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온다고 했던 그날 ㅣ 시작시인선 401
박찬호 지음 / 천년의시작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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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뭔가..그리움이 절절하게 또 뭔가 애잔한 느낌이 가득한 그 무어라 형용할 수없는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박찬호님의 두번째 시집을 맞이하며
이 책속에서 말하고자 하는 그 그리움은 시간이요 지나간 시절이요 다시 못 올 그리운 님이니라.
뜨거운 인류애에 묻어나는 사랑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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