세계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에 대적하거나 공생하기 위해 앞으로 인간은 어떻게 대처 해야하는지 그리고 바이러스는 어떻게 존재하는지 어디서 왔는지를 알기 위해서라면 책을 보길 바란다.


바이러스를 이해하기 위해선 인류가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한 역사부터 소개된다.

인간은 채집과 수렵활동을 하며 살아가다 저장하는 법을 터득하고 나누게 됐으며

그를 통해 정착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정주를 통해 인구증가에 기여하게 됐으며 농경생활이 시작됐으며

야생동물의 가축화 또한 거의 같은 시기, 같은 장소에서 이뤄졌다.


이러한 가축은 기근때의 식량으로 해결할 수도 있었고, 농경생활에서 가축은 노동력을 감수시켜주는 중요한 존재가 되기도 했다.

인간사회의 편안하고 변화를 불러일으킨 만큼 문명의 대가 또한 따라왔다.


바로 각종 감염병이 인간의 삶에 들어온 것이다.


홍역은 개를 통해,

천연두는 소를 통해,

인플루엔자는 물새를 통해,

백일해는 돼지와 개를 통해 감염병이 인간사회로 들어왔다.


그렇게 특정 감염병은 인류를 위협하는 존재로 뿌리내려졌다.


결국 자연을 해친 산업화와 보다 편하게 살기위한 인류의 이기심으로 각자의 영역에서 존재해야했던 자연의 섭리가 무너지게 되며 감염병은 그렇게 인간사회에 들어오게 것이다.


오래전부터 각종 감염병을 차단하기 위해 노력해왔던 것중 하나가 인도의 카스트제도라고 한다.


카스트제도란 기원전 13세기 무렵 아리아인이 인도를 지배하면서 만든 계급적 신분제도다.

사회제도 안에서는 계급간의 이동이 허용되지 않고, 계급이 부모에서 자식에게로 계승되며

결혼 또한 같은 계급 안에서만 해야한다. 인종차별적인 제도이기에 지금은 헌법으로 금지돼 있다.



책에선 몇달전에 스페인에서 시행했던 집단 면역의 원리에 대해서도 설명되어있다.

면역력이 없는 집단은 감염병이 빠르게 퍼지고

면역력을 가진 사람들이 다소 있는 집단에서는 면역력을 가진 사람을 제외하고 감염병이 빠르게 퍼지는 반면

면역력을 가진 사람이 많은 집단에서는 병원체가 유입돼도 대부분 감염되지 않고, 면역력이 없는 사람까지도 감염되지 않을 있다는게 원리이다.


책은 각종 그림과 사진, 그래프등 도표, 지도등을 이용해 이해를 가중시키는데 많은 도움을 주도록 되어있다.


딱딱하게만 있는 감염병과 인류의 역사에 대해 이런 칼라풀한 사진은 쉽게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인류의 정말 재앙이었던 스페인독감의 경로와 피해등 각종 설명들도 되어 있다.


뒤편에는 인류의 반격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페니실린을 개발해 실용화 이후 페스트, 발진티푸스, 장티푸스, 매독등 다수의 감염병을 치료할 있게 됐고

천연두 근절을 위한 노력으로 매년 1,000만명 이상 감염시키던 병도 백신 통해 1970년대를 끝으로 사라졌다.


밖에도 에이즈, 에볼라 바이러스등에서도 다루고 있다.


저서는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와 공생하는 법을 터득하지 못하면 인류는 멸망한다고 얘기하고 있다.

그만큼 인류에 깊이 자리매김하며 각종 변이를 통해 나타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하고

새로운 형태로 공격하는 바이러스와 어떻게하면 같이 지낼 있는지를 21세기에는 공생에 토대를 의학이나 감염병학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표현하고 있다.


21세기는 코로나19 이전과 이후로 나뉠만큼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얘기하고 있다.

다행스럽게도 백신이 개발된 지금 앞으로 새로운 바이러스에 어떻게 대처할지

그리고 책을 통해 자연과 함께 살아가야할, 인간으로써 책임져야할 미래도 같이 생각해보면 어떨까 싶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사피엔스와 바이러스의 공생 #메디치 #야마모토 타로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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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효의 영단어 콘서트
박상효 지음 / 성안당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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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박상효쌤의 책이 출간됐다!!

워낙 영어분야에서 명강의로 저명한 강사시고,

난 이 분의 강의를 오래도록 수강한 팬으로써

이미 이 책은 읽기도 전에 충분히, 그리고 감히 추천할 만하다고 생각한다.

늘 학생들의 입장을 고려하면서 간편하고 이해하기 쉽고 오래도로 기억될만한 것들을 개발하여 알려주는데 아낌없고 무작정 외우라기보다 원리를 설명하면서 세심하게 상기시켜주는 강의가 좋았었다.

한국어와 영어 언어 자체의 차이와 문화를 설명해줘서 더 이해하기 편했고 그 작은 뉘앙스의 차이를 통해 이 의미는 이렇게 영어로 표현한다는 식이 방식이

영어를 학습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

그렇게 말로 했던 모든 영어공부 비법을 책으로 출간한 것이다.


머리말에서도 박상효쌤이 이 책을 쓴 이유를 보자면

어휘력을 기르기 위한 단어 학습의 기반을잡아주고

영단어 학습의 눈을 키워주는 교재에는 없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표현했다.

“만년 초급에서 벗어나고 싶은 모두를 위한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낸 영단어 학습법”



목차는 크게 3막으로 되어 있으며, Unit 11으로 세분화 되어 있다.



Unit 1에서는 왜 어휘력을 길러야하는지부터 설명되어 있다.

같은 단어가 문장에서 반복적으로 쓰이는 것보다 의미가 비슷한 단어를 다르게 선택함으로써

풍부한 표현으로 다양하게 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중간중간에 그림이나 사진으로 설명을 시각화하여 이해를 돕는데 기여하기도 한다.

단어들을 정리해주면서 뜻과 예시를 익힐 수 있게 해주었다.



단어의 기능과 품사에 대해서도 설명해준다.

8품사에 대한 언급을 직접적으로 하진 않지만 그것들의 쓰임과 역할에 대해 간결하게 문장으로 표현하고 있다.


특히 구동사에 대한 부분이 잘 나와있어 원어민들이 쉬운 단어로 풍부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정리해주었다.

find out, show up, break down, drop by/in, put on(off), throw away, pick up등

구동사란 덩어리 표현으로 보통 go, have등과 같은 기본/핵심 동사에 on, out등과 같은 전치사나 부사가 추가된 형태를 말한다.



이디엄과 슬랭도 다루고 있어 원어민들의 다양한 표현방식을 익힐수 있게 해주었다.



어휘와 관련된 시험의 기술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다.

지텔프, 토플, 아이엘츠, 수능의 특징도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다.

이 밖에도 시각적 이미지를 통해 습득하면 더 쉽게 이해된다는 것과 소리내어 익혀야 오래간다는 내용이 어떠한 논리로 인해 그게 더 좋은지를 예시를 통해 설명되어 있다.

이렇게 크게 3개의 막으로 이뤄져 있는 영문법 콘서트는

1막 무엇을 어떻게 익혀야 하나

2막 무엇을 어떻게 연습/훈련해야 하나

3막 본격적인 어휘 확장/불리기

를 통해 영단어를 체계적이고 쉽게 익힐수 있도록 되어 있는 책이다.

한권의 소설책을 읽듯 가볍게 읽어보는 것은 어떨까?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박상효의 영단어 콘서트 #성안당 #박상효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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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속마음, 심리학자들의 명언 700 - 한권으로 인간 심리세계를 통찰하는 심리학 여행서
김태현 지음 / 리텍콘텐츠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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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인간 심리세계를 통찰하는 심리학 여행서’

- 이 책은 심리학자들의 명언을 통해 인간탐구와 타인의 속마음 파악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


책은 한손에 들어올 만큼 작고 가볍다.

책의 구성은 길고 장황한 내용의 심리학책과 달리 

총 5개 파트로 나눠져 있고

살면서 궁금해할만한 질문들을 서두로 

짤막한 내용과 쉽고 간결하게 명언으로 

이루어져 있다.


목차에 나와있는 학자들을 보자면

누구나 알수 있는 저명한 사람도 있음을 알 수 있다.

<목차>

PART 1 내 속엔 내가 너무 많아

마음속에 숨겨둔 무의식과 잠재력

1-1 나는 칭찬중독일까?

: 지그문트 프로이트 Sigmund Freud

1-2 나도 모르는 나의 속마음을 찾아서

: 칼 구스타프 융 Carl Gustav Jung

1-3 성공한 사람의 잠재력에 대해

: 말콤 글래드웰 Malcolm Gladwell

1-4 가까이 있는 범죄자를 알아보는 방법

: 개빈 드 베커 Gavin De Becker

1-5 성격에도 건강이 있다?

: 고든 올포트 Gordon Willard Allport

1-6 섣부른 판단 내리기는 이제 그만!

: 대니얼 카너먼 Daniel Kahneman

1-7 유연한 뇌를 만드는 무의식

: 레오나르드 믈로디노프 Leonard Mlodinow

PART 2 불쑥 튀어나오는 우리의 본능

인간 행동 심리학에 대한 모든 것

2-1 거짓말쟁이들의 비밀 신호

: 폴 에크만 Paul Ekman

2-2 우리가 기억을 왜곡하는 이유

: 대니얼 샥터 Daniel Lawrence Schacter

2-3 비즈니스의 답은 행동심리학이다

: 헤리 벡위드 Harry Beckwith

2-4 음식을 보면 침이 나오는 이유

: 이반 파블로프 Ivan Petrovich Pavlov

2-5 인간의 본성은 악할까 선할까

: 에리히 프롬 Erich Pinchas Fromm

2-6 미움 받을 용기가 베스트셀러인 이유

: 알프레드 아들러 Alfred Adler

2-7 스스로의 욕구에 충실하라

: 에이브러햄 매슬로우 Harold Maslow

PART 3 그 사람들은 왜 그랬을까?

개인과 집단은 다르다, 사회심리학

3-1 복종이 없으면 독재도 없다

: 스탠리 밀그램 Stanley Milgram

3-2 그들은 왜 사이비에 빠졌을까

: 에릭 호퍼 Eric Hoffer

3-3 우리가 메뉴를 통일하는 진짜 이유

: 솔로몬 아시 Solomon Eliot Asch

3-4 깨진 유리창 주변이 더러운 이유

: 필립 짐바르도 Philip George Zimbardo

3-5 자기합리화가 심한 사람은 왜 그럴까?

: 레온 페스팅거 Leon Festinger

3-6 경쟁하고 협동하며 살아가는 우리

: 무자퍼 셰리프 Muzafer Sherif

3-7 우리가 민주주의를 배워야 하는 이유

: 쿠르트 레빈 Kurt Lewin

PART 4 무거운 마음에서 벗어나는 법

심리치유와 마음챙김의 비법

4-1 미래가 아닌 현실의 행복을 설계하라

: 대니얼 길버트 Daniel Todd Gilbert

4-2 누구나 우울증에 걸릴 수 있다

: 데이비드 번스 David D. Burns

4-3 결정 곤란에 시달리지 않는 방법

: 배리 슈워츠 Barry Schwartz

4-4 천재 의사의 심리치유 수업

: 밀턴 에릭슨 Milton H. Erickson

4-5 감정 문제가 곧 인생 문제다

: 앨버트 엘리스 Albert Ellis

4-6 실패를 승리로 바꾸는 믿음을 가져라

: 빅터 프랭클 Viktor Emil Frankl

4-7 마음의 지도를 읽어내다

: 스티븐 그로스 Stephen Grosz

PART 5 함께 사는 세상, 나만의 관계망 만들기

관계와 대화법에 대한 심리학 비밀

5-1 인간관계는 게임이다

: 에릭 번 Eric Berne

5-2 우리는 삶을 연기한다

: 어빙 고프만 Erving Goffman

5-3 가까울수록 쉽게 사랑에 빠진다

: 해리 할로 Harry F. Harlow

5-4 잉꼬부부로 사는 법

: 존 M. 가트맨 John Mordecai Gottman

5-5 즐거운 창의성이 인생을 뒤집는다

: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Mihaly Csikszentmihalyi

5-6 설득하는 심리학

: 로버트 치알디니 Robert B. Cialdini

5-7 감성지능과 공감능력의 힘

: 대니얼 골먼 Daniel Goleman


그 명언은 영어 원문으로도 표현이 되어 있다.

장황한 심리학책보다 이런 명언의 짧은 임팩트는

훨씬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 

작고 가벼운 책의 겉모습과 달리 묵직한 맛이 있기도 하다.

총 5개의 파트 하나당 7개 소 파트가 있고 

그중에서도 몇가지 더욱 요즘 와닿는 내용들이 더 나의 시선을 머물게 했다.


1-2 나도 모르는 나의 속마음을 찾아서

를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행을 남의 탓으로 돌린다고 한다.

하지만 칼 융의 말에 따르면 대부분의 일은 우리 스스로가 원인인 셈이고 이러한 발상의 전환은 삶을 좀 더 주체적으로 살 수 있도록 도와준다 표현한다.

이러한 이야기를 펼쳐놓고 그에 따른 명언들을 소개한다.

그 중 

자기 자신의 어둠을 아는 것이 다른 사람의 어둠을 다루는 최선의 방법이다.

또, 사람들은 자신의 영혼을 마주하는 일을 피하기 위해 무슨 짓이라도 한다.


1-5 성격에도 건강이 있다?

여러 파트중에 요즘 나에게 가장 와닿았고 공감이 갔던 부분이다.

인생은 모험을 통해서만 성장할 수 있다.

삶을 지속하는 유일한 방법은 완수할 과업을 가지는 일이다.

보다 건강하게 삶을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것에 대한 내용이었다.

이 밖에도 무의식에 대한 부분, 거짓말쟁이들을 알아보는 신호, 감정을 잘 다룰수 있는 방법, 삶을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등에 관해짤막하게 설명해주고 있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내용이 거창하고 장황하고 세밀하게 들어가진 않지만 어찌보면 추상적이고 다양한 해석을 할수 있게 만드는 몇줄의 조언같은 명언들이 더 많은 생각을 낳게하는 좋은 책이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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