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셋을 스탠퍼드에 보낸 부모가 반드시 지켜온 것 - 자녀교육에 정답은 없지만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은 있다 ㅣ 엄마의 서재 7
아그네스 천 지음, 원녕경 옮김 / 센시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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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아들셋을 스탠퍼드에 보낸 부모가 반드시 지켜온것


아들셋을 스탠퍼드에 보낸 부모라고요? 저는 아들한명 키우기도 너무나 힘이드는데;

셋이라니...그리고 그 셋을 잘 키웠다(?)니...

그 하나만으로도 대단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이 책 제목을 보자마자 그 반드시 지켜온것들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보게되었어요.

이책의 프롤로그 첫문장이 '아이는 하늘이 준 선물 같은 존재다.' 였어요. 첫 문장보고도 뭔가 가슴이 찡함이 밀려왔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아이를 낳자마자 독박육아로 시작하여, 둘째까지 주말없는 독박 육아 신세거든요.

너무나 지친 육아에 욱하는 감정은 자꾸 나오고 아이들과 함께 있을때, 감정조절이 쉽지 않았거든요.

이 책을 보고 돌이킴이 많았습니다.


작가님이 자녀에게 물었대요.

"좋은 가족이란 어떤 모습일까?"

아들은 자신의 자그마한 손을 가슴에 얹으며

"가족을 생각하면 여기가 따뜻해지는 게 좋은 가족이에요."

라고 대답하였다고 합니다.


감동이죠..^^ 저의 가족을 되돌아보게 되더라구요.

차례를 보면, 

1장 아이를 독립적인 인격체로 대하라,

2장 아이가 하지 않았으면 하는 일은 부모도 하지 않는다.

3장 가장 중요한건, 아이가 심리적 안정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4장 성적에 연연하는 부모의 모습이 아이를 망친다.

5장 아이와 친구처럼 지내지 마라

주제로 소개되어집니다.


각장에 소주제들이 나오고 그에 따른 글들이 이어지는데요, 

그 소주제들이 작가님이 지켜오신 35가지의 육아방식인것 같네요.

다른 육아서와 달리 이책에는, 작가님의 아들의 글이 함께 쓰여져 있었던 거에요.

+아들의 한마디+ 라는 표시가 되어있어요.


저는 1장의 

'남과 비교할때 아이에게 일어나는 참사' 글이 제게 큰도움을 준듯해요.

첫째아이는 기는것부터 말하는것도 다 느렸고,

키는 큰데 제가 보기엔 아직한참 아기같기만 해서

항상 초조함이 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부모가 아이를 남과 비교하면 아이의 자기 가치 확인 능력이 저하되어 

자신의 인생에서 만족감을 느끼기 어려워진다고 합니다.

아이를 다른 누군가와 비교하지 말고,

아이에게도 자신과 남을 비교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어야한다고 해요.


아이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받아들이고 그가 가진 장점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보호하기. 부모로써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하네요.^^


3장, 가장 중요한건, 아이가

심리적 안정을 느끼게 하는것이다.


최근 제가 고민하는 훈육에 대해 쓴 글이 눈에 들어왔어요.

'체벌은 훈육이 아니다, 폭력이다.'


제가 이 책을 보고 아이에게 물었어요

'류니야.  좋은 가족이란 어떤가족같니?"


"화도 덜내고,, 조금 덜 혼내고요..."


정말 뜨끔하더라구요; 아이는 자기가 잘못한건 기억못하고;

부모가 혼낸거가 먼저 생각이 나나봅니다.ㅠㅠ휴..


'훈육은 혼내는 것이 아니라 옳고 그름을 가르치는 것이다!'

아이들은 대개 매를 맞으면 당장의 고통을 피하기 위해

잘못했어요, 다시는 안그럴게요, 용서해주세요 라며 용서를 구하는데,

이는 자신이 대체 무슨잘못을 했는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해요;

작가님의 아들이 말하길, 어린시절 그의 가장 심한 '벌' 은 바로 장시간의 대담 이었다고해요;

장장8시간 가량 거짓말에 대해 부모님과 양방향 토론을 버렸다고;; 단순하고 직접적인 훈계보다는 

인내심을 필요로 하는 소통으로 아이를 가르쳐야 함을 배울 수 있었네요.







부모가 반드시 유념해야할 너무 많은 요소들이 있었지만,

제가 다 지킬수있을것 같진 않아요^^;

그러나 알고 노력할 수 있다는거에 감사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더 아이를 대할때 내가 어떻게 대하였고,

소통하고 있었는지 돌아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진 아이로 잘 키울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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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틴팅클! - 단짝 틴틴이와 팅클이의 명랑한 하루 ㅣ 틴틴팅클! 1
난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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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7살 최애책입니다 완전 좋아하네요 ^^재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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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틴팅클! - 단짝 틴틴이와 팅클이의 명랑한 하루 ㅣ 틴틴팅클! 1
난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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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틴틴팅클!


우리집 7살아이가 보고또보며 배꼽잡고 보는 만화책, 왜일까?

"엄마 이책 너무 재밌어요~! 내 가 제일 좋아하는 책은 틴틴팅클!이에요!"

책이 오자마자 가져가서 보더니... 내가 볼 기회를 안주던 7살 아이;

한글읽기 시작해서 만화책을 보여줘야겠다 생각해서

아이가 좋아하는 고양이가 등장하는 틴틴 팅클 책을 쥐어줬더니

밥먹을때도 보고, 하원해서 바로 달려들어 보고,

자기전에도 보네요.ㅋㅋ그리고 막 웃기도 하고요.

도대체 왜 이렇게 좋아하나 싶어 제가 읽어보았습니다.


이책은 제목 그대로 단짝 틴틴이와 팅클이의 명랑한 하루하루 를 만화로 표현한 책이에요.

먼저 틴틴이네 가족과 팅클이네 가족, 친구들의 소개를 해주는데요.


류니는 소개에 나오는 고양이들의 특징들과 이름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저한테 재밌어하며 다가오더라구요

"엄마 얘 이름은 멍물이야. 오징어먹물 알지? 검정색이라 멍물인가? 하하하~"


아니, 소개페이지에서부터 좋다고 깔깔대는 7살...우리아이.

고양이를 좋아하는건 알았는데 고양이 생김새 하나하나 살펴보며

할머니네 고양이 닮았다고 또 조잘조잘 다가와 말하네요.


만화는 어찌보면 단순하기도 하고, 글도 짤막한 편이라

아주 편하게 읽히는데, 상냥하고 섬세한 틴틴이의 성격과, 엉뚱하지만 다정한 팅클이의 사랑스런 모습들이 

돋보이던 그런만화였어요.^^ 

하나의 주제로 4~5페이지로 이야기들이 구성되는데,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더 지루해하지 않고 잘 보는 것 같았어요.

작은 지우개도 나누어쓰는 귀여운 녀석들의 행동들을 보고 우리 류니도

양보하고 배려를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더라구요,


류니에게 이 책에서 제일 재밌었던 에피소드가 뭐냐고 하니, '다툼' 주제 래요.

뭔가 요즘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투닥거린다고 하더니..이 에피소드가 마음에 와닿았나봐요 ^^



책에 낙서하지 마라고 하는데.ㅠㅠ 이녀석은 이 페이지가 너무 재밌다고 벌써부터 이렇게 낙서하며

체크를 해뒀더라구요.ㅠㅠ;;

너무 봐서 벌써 책이 너덜너덜해진 정도랄까요?


"엄마, 종례 가 뭐에요? 엄마, 왜 토는 하는 걸까요?"

"엄마, 손난로는 어떻게 만드는 걸까요?"


이 책보며 참 질문을 많이 하더라구요 ㅎㅎ

그만큼 꼼꼼하게 봤다는 거겠죠?

한참 친구에게 관심많은 7살 아들이 너무 좋아하는 책이에요.

주제들도 아이가 공감하기 좋은 소재들이라 더 잘 보는듯합니다.

소소한 일상이야기들속에 감동적인 에피소드도 많고,저도 보는 내내 엄마미소를 ..ㅎ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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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 봐요 동물의 숲 - 섬 주민들을 위한 필수 안내서
클레어 리스터 지음, 이현수 옮김 / 제제의숲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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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모여 봐요 동물의 숲



모여봐요 동물의 숲 안내서가 나오다니!!


이 책 보자마자 7살 우리 아이가 좋아서 한걸음에 달려와 보기 시작했어요 ^^


이 책은 '섬 주민들을 위한 필수 안내서' 에요.


사실 처음 이 게임을 시작하는 분들은 게임을 파악하는데 좀 시간이 걸릴지도 몰라요.


우리도 이 게임을 시작할때 여기저기 검색해보면서 어떻게 하면 좀더 재밌고,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즐길 수 있을지 고민하고 또 고민했었거든요!

국내 최초 모여봐요 동물의 숲 공략집이라하니, 오자마자 바로 뜯어 보았답니다 ^^


모여 봐요 동물의 숲(UNOFFICIAL BOOK)(양장본 HardCover)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있는데요,


섬에서의 기본생활, 섬에서의 생활, 섬 크리에이터 순으로 나뉘어져있어요.

말그대로 단계별로 차근차근 설명해놓았기때문에, 처음 시작한 초보유저도, 또 우리처럼 오래

이 게임을 즐긴 분들 모두 재밌게 볼 수 있을듯해요.

사랑스런 동숲 캐릭터들의 모습들을 함께 감상하면서 읽을 수 있어 너무 좋네요 ^^

캐릭터 이름을 짓고 생일을 입력한후( 동숲에서 생일축하 파티를 해주거든요 ㅎ)

아바타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안내해주어요.

우리는 오래 게임을 한케이스라서, 기초적인 안내들은 쭉~훑어보며


빠진부분이 없는지 읽어보았는데요,

게임사진들이 풍부하게 실려져있어서 알고있는 부분들인데도 다시 보게 되더라구요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체인 동물의 숲 게임 입니다 ^^*


저희는 가구에 테마를 준다는 걸 알지 못했는데 이 책을보고 알 수 있게 되었어요 ^^

뭔가 통일감을 주고싶었는데, DIY 리폼 키트로 세트가구를 제작하여

해피 홈 아카데미 등급을 올릴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고옥이는 항상 옷가게에서 재봉틀만 돌리는 줄 알았더니,

매일 고옥이에게 말을 걸면

가구를 리폼할때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직물 패턴도 준대요!!

아~!왜 이걸 몰랐을까요 ^^ 이렇게 이책에서는 재밌는 팁들도 많이 알려준답니다~!



그리고 박물관의 몰랐던 사실들도 알수있었어요!

화석 전시실의 바닥에 구불구불한 선들이 그려져 있는데, 이 선들을 따라 방으로 들어가면

동물 주민들의 그림자가 보인대요~이 사실도 몰랐었네요 ^^; ㅎㅎ



이 외에도, 스마일 티셔츠 만드는 방법, 공주드레스 만드는 방법, 케이크 모자 만드는 방법 등

마이 디자인 프로 를 사용해서 다양한 의상을 만드는 방법도 알려준답니다 ^^


마지막장의 도전! 목표 달성 리스트에 아들과 함께 체크해가며

게임을 즐겨볼 생각이에요 ^^그러면 더 아이와 함께 게임을 풍성히 즐길 수 있을듯합니다.


아이들에게 책을 선물하면 너무 좋아할 것 같네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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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에서 통하는 엄마표 영어의 힘 - 그림책과 영상으로 우리 아이 공부머리 키우기
김태인 지음 / 믹스커피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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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외고에서 통하는 엄마표 영어의 힘


그림책과 영상으로 우리 아이 공부 머리 키우기 


외고에서 통하는 엄마표 영어의 힘


 

둘째아이 낳고는, 첫째 아이에게 제대로

 영어 그림책을 읽어준 적이 언젠지 기억이 안나요.ㅠㅠ


엄마표영어, 엄마표 홈스쿨 에 관심이 많았던 저라서,,

아이가 옹알이 할때부터 알파벳송과 영어그림책을 자주 노출해주어서 

아이가 참 영어를 좋아하고, 또 파닉스도 떼고 그랬는데..

귀농귀촌 준비하고, 둘째아이 낳곤 ;;;


7세인 우리 아이. 확실히 작년보다 한글을 잘 읽기 시작하면서 

영어 그림책은 쳐다도 안보더라구요,ㅠㅠ

저를 돌아보고, 좀더 힘을 써보고자 이 책을 보게 되었어요.


'외고에서 통하는 엄마표 영어의 힘'


이책의 저자는 아이들의 영어를 위하여 세웠던 목표가

 '자유로운 영어 구사' 셨대요.

(바로 제가 원하는..ㅠㅠ )


엄마표 라는 이름이 형식에 얽매이는 공부가 되지않고, 꾸준히 

집과 학원에서 영어책과 영상으로 영어를 접하는 환경을 만들어주라고 하네요.

아이마다 좋아하는 매체와 방법이 다르기때문에 

아이들을 잘 살펴보고, 자연스러운 영어환경을 만들어주는게 먼저라고 합니다.


작가님의 특별한 비법은 '매일하는 꾸준함' 이라고 합니다. 공부의 기초 체력을 키워주기.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 책은 1장 영어를 모국어처럼 구사하기

2장 영어책 읽어주기부터 스스로 읽기까지

3장 영어책 읽기로 영어의 재미에 눈뜨다

4장 영어는 듣기부터 시작이다

5장 파닉스, 리더스북, 챕터북, 소설 활용법 

6장 영상, 살아 있는 영어 교재다.

7. 외고에서도 통하는 공부법 

에필로그(엄마표 영어, 지금 시작하세요!)

부록 (추천 영어책) 으로 소개해줍니다.


처음에는 의욕적으로 아이와 영어공부를 하다가

 흐지부지한 케이스가 바로 저입니다.ㅠ


이 책에서는 시간과 노력이 있어야한다고 강조를 하는데요,


책에서는  옛방식으로 문장을 분석하며 문법을 외우는게 아니라, 수많은 문장을 읽다 보면 

문법 체계가 머릿속에 자연히 정리되는데, 문제 풀이만을 위한 교재보다는 영어책으로 

작가들이 풀어놓은 언어를 그대로 만나는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엄마표 영어는, 아기가 모국어를 알아가는 것처럼 영어도 그대로 적용해보았더니

영어도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까지 엄청난 양의 듣기 가 필요했다고 해요.

가장 편안하면서도 효과적으로 듣기와 읽기 기반을 마련하여 주는게 책과 영상이셨다고해요.


첫째로 모국어 실력을 다지고, 한글책을 읽어주는 것처럼 영어책 한권을 읽어주는 것이 시작이라고 해요.


'책은 아이들이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는 매개체가 된다

아주 짧은 시간이라도 아이에게 온 마음을 다해보자' p.25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꾸준함이 답이다.; p.27


'실력보다는 엄마의 마음과 실행력이 먼저다. 엄마가 영어를 잘하지 못하더라도

한두줄짜리 영어책은 읽어줄 수 있을것이다.' p.30


'우리 아이를 바라보는 데  집중하자.천천히 살피면서 아이가 지닌 장점을 찾으면 무엇이든

시도해볼 기회가 생긴다.p.33


이 말들이 참 와닿았습니다.


작가님은 영어는 장거리 마라톤과 비슷하다고 하셨어요.  페이스를 고려하지 않고 초기에 전력으로 질주하면

금방 지치지만, 각자에게 맞는 방법으로 아이가 꾸준히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어야한다고 해요.

좋아하는 방법으로 매일 꾸준하게 하기.

저는오늘부터 다시 꾸준히~!를 목표로 달려보려고 합니다.

눈에 보이는 결과보다는 아이의 성장 과정을 지켜봐주며 따라가주기.


마쓰이 다다시의 '어린이 그림책의 세계' 에서는 어른이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줄때 그 언어가 다름 아닌 마음에 남는다고 표현하고 있다.

그림을 상상하고 단어와 문장을 접하고,

자연스럽게 말과 글을 배워가는 과정 자체가

아이의 마음에 언어를 씨앗처럼 심는 일이란 것이다.' p.58


아이와 읽기 좋은 베드타임스토리북이나, 스토리북등을 소개해주는데

그중에서 아이와 읽고싶은 책을골라 주문을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와 교감하고 대화하며 즐겁게 읽을만한 책들을 소개해줘서 감사하였어요


어떻게 하면 책 읽기가 즐거워질 수 있는지, 

엄마의 어떠한 노력이 필요한지 알려주어서, 저를 돌아보며 다짐해볼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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