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은 즐거워! 굴리굴리 프렌즈 Baby Learning Book
굴리굴리(김현)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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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니맘이에요^^ 오늘은 너무나 사랑스런 보드북 그림책 가져왔어요!

 

<굴리굴리 프렌즈 BABY LEARNING BOOK> 시리즈.


 위 세가지 시리즈 중
<계절은 즐거워!> 를 만나보았답니다 .

  우리나라 사계절의 아름다운 모습과
특징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그림책!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이 다 등장하는 굴리굴리 프렌즈 그림책.


<계절은 즐거워!> 책을
울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해요!

계절 을 마음껏 즐기며 놀이하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굴리굴리 프렌즈들.
보기만 해도 즐거움이 전해져 와요.

 

 계절의 변화를 아주 예쁜
색감으로 감상할 수 있어요.

그림도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면서도 너무 예뻐서, 자꾸 손이가요.


뽀로롱뽀로롱 싹이 났어요.
활짝 활짝 꽃이 피었어요.
토독토독 톡톡 비가 내려요.
두둥실 무지개가 떠요
햇볕이 쨍쨍!
첨벙첨벙!
바람이 살랑살랑!
나뭇잎이 팔랑팔랑!!
하얀 눈이 보슬보슬!
데굴데굴 뽀드득! 뽀드득!

예쁜 의성어 의태어들로
우리 아이 언어발달과 표현력발달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아요.


정말 사랑스런 굴리굴리 프렌즈들 이에요^^


봄에는  숨밖꼭질하며 놀고
여름엔 물놀이 하며 놀고
가을에는 가을 소풍을 가고
겨울에는 눈사람을 만들어 노는 친구들.

 


 


"엄마 트럭이랑 로드롤러가 있어!
개구리도 여기 숨어 있어!"


책 속에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이 가득해서, 마치 숨은 그림찾기하듯 찾아내며 좋아하는 류니.

 

보드북이라 아이 손 다칠 위험이 없어
더더욱 마음에 드네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 들이 귀여운 캐릭터로 나와
더 친근감있어하는 듯 해요.
계절의 변화에 대해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게 되겠어요.

 

 


"겨울이 가면 봄이 오고 여름이 오고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온단다 류니야..^^"


"류니는 무슨 계절이
가장 좋니?"


사계절을 너무나 아름답게
표현한 굴리굴리프렌즈 책
<계절은 즐거워!>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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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너와 같이 똑똑 모두누리 그림책
엠마 도드 지음, 박유경 옮김 / 사파리 / 2017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똑똑 모두누리 그림책! <언제나 너와 같이>


 

"오늘 하루는 정말 특별했어.
너와 같이 떠오르는 해님을 보았으니까."



그림책 한장 한장이 전 왜이렇게
감동적이던지...
이 그림책엔 엄마 해달 과 아기 해달이 등장해요.
서로에 대한 진심어린 사랑을
글과 그림통해 느낄 수 가 있었어요.



첫 페이지에서부터 우리 모자는 심쿵!

아기 해달이 엄마 해달 배 위에 누워,
떠오르는 해님을 맞이하네요.
어쩜 이렇게 사랑스러운지!



 
이 그림책에서는 엄마 해달과 아기 해달이
항상 함께하며
교감하는 모습들을 감상할 수  있어요.


글밥이 적은 편이라,
우리 류니와 보기에 좋았어요.

솜사탕 같은 구름도 같이 보고,
같이 웃고 , 즐겁게 놀기도 하며,
아기는 새로운 것을 배우기도 하지요.
엄마 해달은 말해요


"엄마는 너에게 많은 걸 알려 주지만
너에게 많은 것을 배우기도 한단다."

 참 공감되는 부분이지요.


 모든 부모에게 아이와 함께하는
매순간은 소중하고 특별한 시간일거에요.

아이가 자라남과 동시에, 부모인 우리도
하루하루 성숙해나가는 걸 느끼니까요.
엄마 해달은 그 모든 행복한 기억을
아기 해달과 함께 나누며 모든 순간을 사랑하고
 기억할 거라고 이야기해주어요,

어쩜 글내용이 이렇게 예쁠가요^^
매일 매일 류니에게 들려주고 싶더라구요.
저 또한 책 읽는 내내 우리 아일
다시한번 더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보기만해도 행복해지는 장면 장면.



"오늘 하루는 정말 꿈꾸는 듯했어.
너와 같이 솜사탕 같은 구름을 보았으니까.
오늘 하루는 정말 즐거웠어.
너와 같이 새로운 것을 배웠으니까,"



파스텔 색감과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로
한장 한장 포근함이 가득 느껴지네요.


"엄마는영원히 사랑할 거야.
그리고 영원히 기억할 거야.
너와 같이하는 날들을 말이야."



제가 책읽어주는 내내 류니는 싱글벙글 기분이 좋나봐요^^


류니도 저처럼 마음이 따뜻해진걸까요?
한 페이지마다 제 마음을 담아 읽어줬다는 걸
느껴서일까요?


언제나 너와 같이 그림책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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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콘다가 나타났다! - 플랩 팝업북
제인 클라크 지음, 엠마 도드 그림 / 미세기 / 2017년 5월
평점 :
절판



불쑥 눈앞으로 튀어나오는 신기한 팝업 형테의 페이지 가 가득가득!
우리 류니 혼을 쏙 빼놓은 책,

 

아나콘다가 나타났다!

"류니야 . 아나콘다는 뱀이랑 비슷하게 생겼는데, 엄청 엄청 엄~청 커!"

한번 읽어 보자!

 


아나콘다가
진드기를 꿀걱했어.

 

우리한번 아나콘다의 입을 열어볼까?

   아나콘다 뱃속이 꾸룩꾸룩 꿀렁꿀렁 괜찮을까?

 

보이시나요? 아나콘다의
커다란 입 !! 큼직한 책 팝업 형태 너무 맘에 들어요.
큰 입 속 혀에 붙어있는 작은 진드기 친구는 귀엽네요 ㅎ
아나콘다의 입 속 표현이 아주 멋져요!
(빨려들어갈 것 같아요!)
륜이는 벌써 첫장에서부터
미소를 씩~ 보여주더라구요^^

 

 


 

아나콘다가 도마뱀을 꿀꺽했어.

아나콘다 뱃속이 꾸룩꾸룩 꿀렁꿀렁. 아나콘다를 잡고 옆으로 펼치니 뱃속이 보이네요!^^

 

노란 줄무늬를 가진 파란 도마뱀 친구와
 진드기도 보여요!
다음은 어떤 팝업이 나올지!!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기발한 팝업에 놀랬어요.

이런식으로 이 아나콘다는 개구리, 피라냐,황새까지
점점 더 큰 동물을 삼키게 되어요,
아이가 쉽고 재밌게 받아들일 수 있는
의성어 의태어가 들어간 리듬감있는 글도 마음에 들어요.

 

자연스럽게 늪지대에 사는 동물들에 대해 알게되고,
그들의 먹이사슬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되네요.
아나콘다뱃속엔 어느새
진드기, 도마뱀, 개구리, 피라냐,
황새까지..가득가득..

   
 악어까지 삼키는 아나콘다 장면이 나오는데요

 구불구불 길게 펼쳐지는 아나콘다의 모습이 너무 멋져요!

 


 

어떻하죠? 책 주인공 소년까지 잡아먹어버렸어요!


우웩

 

 


 

 

역시! 너무 많은 걸 먹어버린 아나콘다는 결국 우웩~~

 

^^; 다 토해버렸어요. 하하하
참 단순한 스토리인데,
저도 류니도 어느새
푹 빠져서 본 것 같아요.
아마도 우리 눈길을 사로잡는
팝업북 힘이 큰듯!!


아이의 눈길을 사로잡을만 하죠?
작은 진드기부터 사람까지 꿀꺽했다가
모두 토해내버린 어리석은 아나콘다^^

"류니야 너무 욕심부리면 안되요~"
우리에게 교훈까지 주는 재밌는 팝업북 이네요.

저도 류니도 너무 재밌게 본 아나콘다가 나타났다 그림책.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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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실 시공주니어 문고 3단계 80
이나영 지음, 이수희 그림 / 시공주니어 / 2017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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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출판사 의 붉은실 책 .

 

 

 

류니와 함께 보고 싶어 신청했는데,^^
소설책이라 엄마만 일단 읽어보는거로♡
류니야 더 크면 함께보도록 하자~

은별, 강우, 민서

 

 

 

붉은 실 과 함께 이어지는 세 아이들의 이야기가  나와요.

 

 

 

책 중간 중간 실타래가 보이는데, 느낌있어 찰칵 ~ ^^

 

 

이 친구들은 모두 6학년 같은 반 아이들이에요.
이 친구들에게는 각각의 고민과 갈등 이 있어요.
주인공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세 아이의 심리 묘사가 잘 그려져 있어요,


은별 이의 이야기가 먼저 나와요.
은별이가 두살때 친엄마는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어요.
은별이 다섯살때 아빠와 엄마는 재혼하였고 
새엄마와 아빠의 사랑을 한몸에 받던 은별인
새엄마가 임신을 하고 난 후 은별이는  혼란스러운가봐요.

자연스럽게 강우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강우는 학교 폭력으로 강제 전학을 온 아이에요.
폭력을 당하다가, 그 폭력을 참지못해 대항하다 가해자로 몰리게 되었어요.
일중독에, 낚시가 취미이시고, 공부가 제일 쉬웠다는 아빠.
하지만 아빤 강우 마음을 헤아려주시질 못하네요.
강우와 엄마와도 소통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네요.
가장 큰 힘이 되어주는 가족과 소통할 수 없는 강우 보며
매우 안쓰러웠어요.
부모가 필요한 강우에게 부모님은 너무 힘든 존재예요.

세번째로, 민서 이야기가 나와요.
은별이에게 다가가고 싶지만 자꾸 은별이가 밀어내는 것 같고,
강우와 더 친해져만 가는 것 같아 서운한 민서.
은별이에게 새엄마가 있었다는걸 알고나서야
서운함과 동시에 불쌍함을 느끼게 되지요.


아이들은 저마다 이렇게 상처를 갖고 있어요.

이 세 친구는 아리아드네 뜨개방에서 그들의 상처를 치유해나가요.
 이 뜨개방이라는 공간을 통해
잘못되고 엉킨 부분들을 풀어나가게 됨을 볼 수 있어요.
조금씩 세 친구들이 성장하고 자라는 모습!

 작가님의 섬세한 표현력때문인지
보는 내내 저도 푹 빠져 읽게 된 것 같아요.
뜨개방 주인 아주머니 는 다정하게
그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지요.

 

 

나는 상자에서 조끼를 꺼냈다.
똑같은 실과 바늘로 떠도 뜨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게 뜨개질이다.
조끼를 입은 두어 살 적 내 모습이 그려졌다.
-본문중-

 

 

 

이 친구들의 이야기가 참 와닿더라구요.
우리 주변 에서 일어날 법한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이니까요.
상처를 가지고 있는 이 세 아이들이
붉은 실 을 통해 이 친구들에게 인연을 연결해주며
우정을 나누게 해주는 매개체가 되어주죠.

마지막엔 각각의 실들이 하나로 모이게 되네요.
은별 강우 민서의 붉은실이..


은별, 강우, 민서 세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부모인 저도 느끼는게 많은 것 같네요.

 

 

너무 예쁜 일러스트가 마지막 장에 나와요.^^

 

 

이 친구들의 행복한 미소를 보니 저도 절로 행복해지는 듯 하네요.

<붉은 실> 책,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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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강아지, 고양이 스케치 세트 - 전2권 5분 스케치 시리즈
김충원 지음 / 진선아트북 / 2017년 5월
평점 :
품절


고양이와 강아지를 좋아하고 그림 그리기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5분 강아지, 고양이 스케치 세트 "

전 고양이와 강아지. 두 반려견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 본 경험이 있기에,
더욱더 이 책을 즐길 수 있었는데요.
따라 그려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책 소개와 함께 , 제가 따라그려본 그림들을 여러분께 보여드리려합니다^^

 


책 크기가 정말 앙증맞지요?
 딱 제 손바닥 만하네요.
여성 핸드백 안에도  가볍게 들어갈만한 크기로
강아지 고양이 책세트 전 2권구성(연습장 포함)으로 되어 있어요.
많은 미술도구 없이 펜 하나만 있어도
멋진 스케치 작품이 뚝딱 완성되어요!

 


먼저, 5분 고양이 스케치 책부터 보여드릴께요.

 

 

 


 이 책은 누구든지 이 매력적인 고양이를
그릴 수 있고 스케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는 드로잉 북 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연보라빛 커버.


"사랑해, 너는 이 세상에
하나뿐인 나의 고양이야"


 날짜 적는 공간과 이름을 적을 수 있는 페이지가 먼저 보이고요,

이어 김충원 작가님의 인삿말이 보이네요.


"소질이나 열정 따위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입니다.
내 손끝에서 무언가가 탄생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면
낙서도 예술이고 그림치도
작가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김충원-"


고양이를 길러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가 공감할 만한 글들이네요^^

고양이는 정말로 매력적인 반려동물이에요.

 

 

제 주변에 유독 고양이 집사분들이 많으신데^^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네요.
저 또한, 고양이의 그 오묘한 눈빛, 매력적인 몸짓을 보면
한번씩 그림으로 나타내보고 싶단
생각을 해봤었거든요.


  그리기전 재료설명과 간단하게 그리는 방법 설명이 나오네요.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아무 펜으로도 충분히
스케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새로 구매하실 필요가 없읍죠!^^
평소 글씨를 쓸때와 똑같이 펜을 쥐고
그리기를 시작하시면 됩니다.
왜 연필이 아니라 펜 사용을 하냐고요?
스트로크, 즉 선 긋기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주고
책 속 밑그림이 이미 되어 있기에,
별도의 연필 밑그림이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간단한 선 일러스트 스케치부터, 아주 멋진 사실적 스케치까지 !

 

취향에 따라 선호하는 스케치를 선택하여
연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책의 전반부는
 간단한 일러스트 그리는 법이 나와 있고.
후반부로 갈수록,
 난이도가 약간씩 올라가네요.

 


정말 아기자기한 고양이 그림도 보여요^^

 


저도 한번 따라그려봤습니다.
집에 있는 아무 펜이나 집어 들었죠.


전 옆모습이 너무나 이뻐보이는 이 고양이를 따라 스케치해봤는데요

 

실제로 오른쪽에 밑그림이 연하게 그려져 있어,
제가 따로 형태를 잡지 않아 참 편했습니다.
실제로 저는, 털표현과 명암 표현을 위에
더하는 그런 느낌?

 

완성작 하단에 그리기 팁이 간단히
설명되어 있으니 읽어보시고 따라
표현하시면 도움이 되실 듯 하네요^^


책에 바로 따라 그리기가 싫으신 분은, 연습장에다 연습해보시고 책에 그려보셔도 될듯하네요^^

 

 

이어서 - 《5분 강아지 스케치》 책을 보여드릴께요.

 

이 책도 고양이 책과 같이 앙증맞은 크기로,
하늘색 표지색이 참 마음에 드네요 ^^


부드러운 곡선 스트로크를 많이 연습할 수 있었던 강아지 그리기 !


<5분 강아지 스케치> 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강아지 그리는 법들이 가득해요!
몰티즈. 치와와, 푸들을 포함한 그레이하운드, 프렌치 불독 웰시코기 등
총 45종의 다양한 강아지 그리는 방법이 수록되어 있어요,


평소 털 표현이 어렵게 느껴지신 분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마음껏 다양한 견종의 털을 연습해보시면서,
그림의 완성도를 높여보시길 바래요!

 

"이 책의 스케치 연습만으로도 강아지의 구조적 특징을 파악하고

여러 품종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강아지 스케치는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구분되어요.
단순한 일러스트 형식으로 표현하는 '디자인적 표현' 과
강아지의 실물이나 사진 혹은 그림을 관찰하며 표현하는 '회화적 표현'
한번 펜스케치 저도 도전해볼까요^^?

 

 

쉬운 강아지 윤곽선 스케치부터 시작해서,

 일러스트강아지 그리기, 끊어그려보기도하고, 한번도 선을안떼고 그려보기도 하고~

 

참 다양한 곡선 스트로크를 많이 연습할 수 있을 듯 해요!

저도 스테들러 피그먼트라이너 를 이용해서 따라 스케치 해봤어요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허스키와 닮아 그려본 아래스칸 맬러뮤트 .
뭔가 이책 덕분에 제가 몰랐던 견종 이름도 알게되는 듯하네요.


 

믹스견도 색연필을 이용해서 따라그려봤구요

 

 


아메리칸 코커 스패니얼 도 따라서 스케치를 해봤어요!

아름다운 털이 매력 포인트인 코커스패니얼.

 

작가님이 키우시면서 가장 애를 먹었다고 적어놓으셨다라고요^^;ㅎㅎ
아주 개구쟁이 녀석인가보네요.
털관리도 어렵고 귀 청소도 거의 매일 해줘야하고^^;
책 읽으면서 이렇게 작가님의 개인적 이야기도 종종 나오는데,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형태와 구도를 잡는 게 쉽지 않기에 항상 뭘 그리고 싶어도
주저하다가 포기하게 되었었는데ㅡ
이렇게 사랑스런 강아지와 고양이를 어디에서나
쉽게 그릴 수 있는 책이 있어 너무 좋네요^^

5분만에 뚝딱 멋진 반려동물을 그려낼 수 있는

<5분 강아지, 고양이 스케치 세트>
여러분도 만나보시는 건 어떠신지요^^
추천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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