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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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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문고는 국내외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펴내고 있어 신나고 재미있는 읽을거리로 가득차 있어요.

모든 초등학생이 자신의 독서 능력에 맞추어 단계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레벨 1단계부터 3단계까지 구분되어 있어요.

가끔 레벨보다 두꺼운 채들도 있지만,

책 내용을 읽어보면 레벨을 정한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레벨 1단계는 1~2학년 권장

레벨 2단계는 3~4학년 권장

레벨 3단계는 5~6학년 권장

 

 

제가 이번에 보게 된 도서는 우리 아이 학년에 맞는 레벨 2단계 도서였어요.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좋은 책들이 많다보니

여기저기에서 수업 자료로 활용하기도 하지요.

시공의 인기 어느 정도인줄 알겠죠?

 

 

시공주니어 문고 레벨 2단계에 맞는 도서는 일단 64권을 뽑아 봤는데요.

지금도 도서는 계속 업데이트 되고 있답니다.

 

 

 


 

제가 이번에 보게 된 도서 5권 입니다.

전부 다 처음으로 접해 본 도서였는데 생각보다 약간 두꺼운 도서들도 있었어요.

하지만, 책 읽는 재미에 빠져서 읽다 보니

책이 두꺼운줄 모르고 보게 되었답니다.

 

 

 

 

시공주니어 문고 레벨 2단계

 

 

 

뽀뽀쟁이 프리더

 

할머니와 손자의 따뜻하고도 유쾌한 사랑

 

새하얀 머리카락, 온통 주름투성이인 할머니와 언제나 할머니에게 놀아 달라고 떼를 쓰는 손자 프리더. 서로 이해하지 못할 때도 있지만 프리더의 할머니는 따분하거나 재미없는 할머니가 아니지요. 프리더랑 함께 유령 놀이도 하고, 축구공도 함께 하는 할머니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친구랍니다.

 

 
 

01 | 뽀뽀쟁이 프리더

 

 

 

고양이야 미안해!

 

어린이의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길 동화 모음

 

골목에서 상처 입은 아기 고양이를 만난다면?

텅 빈 교실에 혼자 남아 나를 괴롭히던 아이에게 앙갚음할 기회가 온다면? 요즘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마주칠 수 있는 갈등을 섬세하게 어루만지는 여섯 편의 동화들. 긴 여운을 남기는 단편의 힘을 느낄 수 있어요.

 

02 | 고양이야 미안해!

 

 

 

졸참나무처럼

 

가족의 뿌리는 찾아 나서는 어린 스님의 애환

 

오른쪽 눈이 애꾸인 데다 고아인 정안 스님과 정안 스님과 함께 사는 스님이 아름다운 이야기.

자신이 뿌리를 찾아 나서는 정안 스님의 애환과 졸참나무처럼 자신이 어려울 때보다 다른 사람들이 어려울 때를 생각하면서 살라는 교훈이 담겨 있어요.

 

 
 

03 | 졸참나무처럼

 

 

 

또 한번의 전학

 

이별과 새로운 만남 속에서 성장하는 아이들

 

군인이라는 아빠의 직업상 자신은 물론 친구들의 '전학'을 자주 경험하는 상준이가 친구들을 사랑하고 이웃을 배려할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하는 과정이 담겨 있어요. 아이들의 세계와 심리가 잘 드러나 있어 현실감 있고, 읽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04  |  또 한번의 전학

 
 

 

랄프는 똑똑해

 

학교에 간 생쥐 랄프, 별별 아이들을 만나다!

 

수염을 휘날리며 오토바이를 모는 생쥐 랄프. 친척 생쥐로도 모자라 이제는 집 밖에 살던 들쥐들까지 찾아와 랄프더러 오토바이를 태워 달라 난리예요. 또다시 집을 나온 랄프는 이번엔 학교로 가지만, 시원스레 뻗은 학교 복도에서 오토바이 한번 타 보기는 커녕, 아이들 싸움에 목숨처럼 소중한 오토바이가 부서지고 말지요.

 

 
 

05 | 랄프는 똑똑해

 

 

 

많은 책들 중에 엄마는 아이에게 어떤 책을 권해주어야 할지 잘 모를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그 많은 책들을 엄마가 다 읽어볼 수도 없잖아요.

그래서 추천 도서나 권장 도서들을 보긴 하는데 그것만 찾아서 보는 것도 쉽지 않아요.

전집을 사서 보여주기도 하는데,

어떨 때는 전집 중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도서만 골라서 읽고

안읽는 도서가 있으면 돈이 좀 아까운 생각이 들기도 해요.

 

도서관에 가보면 시공주니어 문고 레벨만 모아서 한쪽에 쭈루룩 꽂혀 있는데

저는 시공 도서를 보면 반갑답니다.

물론 제가 모르는 도서도 있고,

안읽어본 도서도 많지만 시공이라는 믿음 때문에 쉽게 손이 가거든요.

홈쇼핑에서도 대단한 판매율과 엄마들의 만족도를 보면

엄마들의 선택이 맞다는 걸 느끼게 되지요.

좋은 책에는 다 이유가 생각해요.

세상에 내 아이에게 안좋은 책을 권해줄 엄마는 없거든요.

제가 만나본 시공주니어 문고 레벨 2단계는

아이와 함께 공감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답니다.

 

 

 

 

 

 

시공주니어 문고에는 책 뒷면에 독서 레벨이 표시되어 있어

책을 읽을 때 본인의 레벨을 확인해서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요건 저희집에 있는 시공주니어 문고 책인데요.

큰아이 독서 논술을 배울 때 받았던 도서들도 몇권 있답니다.

레벨 1단계와 레벨 3단계가 두권씩 있고, 나머지는 레벨 2단계 도서들이었어요.

그래도 가장 많이 있는건 레벨 2단계예요.

지금 읽기에 딱 좋은 도서지요.

봄방학이 끝나기 전에 못읽은 도서 좀 읽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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