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 퐁퐁 플랩북 : 동물은 어떻게 말해요? - 우리 아이의 첫 번째 질문과 답 호기심 퐁퐁 플랩북
케이티 데이니스 지음, 크리스틴 핌 그림 / 어스본코리아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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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야기 를 흥미롭게 설명해주는 그림책이에요.

오늘 우리의 그림책 은

'동물은 어떻게 말해요?' 그림책.

동물들의 생태 를 예쁜 그림과 재밌는 설명글로 만나볼 수 있어요.

책 보자마자 우리 류니 표정에서

기대와 호기심이 가득하단걸 알 수 있었지요 ^^

류니 또래 친구들에게 인기 최고인 호기심 퐁퐁 플랩북 시리즈.

이렇게 40여개의 플랩 들로 이루어져있어서,

한장씩 열어보며

호기심을 채워주워요.

 

 "류니야. 동물들은 어떻게 말을 할 수 있을까?"


각 장마다 큰 글씨로 적혀진 질문이 나오는데요,

그 질문에 대한 답들을 플랩을 열어보면서 알아가는 형식이에요.


    책 속 등장하는 동물들 모두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이라,

하나하나 시간가는 줄 모르게 읽고 대화했던 듯하네요 ^^


"동물들은 여러가지 소리를 내어 서로 말을 할 수 있대.

표정과 몸짓, 냄새로도 말할 수 있대. 한번 같이 볼까?"

"물고기는 소리를 낼까요?" 라는 질문을

아이에게 해봤더니 "뽀글뽀글~" 소리를 낸대요.

플랩북을 열어서 답을 찾아보니,

정말 모든 물고기는 아니지만

많은 물고기들이 여러가지 소리를 낸다고 하네요!

신기해라! ^^

"우리가 좋아하는 고래는 어떻게 말을 할까요?"

우리는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아서 에서 도리와 고래가 이야기하던걸 따라해보며

책 속 정답을 추리해보았어요 !

고래는 아주 낮고 느린 소리를 반복적으로 하는데,

수 킬로미터 밖에서도 서로 소리를 듣는다고 해요.

 

     

"류니야 동물들은 또 여러가지 표정이나 몸짓으로 감정을 표현한대~"


류니가 좋아하는 햄스터 귀를 보면

햄스터가 마음이 편안한지, 불안한지에 대해 알 수 있대요!

진짜 재밌는 사실이네 ! ^^

아이가 요즘 제일 키워보고 싶은 동물 1순위가 햄스터 였는데~

이 책에 또 딱 등장해서~얼마나 반가웠는지!

옆에 고양이와 햄스터는 천적이라는 설명도 해주었지요 ~^^


개미 와 영양은 엉덩이를 내밀어 적을 쫓기도 하고요,

수컷뱀들은 서로 몸을 꼬아 춤을 추듯 보이지만 사실은 싸우고 있는거래요.

춤을 추면서 짝을 찾는 새들도 있고요,

말뚝망둥어는 높이 뛰어올라서 뽐내기도 한대요,

정말 다양하게 자신을 표현하고 뽑내는 동물들..

류니와 저는 "우와~신기하다~~" 란 말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참 재밌고 신기했던 동물들의 표현방식.

 

동물들의 생태에 대해서 재밌고 쉽게 알수있게

도와주는 어스본 호기심퐁퐁플랩북

'동물은어떻게말해요?' 그림책,


책을 모두 읽고나서 아이와 독서활동도 해보았어요.

책 속에서 만난 다양한 동물중

한 동물을 골라서 그림으로 표현해보기.

우리는 바다 깊숙히 사는 심해어를

스크래치기법으로 표현해보았어요.

어두운 곳에서 밝게 빛을내는 초롱아귀~~

4살 류니가 그린 심해어 초롱아귀 ! 나름 귀엽게 잘 그린듯하죠?


어스본 호기심 퐁퐁 플랩북 을 보고

다양한 동물들이 어떻게 자신을 표현하고

살아가는지 알아보고,

 미술 활동 을 하면서

아이와 나누보았어요.

독서활동 마무리까지 함께 하니 더욱더 유익했던 책읽기 시간~

류니처럼 동물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해 드리는 어스본 호기심퐁퐁플랩북 ,

< 동물은 어떻게 말해요? >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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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
스테판 오드기 지음, 로랑 모로 그림, 이소영 옮김, 정홍 감수 / 로그프레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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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니와 오늘은 정말 아름다운 그림책을 만나보았어요.

처음에는 아름다운 색감과 그림에 끌려 표지를 열어봤다가,

한자 한자 글을 읽어보면서 아이보다 제가 더 집중해서 본 그림책이네요.. ^^

이 책은 한 생명이 태어나기까지의

과정을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표현한 그림책이랍니다 ^^

제가 원래 추상화를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이 그림책은 추상적이면서도 뭔가 시적이면서

섬세하단 느낌이 든 참 아름답단 생각이 들었던 책이에요.

오늘은 이 책을 소개해드리고 싶네요.

뭔가 중후한 느낌의 색색 점들이 한곳에 모여요,

류니는 올챙이 알 같다고 하더라는,.,^^

'알마,

맨 처음 너는 아주 작은 점에 지나지 않았어.

보일 듯 말 듯,

햇살 사이로 나풀거리는 티끌처럼,

너무 작아서 있는지 없는지조차 알 수 없는

작은 점 하나.'

 

 

점들이 점점 더 모이고작은 덩어리가 되더니

스스로 다른 알갱이들과 하나가 되기 시작했대요.

아직은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고 어떤 생각도 할 수 없어요

40일이 지나 알마 얼굴에 두개의 작고 오목한 그릇 같은 부분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이 부분은 예쁜 눈으로 변할 거래요.

책은 알마에게 다정스럽게 말해주는 엄마의 편지글 처럼 적힌듯하네요.

이제 막 수정된 작은 점같은 세포를 '알마' 라 부르며

아이에게 속삭이듯 아이의 성장 과정을 하나하나 다정히 되짚어

이야기 해주네요.

그림책 속 그림좀 보세요.엄마의 배 속 아기 주변에

정말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듯 해 보이죠~

어떻게 저렇게 아름답게 표현을 했을까요!

아이와 저의 상상력을 마구 자극 해주던  글과그림들!

 
최근 우리 류니는 아이가 어떻게 태어나는지

자기전에 자주 물어보았었거든요.

이 책은 한 생명이 생겨나 성장하는 과정을

아이에게  아름답게 설명해줄 수 있을듯하네요!

'두달쯤 지난 어느날,

엄마가 아빠와 포옹하려고 몸을 확 일으킬 때였어,

그때 넌 처음으로 뭔가를 느꼈지.

엄마 배속의 부드러운 벽에 살짝 부딪힐때의 그 느낌

평생 간직하게 될 즐거운 느낌...'

엄마가 아이에게 이야기해주는 말들을 보면

얼마나 아이를 기다리는지, 설레고 있는지,,

기뻐하는지 읽고있는 제게 전해져 왔어요..^^

 

"류니야,, 너도 엄마 배 속에 있을때 이렇게 물 속에서 수영하듯 있었단다.,.,^^"

류니에게 이 그림보고 한참 설명해줬네요.

잠을 자고 있는 알마가 참 편안해 보이네요..

 

  

아이의 성장과정 뿐아니라 엄마 아빠 의 모습도 나오는데요~

아이를 기다리며 엄마아빠가 아이의 작은 발길질을 보면서도

행복해하고 말을 걸어보는 모습들을 보니 저도 추억속에 잠기면서.

감동도 되고 아이에게 그때 이야기를 들려주게 되더라구요^^

정말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이 가득한 책..

이렇게 페이지를 펼치면 길게 펼쳐지는 부분도 있네요

작가님의 그림을 더욱 크게 감상할 수 있어 또 좋아요^^

 

모태를 이렇게 아름답게 표현한 그림책은 처음 봤네요..^^*

한 장 한장이 작품같고 아름다웠네요.

아이에게 아기가 어떻게 생기고 자라는지

또 그 아이를 기다리는 부모의 마음은 어떤지

다양한 방면으로 이야기 해줄 수 있어 좋았고요,^^

추천해 드리는 멋진 그림책 입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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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킹 테이프 아트 - 쭉 찢어 쓱 붙이면 작품이 되는
채민지 지음 / 책밥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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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취미는 무엇인가요?.

일상속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소소한 저의 취미는 그림그리기, 다이어리꾸미기 정도 가 있는데요

오늘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취미를 도전해보려고 해요♡

어찌보면 이전 취미와 연결되어 즐길수있는 취미일수도 있겠네요. 마스킹테이프아트. 뭔가 엄청 새로운느낌이들었답니다 ^^.

이 책의 작가님은 마스킹 테이프 아트를 호기심으로 처음 시작하였다고 해요.

미술을 전문적으로 배워 본 적이 없었지만,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수많은 이미지를 마스킹 테이프를 쭉찢어 종이에 붙여보며 큰 매력을 느끼기 시작하셨다고....

그녀는 마스킹 테이프를 물감처럼 찢어 붙인다고 해요^^

 찢어 붙이는 기법이 꼴라쥬 같단 느낌도있었었는데요,

이 책 속 작가님의 작품들을 보면 훨씬 모던하고 깔끔하고 완성도가 높은느낌이들었어요.

마스킹테이프로 이렇게 멋진 이미지를 만들어내다니!

마스킹테이프아트를 위한 준비물부터, 마스킹테이프의 종류, 마스킹테이프아트의 표현방법, 활용법등 마스킹테이프아트 를 하기전

우리가 알고있으면 좋은 정보들을 다루어주고요,

다음으로, 요리컨셉, 산책컨셉등 다양한 컨셉별로 작가님의 마스킹테이프아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작품과 그와 관련된 작가님의 짧은 글이 나오는데요.

작가님의 넘치는 감성을 느껴볼 수 있었답니다^^

어떤 마스킹 테이프를 사용해서 작업했고,

어떻게 작업하는지, 사진과 글로 자세히 나와있었고요, 저도 한번 따라 작업해보았어요.

 

 

   

집에 있는 마스킹테이프를 활용해서 따라 만들어보았어요 ^^

저는 아직 초보라 찢어서 표현하는게 쉽지 않아 가위를 사용했지만,

작가님처럼 찢어서 붙이면 훨씬 더 느낌있는 마스킹테이프아트를 하실 수 있으실듯 해요!

 

집에있는 형형색색의 마스킹테이프로는.. 다이어리 꾸미거나. 수채화 작업할때 테두리 붙이는 용도로만 사용했었는데요,

이렇게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내니 정말 색다른 느낌이 들었어요.

다양한 패턴과  느낌있는  디자인의 마스킹테이프들이 많이 출시되면서 더 테이프를 이용하여 할수있는것들이 다양해짐을 알수 있었어요.

뭔가 마스킹테이프로 표현한다는게 한계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오히려 새로운 느낌의 이미지가 나오면서 깔끔하면서도ㅠ엄청 스타일리쉬한 이미지가 완성되는듯했어요.

새로운 취미 도전 해보고 싶으신 분들~!

집에 마스킹테이프가 많~~으신 분들~~

이 책을 추천해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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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일러스트레이터 할 수 있다 - 20일 완성!, 일러스트레이터가 내 손처럼 익숙해지는 반복 학습 트레이닝
박혜진 지음 / 한빛미디어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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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대학생때 전공이 시각디자인과..였어요. 라고 사람들에게 말하기 부끄러울정도로

저는 컴맹이랍니다^^;

컴퓨터 프로그램 다루는게 너무 스트레스 라서~

제 전공을 무시하고 저는 예술심리치료 라는 공부를 시작했고..

지금까지도 대학시절의 그 힘들었던 나날들을 떠올리면

머리가 지끈거리지요.ㅎ

그런데 유아미술교습 이란 일을하면서도,

주변에서 항상..제게 로고를 만들어 달라,

이미지 작업을 해달라, 라는 부탁을 현재까지도 듣고있어요..

대학전공..정말 ..제겐 암흑같던 나날들이었는데 말이죠.

포토샵이라든지, 일러스트레이터 등등의 프로그램들은 제 노트북에서 썩고 있었네요;ㅎㅎ

이 책을 통해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마음으로 일러스트레이터 프로그램을

다시한번 열어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이 책의 원작은 2009년 출간된 일러스트레이터 트레이닝 북 이라는 제목의 책이래요.

벌써 10년 전의 책이니, 이 책도 그만큼 업데이트된 프로그램처럼 새로워졌겠지요.

책을 들여다보면,ㅡ 일러스트레이터 무료체험판 설치 방법부터 나와요.

정말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분들을 예상하여

친절하게 접근하는 방법을 상세히 적어둔듯했어요.

시작화면 에서 작업 창이 어떻게 구성이 되어있는지 차근차근 화면캡쳐사진과 함께

번호화 하여 구성들을 설명해주어요.

워낙 깔끔하게 잘 설명이 되어있어서, 눈에도 잘 들어오고

이해하기도 쉽네요.

마치..대학교1학년 일러스트레이터 기초 수업을 다시 듣는듯한 느낌이 나면서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제가 대학교1학년땐 영어버전이었는데 한글버전으로 다시 배우니

또 새롭고, 쉬운느낌이 들었어요.

책 옆을 보면요,1일차부터 20일차까지 목표를 세워서 진도를 나가며 학습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있더라구요 독학으로 일러스트레이터 마스터 하려는 분들은 이렇게 차근차근

책의 스케줄에 맞추어 20일로 이 프로그램을 마스터하기 시도해보시면 좋을듯하네요.^^

1일차에는 모든 시작화면, 작업화면에 있는 도구 패널과 기능 조작하기에 대해 알아보고요,

2일차부터는 조금씩 문서를 만들어보고 조작하기를 시도해보네요.

제가 항상 어려워했던 단위설정 부분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이 되어있네요 ^^;

(숫자에 너무나 약한 저..)

3일차부터는 오브젝트를 다루는 상세한 방법들이 나오는데요.,

정말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일러스트레이터 를 쉽게 쉽게 설명해주어

보고 따라서 천천히 작업하기만 하니 책에서의 기능들을 자연스럽게 알게되었어요.

열심히 따라 작업해서 일러스트레이터 학습의 마지막이라 할수있는

특수효과 넣기, 3D 효과 넣기 를 자유롭게 할수있는 그날까지 이 책을보고 마스터 시도 해봐야 겠어요.

저처럼 컴맹이지만..

컴작업을 통한 이미지 작업 도전해보고싶으신 분들~

추천해드립니다!! ^^ 우리 함께해여~~ㅠ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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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15 - 무지개를 만들어라 - 색의 원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개정판 15
조애너 콜 글,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김 / 비룡소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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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 !! 최신 개정판으로 다시 나왔다고 해요!

이 책은 애니메이션부터 워낙 유명해서~집집마다 책이 한두권씩 있는 걸 봤던 듯하네요 ^^

아이도 좋아하지만 어른들도 넘 좋아하는 신기한 스쿨버스!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이야기를 재밌게 풀어낸

어린이 과학 필독서 이지요 ^^

우리 류니의 첫 과학책이라고 볼수있겠네요~~

 

 얼마전 우리집 창문을 통해 들어온 작은 무지개를 보며

"무지개가 뭐에요?" 라고 질문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주기가 어렵더라구요.

"빛때문이 생기는거야."

라고 설명해주고는..끝;;^^;

사실 저도 원리를 알았는데 막상 설명해주려니

막막...ㅠㅠ 이 책을 보며 함께 공부해보았답니다.ㅎㅎ

 

 

 시끌벅적한 워커빌 초등학교 교실 모습.

여전히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와글와글 뭔가 바빠보이죠..?

오늘 아이들은 각자의 무지개를 만들어보고있어요.

" 왜 무지개의 바깥쪽은 빨간색이고 안쪽은 보라색일까?"

랠프가 묻자 "각각의 색마다 빛의 파장이 다르기 때문이야.

빨간색은 파장이 가장 길고, 보라색은 가장 짧거든."

아널드가 대답했지요.

 

 

갑자기 프리즐 선생님의 방아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아이들이 살펴보니,  핀볼게임을 하고 있는 선생님의 모습이 보여요.

"햇빛이 투명하다는 거 알고 있죠?

그 투명한 빛으로 무지개를 만들 수 있는 게임기에요!"

무지개를 만들지 못하면 게임기를 빼앗겨요!"

아이들은 다급하게 말하는 선생님 말씀을 듣고 바로 안전띠를 매고 스쿨버스를 타게 되죠,

그리고는 휘익! 빛이되어 핀볼 게임기 속으로 들어갔답니다.


프리즐 선생님의 게임설명에,

친구들은 게임기의 손잡이를 잡아당겨서

투명한 빛이 거울에 반사되어 프리즘으로 들어가게 만들어요.

그러자 빛이 여러개로 나뉘어지며 무지개빛이 만들어졌어요

그들은 여섯 색의 빛을 여섯개의 눈에 맞혀서 같은 색 눈에 들어가도록 빛을 거울에 반사시켰어요.

그런 과정에서 아이들은 빛이 사물에서도 반사된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모든 빛들이 같은 색 눈에 들거갈수있었답니다.

무지개를 모두 만든 친구들은 다시 버스를 타고 무지개 빛을통해 나오게되지요.

 

 


이야기가 끝이나면 셀로판 종이와 손전등으로 무지개를 만드는 방법을

뒷페이지 에서 알려주는데요,

셀로판종이와 손전등으로 같은색은 통과시키고 다른색은 막는 빛의 원리를

재밌는 놀이를 통해 알수있을 듯 하더라구요.

가위로 직접 오려서 과학그림일기를 기록할 수 있는 craft for kids  페이지도 있었고요

빨주노초파남보 이쁜 무지개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재밌게 알 수 있었네요.^^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 15번

무지개를 만들어라- 색의 원리 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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