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 체험학습 가는 날 체험학습 가는 날
존 헤어 지음 / 행복한그림책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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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화산 체험학습 가는날



체험학습날은 언제나 신이나죠 ~~^^

일상속에서 벗어나, 특별한 곳에서 직접 경험하며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존헤어님의 체험학습 시리즈 는 글이 없지만,

멋진 그림 만으로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고, 상상할 수 있고, 감동 할 수 있어요.


^^


달체험 학습 가는날, 바다체험 학습 가는 날 책들도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화산체험학습 가는날 또한 상상초월! 신비로운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화산 으로 체험학습 을 가게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첫 표지에서, 친구들은 모두 헬리콥터 처럼 생긴 ? 스쿨버스에 오르게 됩니다.

동글동글한 스쿨버스 디자인이 귀엽고 멋져요!


선생님과 학생들은

화산에서 조금 떨어진곳에 하차하여 줄지어 화산이 있는 곳으로 오릅니다.

유독 한 친구는 그 줄에서 멀찍이 떨어져 이것저것 구경하느라 바빠보여요.

이 책의 주인공처럼 보이는그 친구는

꽃을 상당히 좋아하는 친구인 것 같네요.


선생님과 학생들은

 용암과 펄펄끓는 온천물을 관찰하고 있는데,

그 학생만 꽃을 구경하고, 꺾고 모으는데만 열중하고 있어요.


드디어, 분화구까지 오른 선생님과 학생들!

부글부글 끓는듯한 용암과 멋진 분화구의 모습!

정말 멋지게 표현되어있네요.

글이 없어도 그림만 보아도 참 즐겁고 재밌는 것 같아요.

아이와 상상해보며 볼 수 있어 더 좋고요.


학생들과 선생님은

너무 위험하니 다들 안으로 내려가진 않고

다시 하산하는데...

꽃을 좋아하는 그 주인공은 떨어진 꽃을 주우려다 그만

분화구 안에 갇혀버리게 됩니다.





그리고는 놀라운 친구들을 만나게 되지요.

주인공처럼 꽃을 좋아하는 용암 괴물들을요!

생각보다 무섭지 않고, 오히려 귀여운 용암친구들이었어요.

꽃을 좋아하는 이 친구들을 위해 주인공은 멋진 아이디어를 내죠.

그들이 꽃을 만지면 바로 꽃이 타버리게 되니, 

멋진 꽃병 만드는 법을 알려줍니다.


주인공은 집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게 될까요?

 ^^

책을 통해 결말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글이 없어도, 충분히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었고요,

8살 아이도 이 시리즈를 무척 좋아해서

책을 받자마자 하나하나 구경하며 읽었어요.



존헤어 작가님의 멋진 그림과 

상상을 자극시키는 스토리.


다음 작품도 또 나왔으면 좋겠네요.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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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소풍 키즈엠 맛있는 그림책
이수연 지음, 이지혜 그림 / 키즈엠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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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햄버거 소풍

 우리둘째 아이는 그림책을 장난감 처럼 탐색하고,

책으로 놀이하는 시간을 많이 갖고 있어요.

장난감보다 그림책으로 아이와 시간을 보내면

좀 더 제가 편하기도 하고, 저도 더 즐겁기 때문에...

유아 그림책은 제게 있어서 최고의 장난감이기도 하지요.


첫째아이와도 그림책 육아를 쭉 해왔었는데..그래서그런지

둘째아이는 더 자연스럽게 그림책을 장난감 처럼 저와 갖고 놀게 되는 듯해요.

여러 그림책을 함께 보며 교감하는 시간을 갖고 있는데,

이번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런 그림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햄버거 소풍' 그림책.


책이면서도, 장난감처럼 역할놀이가 가능하고

다양한 표현놀이도 할수있는 그림책!


일단 디자인부터 동글동글 두툼한 햄버거를 연상케하는

햄버거 캐릭터 모양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인데요,

아이들이 보자마자 신기한지

빠르게 달려들더라구요.ㅎㅎ

둘째아이는 햄버거 좀 먹어봤다고(?)

막 먹는 흉내도 제 앞에서 내보는데..넘 귀엽더라구요 ㅎㅎ

책표지는 마치 식빵두께처럼

두꺼워서 식빵을 오픈하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첫페이지를 오픈하면 그림책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즐거운 소풍을 떠나볼까?

햄버거를 부탁해!

깨가 콕콕 박힌 동그란 빵에

고소한 마요네즈를 바르고'


햄버거 속에는 어떤 재료들이 들어가있을까요?

한장씩 넘겨보면 

 야채, 토마토, 고기패티,베이컨,

양파, 절인 오이등 

리얼한 느낌의 음식 일러스트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색감도 쨍하고, 너무 리얼하게 그려져 있어서

책을 읽어주는 내내 햄버거가 너~~무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ㅎㅎ

햄버거를 좋아하는 첫째아이도 동생 책 뺏어서

읽어보는데,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사랑스런 그림책 같았습니다.




둘째아이는 한글을 익혀가는 시기라,

토마토, 상추, 아보카도,양파 등 단어를 또박또박

말을 따라해가며 만져보더라구요.

자기도 신기한지..^^


'동글동글한 빵'

'둥글넓적한 고기패티'

'지글지글 베이컨'

''새콤달콤 오이피클'

아삭아삭 적양파'


풍부한 의성어 의태어 덕분에

아이가 더 책보는 걸 좋아하게 만들어주고요,

더 그 맛들을 상상하게 도와주는 것 같아요!



함께 온 감자튀김노트와 종이가방과 함께 놀이하니 

더 즐겁게 역할놀이하며 아이와

그림책놀이를 할 수 있었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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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수다 사용 설명서 - 무언가 되고픈 엄마들을 위한 동기부여 에세이
김진미.최미영.강지해 지음 / 북산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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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엄마수다사용설명서

읽는 내내 이 책의 저자 세분의 모습들이 참 부럽단 생각이 들었어요.

함께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경청해주고, 반응해주고 격려해주는 친구들이 있다는 그것만으로

큰 힘을 줄 것 같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서로의 꿈을 위해 지속적으로 서로를 응원해주기까지...

세분의 글을 보면서 저도 제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며

 앞으로 하루하루를 헛투루 사용하지말고, 메모하며 내 꿈을 위해 나아가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세분의 모습들은 열심히 사시고, 깨어있으신것 같고,

본받을 점이 많은 분들 같았어요.. 일단 저는 육아하나만으로도 절절 매며;

힘들어하고 있는데... 

좀더 시야를 넓히고, 나의 꿈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

제게 시간이 좀더 난다면, 꿈을 위해 더 행동으로 옮겨 부지런히 살아야겠단 생각도 들었네요 ^^


먼저 책에서는 이 책을 읽는 법이 나오는데요,

무언가 되고픈 엄마들 2~3명을 모아

커피한잔 값과 편히 수다를 나눌 공간에서 나 라는 주제를 갖고

 재미나게 이야기를 해보라고 합니다.

단, 남편 흉보기 금지, 시댁 흉보기 금지, 애들 공부 걱정 금지 라는 규칙이 따라야하지요.


되고싶은 것을 발견했다면 수첩에 메모하고, 도전할 방법을 생각해보는 겁니다.

 방법이 나왔다면 지금 시작 해보기!

자신을 위한 시간을 내어 중간중간 점검을 하고, 

잘하려고 하기보다는 완주하기를 목표로 엄마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겁니다.


지금 친구와 다이어트 , 꿈을 목표로 서로 응원해주며 점검해주고 있긴 한데^^ ~

 그 친구와 가까이 살았다면 훨씬 더 

좋았을것 같단 생각이 들더군요.


첫 이야기는 진미 님의 이야기로 시작되어요.

영화칼럼리스트이자, 두권의 책을 내셨고,

오후에는 파트타임 간호조무사로 일도 하시는 슈퍼육아맘 이신듯해요.


한의원에 출근도하고 글도 쓰시고 정말 대단하신것같아요.

얼마나 부지런하실지!!

20대부터 영화와 관련된 일을 쭉해오셨고, 결혼후 육아하면서도 영화로 육아하는 법도 가르쳐 주십니다.

아들키우는 저로썬, 추천해주신 영화 몇편이 아주 도움이 될듯하더라구요^^

아이와 이번주말은 추천해주신 영화를 보기로 했어요. 

'책육아' 는 많이 들어봤어도ㅡ 영화육아는 새롭기도하고 신선했네요.

영화이야기 뿐만아니라 시 에 대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동시의 매력을 다시한번 느껴볼 수 있었던 기회였던듯해요,

특히 윤동주 시인의 '호주머니' 시는 이 책을 통해 처음 본듯해요. 너무 귀엽고 매력적인 시인것 같더라구요.

아이와 시를 읽어보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어졌어요. 


공간메이커 최미영님의 글에서

 어떻게 이 책이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었어요.

품앗이도 하고, 자기계발도 하는 그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내보자는 진미님의 권유로

이렇게 책을 내게 되셨다는데...아이디어를 기획하고 목차를 만들고

글을 끌어내는 모든 과정들을 책이라는 결실로 이루어낸 그녀들이 너무 멋진 것 같아요.

환경을 위해 집밥에 관련된 글을 쓰시고, 다양한 매체에 환경관련 글을 기고하시는 최미영님.

미니멀라이프 를 실천하시며, 아이들과 줍깅,온라인 나눔을 하고 계신다고..


죽음과 관련된 '웰다잉' 글은 맥시멀리스트인 저를 다시 돌아보게 했어요.

정말 버리기가 쉽지 않고;

모으길 좋아하는 저인데..

과해도 너무 과한 저의 소비습관, 잠시 멈춰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던 듯하네요.





마지막으로 그림책테라피스트이며 캘리테라피스트인 강지해 님의

글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10년을 웹디자이너로 계셨고, 글쓰기와 그림책을 좋아하시는 작가님.

그림책을 향한 작가님의 애정이 느껴졌는데요,

저도 그림책을 많이 좋아해서 작가님의 글들을 읽으며

공감을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1일1그림은 저도 꼭 도전하고 성공하고 싶은 도전!



각 주제의 글마다 친구들의 멘트가 달려있는데,

진심으로 서로를 관심해주고 응원해주는게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

각자의 삶이 다르고, 꿈은 다르지만,

 엄마 의 삶, 꿈꾸는 여자로써의 삶 에서 나오는 공감감은

충분히 격려가되고 위로가 되고 응원을 줄 수있는 것 같아요.


육아품앗이! 꿈 함께 이룰수있는 인연 저도 꼭 찾고 싶은 오늘입니다.ㅎㅎ


책 잘 봤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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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너와 함께 : 그림비 컬러링북
배성태 지음 / 클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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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매일 너와 함께


그림비의 작가님의 컬러링북이 나왔습니다 ^^

그림비 작가님의 인스타 팔로우를 하고 있어서 새 그림이 올라올때마다 심쿵하면서 구경하고 있었는데,

컬러링북이 나온다고 해서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 ^.^

그림비 님의 그림속에서는 아내와 고양이 세마리와의 일상을 엿볼 수 있어요.

 평범한 일상들을 너무 예쁘게 표현하시는 작가님의

그림들...

그렇게 화려하지도 아기자기하지도 않은데도, 그 그림속에서 풍겨나오는 편안한 분위기,

 따뜻한 느낌은 계속해서 그림을 들여다보게 만들고,

자연스레 미소를 짓게 만들어주는 듯 합니다.


'매일 너와 함께' 라는 책 제목 처럼 매일 함께하는 커플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의 변화에 따른 그들의 모습들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풍경, 장소, 옷스타일 모두 다르지만, 행복해보이는 그들의 모습은 한결같지요.


차례를 보면, 작은 그림과 작품 제목을 통해 작가님의 모든 그림들을 감상할 수 있었는데요,

벗꽃이 휘날리는 첫 작품 '눈감아' 그림은 꽃내음이 가득 느껴질것만 같은 예쁜 그림이었습니다.

 봄이 더 기다려지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카페에서 알콩달콩 노트북을 켜고 시간을 보내는 커플 그림,

푸르른 바닷가에서 강아지와 함께 배낭여행 다니는 모습,

집 거실에 누워 고양이와 소소한 즐거움을 만끽하는 커플..


신혼 부부의 1년을 엿보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었네요

행복한 모습들만 가득한 1년 사계절 모습들.

저는 그들의 모습을 보며 참 부럽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저희 부부는 일하느라 바빠 신혼을 못즐겼던터라.ㅠㅠ;

(왜 주말까지 일을해서..ㅠㅠ)





'새해' 주제의 마지막 작품이 참 와닿더라구요

이번주 첫째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하고,

둘째아인 어린이집을 다니고,

남편은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저도 뭔가를 해보고싶은 올해입니다.


새해 작품을 보며 컬러링을 해보았어요.

좀더 노을빛을 강한 느낌으로 완성해보았는데요~~

딱 붙어있는 커플의 모습이 참 보기 좋더라구요 ㅎㅎ

우리 부부는 참 멀리; 떨어져 다니는데 말이죠 ;;(벌써부터;;ㅋㅋ)


사랑스런 컬러링북,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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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하고 처음 하는 요즘 집 꾸미기 - 감성도 실용성도 놓치지 않는 인테리어 노하우
make my room by Little Rooms 지음, 위정훈 옮김 / 이덴슬리벨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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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독립하고 처음하는 요즘 집 꾸미기


저도 저 나름대로 집을 감각적으로 꾸며보려고 하면

남편은 저 미대 나온거 맞냐고; 너무 개인취향 강한거 아니냐고;

 하며 집 인테리어 만큼은 자기가 하겠다고 해요; 자존감이 무너지는 순간이였죠..


결혼후 첫 집을 지금 짓고 있어요. 오랜시간 기다린만큼 집 인테리어에 관심을 안가질 수 없더라구요^^

외부는 다 되었고 내부 인테리어와 욕실 공사 만 하면 이제 이사할 수 있어서, 

여기저기 가구 매장을 다니고, 인터넷 인테리어 샘플을 보며 나름 구상중이에요.


처음하는 집꾸미기 책 . 제가 도움을 많이 얻을 수 있을 듯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이 책은 책 제목처럼 독립하고 처음하는 요즘 집 꾸미기 팁이 실려있어요.

 일단 아이둘 있는 우리집 인테리어와는 좀 다름이 있겠지만, 전체적인 분위기, 감성,

 실용적인 가구배치, 인테리어등을 참고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1인가구 를 위한 작은 방 인테리어들을

소개해주는데요,

실제로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SNS에서 인기 있는 방을 골라

소개해주는데, 감각적으로 꾸며놓은 다양한 공간들이 가득해

즐겁게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방이 넓어 보이게 하는 비결, 수납 기술,

색과 가구, 인테리어 아이템들로

내추럴한 분위기와 통일감 있는 방 분위기 연출법들을 알려주어요.



빈티지 아이템들을 활용하거나, 장소마다 메인색을 정하여

공간의 분위기를 연출해보는 방법도 좋아보여요.

 




책에서 재밌게 본것은, 바로 내방의 설렘 포인트 주기!

공들여 꾸민 방에는 반드시 가슴 설레는 포인트가 있다는것.


좋아하는 캔들이나 드라이플라워 등으로 자신만의 특별한 공간을 연출하여

설렘포인트를 주는 방법들은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2.방을 넓어 보이게 하는 테크닉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2장에서는 가구배치이동과 가구선택을 통해 

방을 넓어보이게하고, 분위기를 바꾸는 팁들을 알려주는데요,


낮은가구선택, 연한톤으로 통일하기, 커다란 거울두기

이런 꿀팁들을 예쁜 방 사진들을 구경하며

보니, 훨씬 더 와닿고 이해하기 쉬웠던것같아요! ^^



책 속 공간들은 뭔가 아기자기하면서도 무드있어 보이는 공간들이 많았어요.

제가 여태 선택했던 쨍한 색감들과는 거리가 먼 그런 공간들이었지요.

이제 제 선택들이 뭐가 문제였는지 조금씩 이해가 가더라구요~~^^;;ㅎㅎ

원색은 정말 포인트 색 외 피해야한다는...사실.


봄이 오니 식물들이 눈에 들어오는데..

드라이플라워나 식물을 더해 방을 밝고 화려하게 만들어주는 팁도 알려줍니다.

진짜 한두 송이 만 놓아도 공간이 세련되어보이고, 확 분위기가 사는듯했어요.


리모델링 없이, 아늑하면서도 분위기있는-공간

그리고 넓어 보이게 하는 방법 들을 다루어주는 책!


저희 집 공간들을 꾸밀때 참고해보겠습니다!


추천합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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