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창조한 나 ㅣ 세기의 책들 20선, 천년의 지혜 시리즈 6
제임스 앨런 지음, 안진환 감수, 서진 편저 / 스노우폭스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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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창조한 나"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
우리의 현실을 창조한다는 주제를 다룬다.

책은 자신의 내면을 선하고 바르게 다스리는 것이
외부 환경을 변화시키는 핵심임을 강조하는데
특히,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내면의 선함을 강조하며,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사고가
삶에 행운과 평화를 가져온다고 설명한다.


이 책은 명확하고 간결하고 직설적인 문장으로 쓰여져있어
이해를 빠르게 돕는다.
비유와 은유적 기법을 이용하여 시각적으로 상상할 수 있게 한다.


책의 주요 내용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첫 번째 부분은 우리의 생각이 현실을 만드는 재료임을 설명하고,
두 번째 부분은 인간이 번영에 이르는 길을 안내한다.

각각의 챕터는 마음의 상태가 우리의 행동과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예를 들어, 생각을 올바르게 목표에 헌신하면
삶에 긍정적인 변화가 생긴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 책은 한글과 영어 원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1. 생각의 힘
2.내면의 선함과 환경
3.고난 극복
4.마음의 정원
5.환경의 창조자
6.평온과 판단력
7.고요함 속의 해답
8.긍정적인 사고
9.지속적인 노력
10.자아와 환경

이 리뷰는 컬쳐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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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생각의 비밀 - 빼앗긴 집중력을 되찾고 당신의 뇌를 최적화할
김태훈.이윤형 지음 / 저녁달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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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더이상 생각하지 않는 인간의 뇌를 소생시키는 방법과
왜 생각하지 않는가에 대한 내용이 나와있다.

어떻게 보면 스마트폰은 인류의 재앙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이 자체로 많은 편리함과 경계없는 소통, 무한한 정보등을 얻게되어 보다 나은 삶으로 이끈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나
그로 인해 사람은 덜 생각하게 되었다.


'생각하지 않는 사회'

사회는 점점 생각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 사회가 되어가고 있다.
모르는 것이 있다면 같이 토론하고 의견을 얘기하며 고민하고 책을 찾아보고 경험을 해보기보다
검색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게 되었다.

AI와 인간이 소통이 되고
이제는 인공지능이 창작을 할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김춘수의 '꽃'이라는 시이다.
꽃이라는 시어가 갖는 의미는 읽는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영역인 창작이 되어야 할수 있는 것이 이제는 인공지능도 가능하게 되었다.



생각의 기본 3단계는 입력-처리-인출이다.
1. 입력은 정확한 관찰을 통한 정보의 입력
2. 처리는 무편향 시스템 작동을 통한 정보처리
3. 인출은 효과적 적용을 위한 인출이다.

사람은 생각한 대로 보게 되어있다.
객관적 사실 그대로를 받아들이기보다 엉뚱한 정보나 착각하여 받아들이는 경향이 크다.
그래서 첫번째는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두번째는 본인의 경험과 기억에 기초하여 그것을 주관적으로 해석하는 오류를 발생시키는 것이다.
'휴리스틱'이라 불리는 생각의 지름길을 자주 활용한다.
이것은 편견과 고정관념에 의존해 다양한 오류 가능성을 증가시킨다.

세번째는 생각에 그치지 않는 행동, 실천력이다.



책의 중간중간에는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고 그에 따른 개선을 할수 있게 도와준다.


생각에 대해 생각해보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메타생각이다. 나는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생각을 많이 하며,
어떤 생각을 하고 싶고, 어떤 요인이 내 생각을 방해하는가에 대한 생각으로 정의할 수 있다.
'생각의 관리자'에 해당한다.

이 메타생각을 활용하면 사고력을 더 효과적이고 풍부하게 발전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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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현명하게 나이 들고 싶다 - 진정한 어른이 되기 위한 55가지 인생 수업
장성숙 지음 / 비타북스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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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40년간 상담을 해온 상담가가 전해주고 싶은 인생이야기에 대한 책이다.
‘인생이란 다름아니라 우여곡절의 부침이라고. 이래저래 겪는 모든 힘겨움.
어쩌면 그 자체가 성장을 위한 기본인지도 모른다.

아픔 없이 어떻게 어른이 되겠는가’


목차를 통해 알수 있지만 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나와의 관계가 인생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관심과 사랑으로 행복과 회복을 하며 평범한것과 무던한것, 그리고 소소한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저자의 의도도 알 수 있다.

상담을 통해 사례로 쓰여진 책이라 여러 사연들이 나오는데, 명문대 집안의 명문대 자녀임에도 강박적 그리고 불행한 삶을 사는 것에
사람은 뭔가를 할 때 외적인 요인에 의해서보다 자발적 동기를 따라야 지속성을 유지할 수 있고, 즐거울수 있고, 적극성을 발휘할 수 있다.
자신이 결정하고 주체적인 삶의 본질이 결국 행복이라는 것이다.

사랑과 결혼에 대한 사례 또한 다루고 있다.
문제가 생겼을때, 성숙한 사람일수록 상대에게 할말이 없다.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이쪽에서 소화해버리면 아무것도 아니란 것을 알기 때문이다.
상대방이 불만스러워하는 자신을 돌아보며 개선에 힘쓰느냐는 각자의 그릇 크기에 따라 갈린다.


한 테마 끝에는 심리학자의 한마디라고 내용을 요약한 삶의 지혜의 박스가 있다.
사람은 환경과 남탓을 하기 바쁜데 결국 바꿀수 없는 상황에 목을 메어 원망하느라 힘을 쏟지 말고, 바꿀수 있는 것에 에너지를 쏟으면 오히려 더 건강하게 극복할 수 있다.
주어진 것에 감사하고, 지금을 조금 더 낫게 하기 위해 관점을 바꾸고 자신을 돌보라는 것이다.

차별이나 비교에 대한 불평불만에 대해서도 나온다.
어떤 위치든 어떤 상황이든 누구나 다 불만은 있다. 하지만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원래 차별적인데 그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고, 그 차별 속에서 어떤 위치를 점하느냐하는 것은 전적으로 본인에게 달려있다. 냉정할지 모르지만 자신의 복이 거기까지이므로 그렇게 살게 되는 거라고 여겨야 마음이 편하다.
자신의 상황을 수용해야 괴로움을 떨쳐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려니 하는 태도를 익힌다’
석가모니 부처님이 깨달음을 얻고는 그 좋은 것을 다른 사람에게도 알려줄지를 놓고 고민하는 사념에 잠시셨는데 기쁨이나 즐거움을 좇는 사람들에게 막해봤짜, 알아듣지 못하고 자신만 피곤해지고 힘들거 같아 가르침을 펴지 않기로 하셨다.
머리를 예쁘게 묶지 못하는 것을 걱정하는 조카의 딸이 어른의 눈에 마냥 어리석게 보이듯, 부처님은 우리를 감각기관의 즐거움이나 추구하는 어리석은 존재로 보신다는 것 아닌가.
자신의 눈높이에 따라 대상을 평가하는게 달라진다. 절대적 옳고 그름이란 한낱 허상에 불과하고 상대적일뿐이다.

이 책은 나 자신과의 관계, 다른사람과의 관계를 넘어 사회적 역활, 부모의 역활등을 사례를 통해 여러방면에서 느끼고 독자가 알아차릴 수 있게 쓰여있다.
생각하며 볼수 있는 책이고 다양한 경험을 간접적으로 느끼며 더 현명하게 살아가는 방법들이 쓰여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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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가 상처가 되기 전에 - 후회, 집착, 불안을 멈추는 관계 회복 심리학
장자치 지음, 박소정 옮김 / 유노책주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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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에 저에게 딱 맞는 책입니다. 사례중심이라 읽기 편하고 공감과 이해가 잘되게 쓰여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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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가 상처가 되기 전에 - 후회, 집착, 불안을 멈추는 관계 회복 심리학
장자치 지음, 박소정 옮김 / 유노책주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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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만의 심리학자가 쓴 책으로 가족, 친구, 연인등 친밀한 관계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건강하게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보통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중심에는 ‘사랑’이 있다.

이 책은 건강하지 않은 관계의 유형을 희생형, 통제형, 증오형, 문신뢰형, 다중 연애형, 기생형으로 나누어 각가의 유형과 대응하는 심리적 문제의 원인을 알려 준다.

책은 사례를 중심으로 이뤄져 있으며 심층적이고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잘 설명되어 있다.
왜 늘 비슷한 이유로 관계에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는지, 남과의 관계가 아닌 나와의 관계를 통해서 그 이유를 찾을수 있게 만든 책이다.

1. 우리는 왜 매번 비슷한 이유로 어긋날까?
2. 나는 왜 우리 관계의 ‘을’이 되었을까?
3. 나는 왜 그 사람이 한심하게 느껴질까?
4. 우리는 왜 미움을 사랑이라 착각하는 걸까?
5. 나는 왜 다른 사람을 믿지 못할까?
6. 나는 왜 자꾸만 다른사람에게 흔들릴까?
7. 우리는 왜 혼자면 불안할까?
8. 이제는 함께 행복해지고 싶다.
의 8가지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상대방은 대체 왜그럴까?에 초점이 맞춰 생각하다보면 이해가 잘 가지 않는다.
결국 상대방의 문제가 아닌 나의 문제일수도 있단 인식부터 된다면 해답 또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지금의 모습은 보통 어린시절에서 온 것이다.
내가 어떤 유형인지 파악해보자


희생형은 나의 가치를 남으로부터 확인하려 한다. 하지만 자신의 가치는 타인의 인정에 달려있지 않다. 사람은 누구나 존재 자체로 살아갈 의미를 지닌다. 개개인은 그만큼 귀하고 소중하며 좋은 대우를 받을 가치가 있다.

관계의 본질을 되돌아 보면, 건강한 관계를 표현할때,
‘함께 사랑을 주고 받다, 감정이 서로 통하고 의견이 같다, 마음이 통하다, 오랫동안 서로 의지하며 지내다, 꿋꿋하고 흔들리지 않는다’등으로 묘사할 수 있다고 한다.

이 문장을 읽고 한참을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본질을 잃어서 관계가 틀어진 거였구나’라는 생각.
특히 통제형인 사람인 경우 강압적으로 관계를 대해 상대방이 그런것들을 느낀다.
통제형 유형으로 자라는 큰 이유는 성장과정에서 죄책감과 절망감에 따르는데 이것은 사람과의 관계 형성에 있어 큰 걸림돌로 작용하게 된다. 무의식중에 쌓인 죄책감과 절망감은 순수한 마음에 걸림돌이 되는데 ‘내가 상대방에게 더 나은 미래를 주지 못하면 날 사랑하는 것이 그 사람에게는 아무 의미가 없어, 상대방을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야 내가 쓸모 있는 사람이 되는 거야’라는 생각이 장애물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다양한 감정을 가질수 있다.
-성질을 왜 부려? 세상에 무슨 이런 고집불통인 애가 다 있지?
-뭘 잘했다고 울어? 뚝 안 그쳐?
-착한 아이는 그렇게 건방떨면 안돼!

우리는 사랑받고 착한 아이가 되기 위해 감정을 없애는 아이로 자란 경우가 많다. 하지만 우리에겐 많은 감정이 있고, 표현하고 표출하지 않고 누른다면 잘못된 감정으로 남을 수 있다.
그 감정을 성장시켜주고 다양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고, 그 중요성에 대해 전반적인 부분에서 얘기하고 있다.
성장과정에서의 결핍으로 어렷을때 부모에게 사랑받는 느낌을 받지 못하고 컸다면, 성인이 되어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났다 해도 사랑을 온전히 받아들이거나 신뢰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불안함으로 인해 관계에 많은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 것도 책에 잘 쓰여져있다. 사랑에 대한 불안, 소속감에 대한 불안, 신뢰에 대한 불안등으로 오히려 그것만 보느라 관계를 망치게 되는 일이 많다.
나 자신이 올바로 서야 남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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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컬쳐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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