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할땐 달달구리가 땡기기도 하지요먹고나면 기분이 업되서 우울했던 기억이 싹~사라져버리기도하고요겉표지가 핑꾸핑꾸한 색감에 먹음직스러보이는 케이크가 그려진 ..마치 펼치는 순간 사랑에 빠져버릴것같은 마법서같다고나 할까요역시나 그랬네요 작가말처럼 중간중간 훑다가 운명처럼 맘에 와닿는 구절에서부터 읽어도 되고 그림체가 눈에 사로잡히는 거기서 부터 시작해도 이야기가 되고 힐링이 되는.머리맡에 두고 읽고싶은 뒹굴러다니게 두고 눈에 항상 띄게 두고 싶은책.그런 이뿐 책이라.밑줄 쫙쫙 그으면서 빠져드는 소장가치 있는 감성가득한 책이라 올만에 눈과귀가 호강한 책이었다힐링도하고 나와 로맨스에 빠지고 싶은 사람에게 강추~~!!!
당신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냐는 물음에나는 깊이 생각할 것도 없이 첫 아이를 출산하던 순간이였다고 혼자 말하며 그 순간을 그 시간속으로 들어가 되내이고 있었다뜨거웠다.사랑했고 최선을 다했고 다시는 그렇게 또 온마음을 다해 사랑을 주지 못하리라 단언할수있다내 젊음을 다해 널 키워냈는데 그 무엇보다 영광스럽지 암~~만~~ 다시 돌아간다면 그때 만큼 못하리라생각하고있는데 이노우에 다케히코도 그러하단다 다시 돌아간다면 그때의 캐릭터의 표정이나 감정.어떤 신념을 가졌느냐에 이르기까지 그 시절이 아니면 표현 할 수 없는 것들이었다고..딱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을 함축해 놓은듯한 문장에 가슴이 따뜻해졌다나는 타임슬립 물을 좋아하는데 그래서 과거로 돌아간다면이러쿵 저러쿵 하고싶은게 있었지만 점점 나이가 드는건지굳이 돌아가서 또 같은 고생을 할것을 생각하니 그냥 현재에 머물러야 겠단 생각도 종종 최근 들어 든다슬램덩크하면 역시나 강백호 서태웅이 다지..라고 여기면 오산이다 누군 정대만을 그의 친구들을 좋아하기도 하니그들의 이야기는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니깐 중략하기로하자그들에게 있어 순간 순간 다른 선택들을 했더라면 미래가 바뀌었을 수도 있겠지..라는 막연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이만 접으려한다
#기획회의 614#서평단마케팅의정석 #채성모 님이 쓰신#내가서평단커뮤니티를운영하는이유 를 읽었다 이거 실화야? 를 혼잣말로 반복 되뇌이며 헉.진짜? 대박..이럼서 읽었다독서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그로 인한 인생의 역변..그리고 앞으로 살아갈 방향과 바램들을 너무나도 담백하고솔직하게 풀어주신점 어찌보면 이 혹독한 세상에서 흑역사를 꺼내놓기 쉽지않았을텐데 오히려 이런 부분에서 더 신뢰와 믿음이 가게된거 같다알코올중독..에서 정신병원 감금.그 안에서 버티기위한 수단으로 발견한독서의 힘..그를 널리 알리고팠던 마음들..그러다 보니 또 그 안에서의 호의가 권리가 되버린 음지속 어둠의 양면들까지.. 심히 새롭고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출판사..서평단 뭐 그안에서 일어나는내가 몰랐던 수많은 깊고 어둔 이야기들...난 여러 장르 구분없이 책을 좋아하는데책을 고를때 그냥 제목이 딱 와닿거나 왜 이 책이 베스트가 된거야 라며 눈쌀 찌푸리며 호기심 가득한 맘으로 집어들때도 있지만 앞으로는 출판사 이름도 함께 보게 될꺼같다 서평단이..이렇게 비리가 있다니 놀라웠다 동전의 양면 처럼 이 세상 아주 작은 일에서 부터도 어둠은 있구나 라고 느끼며 마친다끝으로 채성모님 멋진 행보에 응원합니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